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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wpumbyqkten'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12개 검색되었습니다. (4919/5935)
익명게시판 /
하나가 맘에 안드네요
머 이리 밝은지 수압도 좋고 욕조도 크고 방음도 잘되는데 하.......머야 암막커튼이 최고인데 저 틈사이로 불빛 들어오고 아침되면 햇빛 들어온다는 생각에 빡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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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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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
자유게시판 /
달 빛 내리는 발코니
경주 라한.. 현대호텔 레이크 사이드.. 라한 호텔은 룸별로 발코니(베란다) 공간이 있어서..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아서.. 담배를 피거나.. 간단하게 술을 한잔하거나.....등등.. 그 공간에 선배드가 놓여 있고.... 정확한 기억은 아닌데.... 추운 겨울이였고.. 달이 참 밝은 날... 같이 운동 마치고.. 같이 있자.. 오늘... 그렇게 해서 간.. 운동 마치고 흘린 땀을 따뜻한 물에 녹이고... 하우스키퍼에게 요청한 담요 두장과 룸에 있던 이불로.... 둘둘 말..
홀로가는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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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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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설레임이란?
설렘 이 두 글자가 주는 묘한 끌림. 한 없이 끌리고 싶어지는 거 그거그거
이로운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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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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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초심
_ 음 최근 이런 생각을 했다. - 안녕하세요 라는 인사. 안녕 하시라는 말이지. 무탈히 편안하라고 건네는 말. 그럼 안녕히 가세요는 가는 길 편안하라는 말이겠고... 그동안 아무 생각없이 하긴 했다만 마음을 담아 인사한 적이 얼마나 있었는가. 아무튼 잡생각이지만 한권은 추천 받아서 읽게 됐고, 읽다 보니여러분의 섹스는 안녕하십니까 라고 묻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쉽게 본능에 휩쓸려 사정으로 치닫고 마는 섹스가 얼마나 많았는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됐는데 그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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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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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오운완
다들 비오는데 운동가신듯해서 저도 그냥 비를 뚫고 다녀왔습니다.ㅋㅋ 비가 오면 생각나는 섹스들이 많군요. 오늘 섹스하고 싶은 날이에요. 맨날 하거싶지만 ㅋ 다리와 이두하고 풀업하고 왔아요. 아직 무게를 더 치는게 쉽지가 않네요. 자꾸 쉬고 싶어져요.
오일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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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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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재미없다..
뭔가 다를 줄 알았는데 재미없다.. 대안이 없나??
아무것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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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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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자유게시판 /
저만 출근했나요
출근길 뻥뻥 뚫린 도로 보며 아이 씐난다 하는데 왜 눈에선 눈물이 매일 아침 공영주차장 쟁탈전땜에 새벽같이 나오던거 느긋하게 딱 맞춰 나왔는데도 널널한 자리보며 아이 씐난다 하는데 왜 눈에선 눈물이 그럼에도 시간이 남아서 뉴요커 빙의해서 아인슈페너 한 잔 사들고 들어가는데 왜 눈에선 눈물이 그리고 주변 건물들 적막한걸 보며 다시 한 번 흐르는 눙물..... 괜찮다 내일 쉬니까.....남들은 그냥 내일도 또 쉬는거지만.... 괜찮.....ㄱㅙㄴ............
자몽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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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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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
익명게시판 /
봤다.
~ 들뢰즈였던가. 완전한 새로움은 없고 반복되는 것들에서의 작은 차이가 창조라고 했던 것 같은데... 어쨌거나. 슴슴하긴 개뿔, 엄청 깊게 우려낸 차 한잔 마시고 온 기분인 영화다. 마침 오늘 있었던 상황에도 이 무슨 우연인지 꼭 찰떡같아서 조금 웃음이 나왔달까. 나날의 반복 속에서 오솔길 따위가 있는지도 모르고 일탈을 찾지만, 그 후에는 꼭 불안이 뒤따라옴을 모르지는 않겠지. 누군가는 그걸 여행이라 칭할지도 모르겠지만 어쩌면 여행은 그런 게 아닐지도 모른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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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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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자유게시판 /
드디어
더위가 꺽이는 듯하네요. 비가 오고 바람 불어서 조용한 까페에 앉아 따듯한 커피 마시며 책을 읽고 싶군요 ㅎ
타아타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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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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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어우...어제 너무 달렸나봐요 ㅠㅠ
양꼬치 가게에 가서 양꼬치는 안먹고 지삼선에 토마토 계란탕! 에 술을.....@.@ 아직도 머리가 핑핑 도네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태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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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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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자유게시판 /
........
기분은 최악이고....... 지금 기분으론 먹거나 여행가거나 놀거나 다 싫고.....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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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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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후방 남자 멸치 눈갱주의
좋은 불금 되세요 저는 오늘 출근 주말 출근 쉬는날이 없는 출출출근이네요 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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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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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아까 오일마사지 받고 싶다는 사람입니다.
오랜 친구같은 파트너에게 오랜만에 전화해서 걍 다짜고짜 섹스하고 싶다고 여성님의 손길이 필요하다고 하니 막 웃으면서 오빠는 날 꼭 이럴때만 찾더라 라고 하네요 응 맞아 했더니 오랍니다 ㅎ 지금 샤워하고 그녀의 자취방에서 누워서 기다리는중 씻고 있네요. 불쌍하다고 잘왔다고 저녁 사달라고 하네요. 이런 사람이 있어서 행복 네 자랑글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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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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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자유게시판 /
낭만캠핑
회사에서의 나른한 오후~ 음큼한 상상~ㅎ 아~ 나도 이런 캠핑 가고 싶다아~ 불금보다는 불목 보내세요~^^
사랑은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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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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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
자유게시판 /
그냥 느낌인데..(잘 안들어오니)
익명 게시판의 글들이 더 많아진거 같다는 생각이.. 제 개인적은 느낌이라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ㅎㅎ
아무것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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