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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wpumbyqkten'에 대한 검색결과가 88889개 검색되었습니다. (5159/5926)
익명게시판 /
무뎌지고 있어요
쇼는 관객이 있어야 의미가 있고 프로포즈는 상대가 있어야 가치를 지닌다 연애세포가 죽어가고 있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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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즘은 조금 외로운데..
최근에 이직을 했는데 이전 회사는 회사는 그저 그랬어도 동료들이 좋았거든 팀에 여직원 둘이 있었는데 거의 주에 한번은 같이 술마시러 다니고 입맛도 술취향도 비슷해서 잘 놀았는데 새회사는 외국계에다 다들 고객사 가버리는 뭐 사람이 없어 다이어트 한다고 최근에 술도 못마시고.. 조금 쓸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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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happy new sex
ㆍ "새해 첫날 올해의 첫 섹스네" "오 그러네" "어제밤에와서 마지막 섹스와 첫 섹스를 모두 했어야지!" "욕심쟁이네" 올해의 첫 섹스도 만족 새벽 늦게 잠들어 해돋이도 못보고 늦잠 올 한해 원하는 일 차근차근 모두 이루시고 매일매일 야금야금 듬뿍 행복하세요!! 일도 섹스도 모두모두 흥해랏! 뾰로롱~~☆
sp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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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꽉끼는 옷은..
속옷을안입어두 모아져서 좋은것같아요
초승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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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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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재택근무는 지루해
집에 혼자 컴 키고 재택근무는 지루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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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옛 가을 소소한 썰 #2
옛날 레홀에서 만났던 분과의 썰입니다. 지금은 연락을 주고받지 않아 썰에 대한 동의를 구하지 못했습니다. 문제 시 삭제할 예정이오나, 넒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꾸벅) 차안에서 우리는 간단한 인사를 주고 받았지만, 순식간에 어색한 공기가 차안을 가득 메웠다. "어색하네요, 역시" 조용한 차안의 정적을 깨기위해 한마디 건냈다. "그러게요.." "말 편히 해도 될까요?" 그녀가 물었다. "네네 편하게 하세요" 당연히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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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혹시 화성시청쪽
사시는분은 안계시죠?? 이쪽에서 타지생활하고있는데 공감대 맞는 사람이 없네요 ㅠㅠ 소통하고싶어요! 남녀상관없어요~ 혹시 문제되는글이라면 지체없이 자삭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치창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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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경주에 있는분~
경주에서 만날수 있는분 없으실려나요 30남
경주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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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름
여름 낮 지나고 하루해가 뉘엇뉘엇 진다 머리감고 선풍기에 말리고 낮술한잔 마시고 섹스하고싶다 그녀의 머리채를 휘어감아 내 자지에 대고 빨아달라 해야지 그리고 그녀의 보지를 부드럽게 한참 빨아야지 밤이되면 찬물로 샤워한번 더하고 요번에는 풀무질을 많이 해야것다 원없이 박아줘야지 창문을 열면 아직은 훈훈한 밤바람 부등켜 안고 자야지 내작은 옥탑방에서 내작은 자취방에서 어디 수박 한조각 없소?..
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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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가면이라 쓰고 얼굴이라 읽는
사람은 늘 어떤 얼굴로 살아간다. 의식하든 그렇지 않든 상황에 맞는 표정을 고르고, 말의 높낮이를 조정한다. 그걸 사회성이라 부르거나 성숙함이라고 말해도 크게 틀리지는 않을 것이다. 다만 가끔은, 너무 오래 그렇게 살아서 어디까지가 가면이고 어디부터가 얼굴이었는지 스스로도 헷갈리는 순간이 온다. 명예나 체면 같은 말들은 그 가면을 쉽게 벗지 못하게 만드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라기보다는 보이지 않기 위해 유지되는 것들에 더 가깝게 느껴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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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예민한 그녀-1(오일마사지 썰)
쪽지가 왔다. 진짜 마사지만 해주는 거에요? 네 마사지 해드릴꺼에요 마사지 말고 다른건 안하구요? 다른거? 어떤거요?? ㅅㅅ .. 있잖아요 그런건 전혀 안하고? 아 네, 그건 안해요~ 제 톡 아이디는 xxxxx에요~ 라는 간단한 대화와 함께 그녀와 이야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메신져 프로필에 보이는 그녀의 모습은 20대 중반쯤으로 되게 어려보였지만 실제 나이는 20대 후반. 사는곳이 가깝지만 평소 퇴근이 늦다며 돌아오는 토요일 낮에 보자던 그녀. 다시 톡이와..
pai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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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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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고통받는 퀴즈쇼 진행자
박아보니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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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십 여년 만에 다시 만난 이야기입니다 #4
강렬했던 첫 섹스가 끝난 후 그녀가 샤워를 하러 들어간 사이 침대에 아무렇게나 널린.. 흥분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겨진 서로의 흐트러진 옷가지를 정리하고 그녀의 속옷을 가지런히 테이블에 개어놓고는 방안의 조명을 끄고는 은은한 음악과 함께 그녀가 나오길 기다립니다.. 호텔가운을 싫어하는 그녀는 큰 수건을 몸에 감고 나오며 민망함과 수줍음 사이 그 중간 어디쯤의 표정으로 그녀 "나 그렇게 빤히 보지마.. ..
너와나의연결고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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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꽃츄가 커졌어요
뭐 특별한거 한것도 없고, 신체가 바뀐것도 없는데 요상~ 하게 요 몇달 사이에 좀 커진듯한 느낌이 들어서 어제 장난삼아 자를 가지고 와서 측정해봤는데 (치골부터 끝까지!) 분명.. 14~14.5 정도였는데 딱 15 나오더라구요 이미 자랄나이는 쬠 지났는데 오묘~한 미스테리 입니다 얼마전 생일이였는데 재사를 잘 지내서 조상님이 상을 주셨나.... 간절히 바라면 우주가 도와준다던만 그건가.... 암튼....기분 좋네요...ㅋㅋ 잇힝! 근데 문제는... 두께는 그대로... 제가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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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간만에 외박하고 싶다
생각보다 날이 덥긴 하네요 집에서 대충 만든 열무냉면 먹으니 좀 가라앉았어요. 이번주 주말,다음주에도 간간히 덥다는데 5/8일까지인 숙박대전 쿠폰을 어디에 쓸까.. 외박하고 싶당! 초저녁에도 새벽에도 아침에도..ㅋㅋㅋ
ev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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