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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zzpi4cg8q0qyk'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00개 검색되었습니다. (544/5934)
자유게시판 / 심심해서 쓰는.. 금딸(?) 104일차 후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려니 어색하군요. ㅎ 눈팅만 한지 너무오래되어 언제가 공들여서 마지막으로 글을 썼는지도 기억이 안나는군요. 저의 도전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아마도 재작년 즈음인가 여자친구를 만나고 얼마 지난 후 섹스라이프의 질을 높히고자 자위행위를 그만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찾아보니, 이유는 저마다 다르지만 금딸을 실천하는 분들이 여럿 계시더군요. 저도 그들과 함께 금딸을 시작했고, 무난하게 100일을 넘겼습니다...
앤드루 좋아요 5 조회수 10303클리핑 7
익명게시판 / 이런 하체 어떠세요??
아직 부족합니다 ㅎㅎㅎ살을 더빼서 완벽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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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친과 섹스대화...
대화를 나누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요... 솔직히 제가 느꼈을땐 남친이 스킬이 좋은것도아니고... ㄲㅊ는 큰 편인데 발기력이 약해요..한번하고 한숨자고 두번째 할때 중간에 흐물흐물해져요...하아.. 글구 자세도..거의 한 가지로 끝나요..남성상위 자세로..물론 저도 좋긴한데 남친도 그 자세를 제일 좋아해서 그냥 처음할땐 그자세로 계속 하다가 끝내요.. 근데 저는 제가 위에서 하다가 느낄때가 많거든요!!!!그래서 위에서 하고싶어서 두번째에 할땐 제가 애무해주고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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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보지 쓸림 어떻게 해결할까요??
남자친구와 섹스 두번했는데 두번 다 자지털에 클리가 쓸려서 까지면서 통증이 있어요. 유난히 뻣뻣하더라구요. 지난 수십명의 상대에서 느끼지 못했던 통증;;; 왁싱은 싫다하고 후배위만 할 수도 없고… 이번엔 러브젤을 써볼까하는데 해결되면 좋겠네요 이런 경험있으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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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흑..
일욜에 하긴햇는데 요시간대마다 하구시퍼요 여친은 공부한다고 시간도없고.. 생리는 시작하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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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힝~~~~~~~~
보,빨 하고싶다... 초고속낼름스킬가능한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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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만 심심해?
. . . 다들 모해요? ㅋ 저만 심심해요? 추석당일이라고 엄마는 집에서 가족들이랑 시간 보내라고 나가지 말라는뎅 ㅠㅠ 근데 다들 티비만 보고..아 의미없다ㅋ 걍 심심해서 레홀에서 댓글 놀이나 할까 싶은데 그것도 의미없을라나 ㅋㅋ 추석날 악플은 달지 말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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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향 억제 힘드네용
안녕하세요 처음 글 써보네요.. 20대 후반 서울살고 있는 여잡니당.... 요즘따라 더 제 성향을 억제못하겠는지 2:1, 또는 다수:1로 하는 야동이나 억지로 당하는 야동보며 매일같이 자위해요ㅠ 야동 속 여자들이 너무 부럽기도 하구요ㅠ 다들 어디서 섹파구하시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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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대구녀얼굴봤다ㅋㅋㅋ
사진바꾼건지아닌지모르겠지만.... 내친구하고좀비슷하게생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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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서면인사람~~?
있나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299클리핑 5
자유게시판 / [펌]오늘자 의정부 신세계 푸드코트
. ???
마이놀래쬬 좋아요 0 조회수 10299클리핑 4
섹스토이 리뷰 / 리뷰어 프레이즈의 듀렉스 딜라이트 리뷰
섹스하고 싶은데 못하게 되었을 때 혼자 즐기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는데요. 쓰기 전에는 조그만한게 어떻게 흥분이 되겠느냐, 의심반 걱정반이었지만 사용 후 요즘 자주쓰고 있는 아이입니다. 조그만한게 의외로 진동도 괜찮고, 들고 다닐만한 휴대용이 간편한 장점이 있습니다. 오른쪽 딜라이트와 함께 제공된 워밍젤과 콘돔 가운데 보라색이 딜라이트 처음 상품을 받았을 땐, 포장과 함께 뭔가 아기자기 한 느낌이었어요. 개봉했을땐 역시 귀여운 디자인과 얇은 크..
리뷰어 프레이즈 좋아요 0 조회수 10299클리핑 527
자유게시판 / 뜨밤준비!!
? ? ? ? ? 레홀남과 바람쐬러 강원도에 왔어용 물이 유리같이 투명하고 발꼬락에 사락사락 부딪히는 파도가 매우 좆네여 ㅎㅎ 놀거 놀고 회도 먹고 이제 뜨밤 각 잡으려고 물받아여 >_< 그럼 전 이만 총총..
AaNaHa 좋아요 7 조회수 10299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생각나서 쓰는글 5
생각나서 쓰는글1 http://www.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1&page=1&bd_num=22188 생각나서 쓰는글2 http://www.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1&page=1&bd_num=22193 생각나서 쓰는글3 http://www.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1&page=1&bd_num=22206 생각나서 쓰는글4 http://www.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1&page=1&bd_..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29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생각나서 쓰는글 2
그후 몇일이 지났으려나, 이주정도 지날무렵 밤에 문자한통이 도착한다 [문자] 여: 나헤어졌어 문자를 보고 남자는 참 복잡미묘한 감정에 사로잡혔다. 내심 좋기도하고 걱정되기도 하였다. [문자] 남: 아..결국 그렇게 됬구나, 괜찮니? 여: 그냥 좀 그래 좋아해서 사귄사람은 아니라서 그렇게 힘들지않아 그 2살 많은 남자친구가 고백했을때 여자가 거절을 못하는 성격인지라 어쩔수 없이 받아줬다고 했다. 여담이지만 후에 "만약 2%모자란 사람이 고백했다면 받아줬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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