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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wpumbyqkten'에 대한 검색결과가 88899개 검색되었습니다. (5091/5927)
썰 게시판 /
유부남의 Love sick? (2)
집에가는길에 문자를 보냅니다. "오늘도 즐거웠고 조심히 들어가" "네~ 과장님두요" 장난삼아 "알라뷰 쏘마취♥" "미투♥" ......흠 . . . . . 이건 머 날잡아잡숴도 아니고...맞습니다. 예쁜얼굴에 몸매도 어디 안빠지고 착하기까지 합니다만 이런 먹잇감을 두고 하이에나들이 안 끓을수가 없죠. 그치만 자기방어가 확실한 애였습니다. (그런데 나한테는 왜그러냐고 !!) ..
오늘부터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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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파에게 고백은 좀 오버죠...?
만나고 연락하고는 그리오래되지 않았는데 너무 제 스타일입니다ㅜ 자기는 못생겼다하는데 충분히 잘생겼고 자기는 작다고하는데 충분히 크고 굵고요ㅜ 키크고 손크고 진짜 다 제 이상형입니다 직업도 좋고 무엇보다 섹스할때 엄청다정해요 (사람인상자체가 날티안나고 바른사람이미지 상견례 프리패스관상) 목소리도 너무좋고 근데 브컨이나 스팽은 너무잘해요 일단 손이 엄청 커요.. 파트너말고 여친으로서 섹스하고싶고 그의 생활에 제가 있었음 좋겠는데 너무 욕심이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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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는 다 이겨낸 줄 알았다.
외로움 그깟 외로움 그놈의 알량한 외로움 철없던 시절 여자들 꽁무늬 쫒아다니며 호구처럼 해달라는거 다 해 주고 밸도 없이 비위 맞춰주며 간이고 쓸개고 다 갖다바치며 목맨 결과물이 초라하고 너덜너덜한 자존감임을 알았을 때 스스로에게 내팽개쳐진 나를 세우기 위해 외로움에 이리저리 쓸려다니지 않기로 다짐했고, 그 이후로 수년이 지났다. 나는 이겨낸 줄 알았었다. 이젠 외로움에 속박당하지 않는 평행선의 길을 쭉 걸어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마음속에 외로움이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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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우리가 달려야 하는 이유
한창 우울감에 빠져있을 때 왜 나가서 걷고 뛰고 싶었는지 이유가 여기 있었군요. 저는 우울증에서 벗어나는데 걷고 달리기가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같이 뛰어요~!!
액션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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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쉬운체위 어려운체위
나름다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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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환승
택시타고 너를 보러 갔다 돌아오는 길에 버스를 잘못 탔다 반대방향에서 탄 걸 기사님이 나보다 먼저 알아채서 늦지 않게 내려 환승 성공 하지만 내 마음은 환승을 못 하고… 머뭇거린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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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순백의 그녀도 변하네요..
회사에 급한 일이 생겨 오늘 만나기로 한 약속이 변경되어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목요일날 꼭 보기로 했지만 욕정을 참지 못하고 자위를 했다고 고백했더니.. 핑거링은 저와 처음이고, 그 전엔 여러가지 이유로 거부감이 많았는데, 핑거돔 준비하고 많이 흥분한 상태에서 커닐과 함께 적극적으로 해주어 오르가즘을 느끼고는 그게 많이 좋았나봐요.. 그 생각하며 손가락 넣어 자위를 했다고 고백하네요.. 자위에 '자'자만 꺼내도 몸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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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난 버림받았어
한마디로 이야기하자면 보기좋게 따먹힌 것 같아. 빌어먹을 내 바지춤엔 아직도 좆이 꼴려 있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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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게시판 /
40살 넘어서 부부관계 하는 남자가 어딨냐고....
방은희 배우가 TV 프로그램 나와서 두번째 남편에게 이런말을 들어서 울었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40살에 갓 결혼한 신혼인 경우도 있겠지만, 10년, 20년 결혼 생활 중인 남자인 경우에... 완전 틀린 말도 아니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요... 연중 행사로 하는 경우도 꽤 되지 않나요??? 님들은 어떠신가요?
럭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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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차 접종 완료
잔여백신 검색하고 후다닥 와서 완료했네요. 아프지 않길 기도합니다 ㅎㅎ 뭔가 몽롱한건 기분탓인가...
액션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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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 연애는 - 2
그 다음 연애는 꽤 괜찮았다 연애를 했던 짝사랑을 했던 보통 내가 더 좋아했었는데 소개팅으로 만난 이 친구는 굳이 크기를 비교하자면 그 아이가 날 더 사랑하는 느낌이었다 첫 연애에서 찾아낸 문제점들을 토대로 안전하고 확실한 연애를 해나가려고 했다 사귀고 나서 100일 쯤만에 여자친구가 9개월 쯤 유학을 갔지만 그 시기를 기다리고 한국에 돌아와서도 반년 넘게는 더 만났으니 꽤 잘 된 연애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내 나름대로의 고충이 있었는데 사귀기 시작할 때 쯤 내가..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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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오는날 버섯
내일은 쉬고 밖에는 비가 오고 난 술이 땡기고 향이 죽여주는 버섯과 심야괴담회 마지막회ㅜㅜ 잘가... 시즌2로 꼭 돌아와줘 비오는날 무서운거라니 아주 설레네요 다들 불금인가요? 물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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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서울 살고 있는 분 친해져용
안녕하세용 29살 서울 살고 있어용 이런적은 없었는데 요새 성욕이 심해지네용 풀때도 마땅하지 않고 외모는 호감형입니다
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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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전립선 마사지가 .. 그렇게 좋나요? 취향차이인가요?
여기 글들보면 좋다고들 하시는 것 같은데,, 신기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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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글 삭제 버튼이 없어졌나요?
오늘 글 삭제 버튼이 없어졌다는 제보가 있는데요. 혹시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섹시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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