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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wkzkkxe'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26개 검색되었습니다. (5150/5929)
익명게시판 / 펑)  나빼고 다들 퇴근 못해!(다 퇴근했길래...)
미아내~~~ 관종인데 소심해~~~~ 다 발기해서 엉거주춤하게 인사하고 퇴근해버렷-!! 퇴근시간인데 못가는 사람들... 다들 레홀 패뮐뤼??? 퇴근했구나..... 퇴근은 해야지..... 모두 고생하셨슴미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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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가면이라 쓰고 얼굴이라 읽는
사람은 늘 어떤 얼굴로 살아간다. 의식하든 그렇지 않든 상황에 맞는 표정을 고르고, 말의 높낮이를 조정한다. 그걸 사회성이라 부르거나 성숙함이라고 말해도 크게 틀리지는 않을 것이다. 다만 가끔은, 너무 오래 그렇게 살아서 어디까지가 가면이고 어디부터가 얼굴이었는지 스스로도 헷갈리는 순간이 온다. 명예나 체면 같은 말들은 그 가면을 쉽게 벗지 못하게 만드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라기보다는 보이지 않기 위해 유지되는 것들에 더 가깝게 느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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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후방) 하... 아침부터 출근해서 이러고 있는 내가 싫다
언제 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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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SM / 이미지 올려봅니다
저는 에세머이긴 하지만 너무 노골적인것들을 좋아하지 않아서요. 이미지들도 조용한(?) 분위기의 것들을 좋아합니다. 자다가 깬김에 올려보아요. 여러개 넣을수도 있겠지만 태그 넣어야하니 귀찮 ㅡ.ㅡ 두개만;;.
감동대장님 좋아요 3 조회수 217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아'주세요
사실은 '박아'주세요...?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217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점점 성욕이 떨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성욕 전선 이상 무?
요즘들어 성욕이 점점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야한 것도 잘 안보게 되고, 보더라도 금방 시들시들해 집니다.  심지어 자위도 너무 안해서 몽정까지 했어요. 배출을 하도 안하니까 얘가 소변 본 후에 바로 내보내더라구요. 아직 40도 안넘었는데 벌써 이러면.. 음 저같은 경우에는 좀 더 나이먹으면 이러다가 거의 무성욕까지 가는거 아닌지 ㅋㅋㅋ 뭐, 그렇겠까지 되겠냐만은 뭐가 문제가 있나하네유.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다들 성욕 전선 이상 무? 나이들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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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인생이 포르노 17. 역 자백.
17화. 역 자백.(Reverse admission) 의자에 앉지도 못하고 거실을 방황하고 있는데, 한가희가 들어왔다. 손에 빈 그물망이 들려있었다. “밥은 먹었어요?” 배가 고픈 것은 아니지만, 관습처럼. “아...아직.” “늦으면 항상 먹고 들어오더니... 기다려요. 금방 차려 줄 테니까.” 그녀는 불평 한마디 없이 주방으로 향했다. 난 거실 소파에 앉아서 늦은 저녁을 기다렸다. 벽에 대형액자가 걸려있었다. 부부가 아들을 껴안고 있는 사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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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맛있는 점심!
부모님이 고기고기 노래 부르시길래 모시고 오랜만에 강강술래 다녀왔어요. 전 역시 갈비는 강강술래가 맛있고 좋아요ㅎ 음식도 맛있는데 아들이 주변 분들한테 잘 생겼다고 이쁨 받으니 괜시리 제 어깨가 들썩 엄마 닮아서 천만 다행^^ 남은 휴일 즐거운 시간 되세요^^
바나나15 좋아요 0 조회수 217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소소한 동해안투어
잠시와서 잠시있다 오늘 올라갑니다 석양. 일출 둘다 완벽했지모에요 펜션전체에 4팀인데 나빼고 다 커플이고 정말 너무 조용해서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에 잠못드는밤이었어요. 강릉 초당찰떡 맛있어요? 혹시 금욜저녁 런닝하실분 계실려나요? 아니면 토욜 아침 고니님 토욜 오전 5킬로 반포에서 어때요? 원주에서 일이있어 어제 일부러 동해안까지와서 자구 가는건데 갑작수럽게 미팅이 취소되서 붕떠버려 좀더 강릉에 머물다 갑니다 툇마루 맛있었어요 :)..
마사지매냐 좋아요 0 조회수 217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펌)달달한
키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17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비밀 대화
비밀로 하고 서로 ㅇㅑ한 얘기 일탈 할 여자 있었으면..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2179클리핑 0
썰 게시판 / 군대 휴가나온 썰 #3
............... 잠깐 잠들었어요....... 거사를 앞두고 잠들..... 허..... 화들짝 놀라 눈을 뜬 나는 기다렸다는 듯 입술을 덮치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입부터 시작해서 목선으로 내려왔다가 다시 귀로. 그리고 귓볼을 물며 장난을 치다가 다시 가슴으로 그리고 점차적으로 아래로 내려가 둔덕까지 단숨에 내려갔습니다. 내려가는 중간중간에 몸이 뜨거워진다 라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직 앳되서인지 몸에 잔털이 좀 많은편이라 까끌까끌하긴 합디다. 가운을 벗기려고 ..
레테 좋아요 4 조회수 217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처음 가입했습니다!
이런 곳도 있군요 ㅎㅎ 잘 부탁드려요!
래도 좋아요 0 조회수 217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만약에
여기서 아는사람 만난다면 어떨거같으세요????? 뭐 친한친구라던가 아니면 전에만나던 연인이라던지 오픈하실건가요????
쿄쿄쿄쿜 좋아요 0 조회수 217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찐찐찐 뉴비(후방없음)
슨배님들 썰을 차곡차곡 보는중입니돠 아주 맛깔나게 글을 쓰시는게 ㅂㄹ를 탁치게 만드네유 암튼 그래유
조온남 좋아요 0 조회수 2178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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