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79개 검색되었습니다. (2025/5939)
자유게시판 / 어둠의 사탄들이여!!
푸쳐핸썹!!! 우리 안에 마귀와 사탄이 현신하고 있드아~~~~ ㅉㅉ 에효
핑크요힘베 좋아요 0 조회수 5735클리핑 8
익명게시판 / 울었다
긴 연애끝에 헤어졌다. 2년전이야기지만, 나는 울지 않았다. 하지만 2년이 지난 후, 우연히 듣다가 나도모르게 울고있넹 ㅎㅎ이노래 넘 슬프다아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35클리핑 2
자유게시판 / BDSM 테스트를 해봤는데..
이상하네요 3년전쯤했을땐 디그레이더 수치가 압도적으로 높았는데 지금은 스팽커라니... 요즘 성격이 유해져서그런지 스팽커가된듯하네요ㅎㅎ 문제는 온몸 스팽이 아닌 엉덩이80%,가슴10%,보지5%,발바닥&허벅지5%라는거 중요한건 상대방의 허락이 있을때 가슴스팽을 마구잡이로 때리는게 아닌 후배위자세로 엎드려있을때 입에 자지물리고 툭툭 건드리는것 툭툭건드리다 움켜쥐기도하고 꼭지잡고 살살비틀때 상대방의 신음이 듣기좋은것같아요 스팽의 꽃은 개인적으로 핸드스..
랜디0113 좋아요 0 조회수 5735클리핑 4
익명게시판 / 임자(?) 있는 상대와의 섹스가 더 좋은분 계신가요?
제가 좀 이상한 성향인거 같아요. 계기가 된게 20대때 다니던 회사에 실습나온 애한테 반해서 고백을 했었는데 남자친구가 있더라구요. 그렇지만 남친과 만난지도 오래돼서 권태기지만 정 때문에 헤어지지 못하고 있는 상태. 만약 남친과 헤어지게 되면 저랑 만나보고 싶다고 이야기 하길래 그시절엔 순진한 맘에 그냥 기다렸죠. 그치만 인턴기간이 끝나서 그녀는 회사를 떠났고 흐지부지 되는 상황이었고 가끔 안부만 물었죠. 그런데 어느날 전화가 와서 남친이랑 싸우고 기분 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35클리핑 4
자유게시판 / 물렁한고추vs힘있는고추
저는 관계하는 여자마다 고추 너무딱딱하다는 소리들어서 스트레스입니다 딱딱해서 싫다는 소리인가여? 아프다는분도 있어서 ㅠㅠ
각목버섯돌이 좋아요 0 조회수 5734클리핑 5
익명게시판 / 말랑말랑한걸 만지고싶다
말랑말랑한 가슴을 만지며 부드러운가슴을 밤새도록 유린하고싶다 누운자세에서 만지고 엎드린상태에서 만지고 빨고 밤새도록 혀로 온몸을 다 햝고싶다 눈오니 서로의 체온을 느끼며 덩쿨처럼역이고싶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3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친과의 이별
홀로 길을 걷다 우연히 만나 무슨 생각에서인지 그 자리에서 연락처를 받아내 만났던 그녀가 있었어. 나름 설레이는 마음으로 연락을 하니 그녀는 재고 따지는 것 없이 다짜고짜 20대 후반, 그 시기에 할 법한 자신이 가진 고민들을 털어놓았더랬지. 쉴새없던 물음에 답을 하고 있노라니 우리는 어느새 술 잔을 기울이고 있었어. 그런데 사실 난 그 시시콜콜한 질문들에 서서히 지루함을 느끼고 있었어. 좁은 집에 홀로 있을 강아지를 떠올리니 처음 느꼈던 설레임과, 늦은 밤 외..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34클리핑 7
익명게시판 / 착각
결혼이란 게 쉽지 않네요.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라던데 고쳐 쓸려고 한 제가 잘못 같구요. 마음 한 켠을 비우렵니다. 그리고 준비해야겠어요. 떠나든 떠나지 않든 제 마음의 절반은 이미 떠났습니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734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유부녀의 외로운 밤..!
아들 일찍 재우고 기다렸는데.. 신랑은 퇴근 후 친구만난다며 늦게올듯하네요ㅠㅠ 휴..어쩜.. 혼자 외로이~야동 한편 보며 외로움을 달래보렵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33클리핑 4
익명게시판 / 섹파?
섹파라는 걸 아직 한 번도 만들어본 적 없는데,  스팸메일이나 광고로 한 번씩 날아오는 섹파매칭 사이트 같은 곳(로그인 회원가입하고 이용하는) 에서 상대 만나면 무슨 이야기하고 관계는 얼마나 가나요? 그냥 하기 나름인가요? 레홀에서 만나는 것과는 뭐가 다른걸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33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여성동지만) 탐폰 넣을때
제가 잘못 넣어서 그런것 같긴한데 어떤때는 스무스하게 들어가는것 같다가 어떤때는 너무 아프거든요? 안아프게 넣는 방법이랄까 요령이 궁금해요 생각해보면 질내부가 건조해서 그런것 같기도 한데 젤을 바르고 넣으면 좀 다를라나요? 노하우 좀 공유해쥬세요ㅋㅋ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33클리핑 3
자유게시판 / 파트너있을까요
지역은 경남 창원이구 이번에 창원으로 이사를와서 혼자있네요.. 서로 간섭없이 하고싶을때 보고 집이 상남동 근처라 술먹고싶을때 시간되면 보는 그런 파트너 있을까요 서로 편했으면 좋겠어요 남자친구가있던지 남편이있던지는 상관없어요 그냥 즐길수있는 상대가 있으면 좋겠네요!! 나이는 20대 중반입니다ㅎㅎ 외모는 공룡상 밑에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쪽지나 댓글 달아주시면 카톡이나 라인으로 연락해요!!..
튼튼팔팔 좋아요 0 조회수 5733클리핑 6
자유게시판 / 단톡방 있던데
활성화 돼있나요?
옷산남 좋아요 0 조회수 5733클리핑 5
자유게시판 / 어제밤에 혼자서ㅋㅋㅋ
자위를 자주하는편은 아니었는데 늦바람이 무서운건지 30대가 되니까 혼자서도 곧잘하게되네요 다른분들은 딜도쓰겠지만 저는 여성상위자세로 배게에 흔드는걸 즐겨해요ㅋㅋㅋ 어제는 특별히 좀 많이 느꼈어요ㅋㅋ 처음 사진찍어봤어요 좀 많이 흐른느낌이어서 아 왜케 죄짓는거같구 부끄러운기분이져ㅠㅠㅋㅋ
세젤예 좋아요 2 조회수 5733클리핑 3
썰 게시판 / 나쁜 여자의 섹스 -5-
벌써 다섯번째 편이네요... 여기에 이야기 올리면서 속은 시원해졌는데, 가끔 찜찜... 당사자들 입장에선 왠지 자기네 이야기 떠도는게 마냥 좋진 않을 것 같아서요 ㅠㅠ 뭐 그래도 쓰는데까진 써보려구요. 다섯번째 이야기 시작할께요. 오늘은 어떤 에피소드를 꺼내볼까... 음 계속 같은 등장인물 나오면 지겨우니까 대학때 얘길 할까욤 대학교 신입생때입니다 ㅋㅋ 여전히 어리죠... 음 그때 저는 사실 아웃사이더?랄까 약간 다르지만 대충 비슷했죠. 제가 워낙 평소에도 좀 ..
hell 좋아요 1 조회수 5732클리핑 1
[처음] <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2027 2028 2029 2030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