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ddxwpumbyqkten'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72개 검색되었습니다. (3904/5932)
익명게시판 / 꽃냄새
킁킁킁 꽃냄새 좋다 가을냄새인가~ 응??? 돈까스 한번 먹기 어렵네...무슨 이시간에 대기가 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54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오늘 드디어
글로리 나왔어요... 너무 재밌어 ㅠㅠㅠㅠ
roent 좋아요 0 조회수 345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시간을 느끼는 시간
ㆍ 오늘은 혼자 조용히 전시회에 다녀왔어요 보석은 안 좋아하는데 시계를 좋아하는 저의 마음을 훔친 아름다운 시계들과 그 안의 스토리와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다녀왔는데 보는 내내 심장이 찌르르하고 감탄을 멈출수가 없더라구요 열두시가 되면 초침과 분침으로 퐁네프의 다리에서 만나는 반 클리프와 아펠의 사랑 시간마다 꽃으로 나비로 태어나고 그리움과 사랑으로 만나고 헤어지는 시간의 모습을 바라보고 공감해가며 보낸 감동의 시간 전시 장소는 협..
spell 좋아요 1 조회수 3454클리핑 2
익명게시판 / 후배위
후배위할때 서로 키 차이가 있어서 보지랑 자지 높낮이 위치가 서로 안 맞아서 후배 할때마다 뒤에서 움직이기 너무 힘들어요 서로 높이가 안 맞을때 어떻게 해야 좀 편하게 후배위 할수 있을까요? 여성분 키가 작고 전 키가 커서 제가 뒤에서 박을때  여성분 보지 위치가 뭔가 좀 낮아서 박는데 그게 뭔가 어정쩡한 자세가 나와서 뒤에서 박기 너무 힘들더라고요 해서 제가 침대 밑으로 내려오고 여성분은 침대 위에 엎드러서 할때도 있는데 그때도 자세가 어정쩡하더라고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54클리핑 3
자유게시판 / 오늘 감수성 넘치네
배우자, 애인, 파트너의 성적 대상이 된다는 건 엄청 기쁜 일이다. 날 보고 흥분하고 떨려 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삶에 엄청난 활력소니까  그런데 썰게시판 쭈~욱 보다가 느낀 건 썰게시판 글의 주인공이 되는 것도 로맨틱하게 느껴졌다. 누군가 나를 글의 주인공으로 삼는다는 건 잊지 못할 추억이라는 의미니까 어쨌든 결론은 노랑통닭 순살치킨에 마늘 소스 땡긴다. 시켜먹을까 말까......  ..
체리페티쉬 좋아요 0 조회수 3454클리핑 3
익명게시판 / 금요일이네요
벌써 금요일이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5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불금인데..!!누가벙개주최안하십니까!?!?
제목이 곧 내용이옵니다... 불금에 퇴근을하니 약속이 파토가...흑흑 내불금이리날라가나요.....ㅠㅜ
할랑발랑 좋아요 0 조회수 3453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소주와 새우깡의 캐미
몰랐습니다 그저 돈이 없어서 소주에 새우깡을 먹는줄 알았는데 오늘 먹어보니 왜 소주에 새우깡인줄 알겠네요 소주는 쓰죠 그 쓴맛을 없애주는 맛은 짜거나 달거나 하는걸 새우깡이 짭짤하면서도 달큰해서 소주안주로는 제격이네요ㅎㅎㅎ 어오 두야ㅡㅡ
디스커버리 좋아요 4 조회수 3453클리핑 4
자유게시판 / 친구와 애인의 차이..
어느 영화에서 나온 대사인데.. "야, 너는 친구와 애인의 차이가 뭐냐?" "친구는 만날때마다 하고싶은 거....." "그럼 애인은 뭐냐?" "애인은 하고싶을때 마다 만나는거..." "아~~새끼, ...근데, 묘하게 설득력 있다..ㅎㅎ" 이런 대화가 생각나네요...나름 공감함...ㅡㅡ;; 근데 지금 애인과 냉전중임..ㅠㅠ..
초보선수 좋아요 0 조회수 3453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요즘들어 깨달음이
이놈의 부대는 과거의 영광을 찾자느니 어쩌자느니 하면서 또한번의 최초를 이룩하자! 하는데 이렇게 일하다간 최초 하나이루겠네요 최초! 대대 전 간부 근무이탈 또는 자살? 바쁜사람만 바쁜게아니라 다 바쁘니 점심시간에 다들 한숨쉬기 바쁘네요 담주 유격인데 준비같지않은 준비에 잘 될지의문이고 복귀행군 하기싫었는데... 돈받으러 익산오라는 연락이 뙇! 장학금 받는거보다 행군 빠질수있다는게 더 행복이네요 ㅋ 전동보드주문한건 제품하자로 다 리콜하고 2달후에나.....
몰리브 좋아요 0 조회수 34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느 부부의 카톡
야이 새끼야ㅋㅋ
디스커버리 좋아요 0 조회수 3453클리핑 1
익명게시판 / 계속
잠을 자지 못했다.   밤이 두려웠고 해가 뜨고 머리가 지친 후에나 잠이 들었다. 눈을 감고 침대 아래로 빠지듯 이어지며 잠이 들면 가위에 눌렸다. 3개월을 그랬다.   고마운 사람을 만났다.   술자리를 함께하고 잠자리를 나누고 싶었다. 그저 단 한순간이라도 복잡한 내가 보는 네가 아닌 그냥 남자를 원했다.   그저 술에 취해 널브러진 나를 멀찌감치에서 바라보는. 네가 참 눈치 없다 싶다가도 너의 힘든 망설임에서 나오는 온기에 고마웠다.   그..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3453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추억의 90년도 발라드 피노키오 -세 번째 슬픔-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노래인데 생각보다 많이 안 알려진 노래 입니다. 노래가 좋아서 무작정 노래방에서 불렀다가 첫 소절부터 포기를 해야했던 엄청 높은 키ㅜㅜ 노래 좀 한다 싶은 주위 남자들도 고개를 저었던... 살아 생전에 반드시 완창을 해보고 싶은 노래 입니다.
디스커버리 좋아요 1 조회수 3453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다크나이트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중 하나인 다크나이트가 재개봉 했더라구요 몇번이나 보고보고 또봤지만 정작 영화관에서는 한번도 못봤었죠 그래서 이참에 바로 달려 갔습니다 밤 12시에 혼자 털레털레 걸어가는데 되게 설레더라구요 요새 설레는 일이많네요ㅋㅋㅋ 큰 화면, 빵빵한 사운드로 보니 처음 오프닝부터 두근두근 하다가 Why so serious? 여기서 소름이 쫙~!! 흠흠 아무튼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ㅋㅋㅋ 혹시라도 안보신분 있으면 이번에 꼭 한번 봐보세요 그리고 정말 ..
어깡 좋아요 0 조회수 3453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요즘 상태가 좀 괜찮은데
운동도 하고 자기개발도 하고 근데 인연은 정말 지지리도 안 붙고 2017년은 아홉수인가봉가 상태가 안 좋을때도 꼬일라면 인연이 꼬이던데 쩝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53클리핑 0
[처음] < 3900 3901 3902 3903 3904 3905 3906 3907 3908 3909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