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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58개 검색되었습니다. (2065/5938)
익명게시판 / 이런경험 있으실까요?
2년을 교제한 여자친구가. 저 만나기전부터 희귀병인 난치병에 걸려있었어요. 이걸 저한테 숨기고 계속 만나왔는데 (여자친구 나름 어느정도 치유가됐다는 계산하에.. 저는 여자친구의 친한언니를통해 병에대해 어렵게 전해들었구요) 이번에 재발을하면서 이제 불치병단계로 접어들었고 이제 정말 얼마나 더 살수있을까하는 불안함에 사로잡힌 단계가되며.. 저와의 연락을 끊었어요. 최근 재발로 숨길수없는 외과적 수술흉터까지 눈에띄는곳에 생기기까지했고. 모든 사실을 알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655클리핑 3
익명게시판 / 나에겐 바로 너가 판타지얏
낼름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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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냥 개인적인 생각인데, 파트너는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고, 실제 경험인데  파트너는 온라인보다는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게 정답인듯. 20대에는 그저 온라인에서 만나는게 재미도 있고, 뭐랄까 랜덤같은 그 느낌 때문에 설렜었는데  30대 이후가 되니, '아....' 하는 현타를 자주 겪었음. 온라인에서 대화를 재밌게 나눴어도, 그게 섹스까지 이어지지도 않을 뿐더러  상대가 완전 깨는 행동/발언 등을 현실에서 할 때는, 정말 당황스럽다. (그 내용은 생략하겠다) 따라서, 온라인과 오프라..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655클리핑 7
익명게시판 / 왜 이런걸 봐도..
빈둥빈둥 페북보다가 입이 떡하니 벌어졌어요...실제로 내부를 보기라도 해봤으면 하는데ㅠㅠ 왜 이런 클라스가 남다른 차를 봐도 '와 저 차한번 타보고 싶다,와 저 차 한번 운전해봤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아닌 '와 저 차에서 섹스한번 해보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까요... 허허...나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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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삽입만 하고 가만히...
삽입만하고 가만히~~~있고싶다 따뜻함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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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루돌프 빤스!!
그럼 나는 산타 빤스를 ....ㅎㅎㅎ
미쓰초콜렛 좋아요 1 조회수 5654클리핑 5
익명게시판 / 혹시.... 애인 분 중에..
.. 남친이나 여친이 자기를 너무 정확히 간파 하고 있어서 적지않게 놀란분들 계씬가요?? .. 사귄지 이제 5년 되가는데 너무 정확히 간파해서 놀랄정도 였는데.. 그런분 혹 시 또 계신가 해서요... 흐허허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654클리핑 2
자유게시판 / 당신은 쿨톤인가요, 웜톤인가요?
전 쿨톤이라는데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5654클리핑 5
익명게시판 / 관계할 때 음악
추천해주세요 끈적이는거 감미로운거 잔잔한 랩 등등 관계시 어울릴만한 좋은노래 아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당 헿 남치니랑 할거얏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654클리핑 5
자유게시판 / 요새너무덥네요
진심 쪄죽음 핫써머 뜨거뜨거네요 덥다고 낮에 집에있었으니 밤을불태우러나왔습니다ㅋㄱㅋ 다들 뜨거운밤들보내시길 침대불안나게 조심~
Assworshiper 좋아요 0 조회수 5654클리핑 2
자유게시판 / [기사공유]  잠시..
============================ 잠시.. -by 익명 레홀에서 유명했던 연하 남. 어쩌다보니 만나게 됐고 워낙 체격이 좋아서 그런지 젏어서 그런건지 아님 여태 그런 스킬을 가진 사람과 해 본적이 없어서 그랬는지... 오늘 유난히 그 사람과의 폭풍 섹스가 간절하게 생각난다. 굵고 긴 그에 성기로 인해 내 엉덩이 근육이 일주일 동안 아펐지. ㅋㅋ 박히고 싶다. 박고싶다. 섹스하다 기절해서 잠에 취하고 싶다. 내 보지를 애무해주면 너무 좋아서 허리가 하늘로 솟아오를 ..
정글숲 좋아요 0 조회수 5654클리핑 3
익명게시판 / 빨고싶다
다 필요없고 입술 빨고 싶네요 가슴도 좋지만... 그래도 역시나 가장 섹시하고 에로한 건 입술의 부드러움... 아 아랫입술 빨고 싶당.....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653클리핑 6
자유게시판 / 구름이..
며칠전 날이 좋았던 날 구름모양이..ㅋㅋㅋ 무슨모양처럼 보이시나요?
와썹 좋아요 0 조회수 5653클리핑 2
익명게시판 / 날씨가 습해서 그런지 월풀에서 거품목욕이 생각난다
월풀에 같이 들어가서 마주보고 앉아서 발꼬락으로 간질간질하다가 내 앞에 앉혀놓고... 딱딱한 자지로 골반윗부분 부비부비 하다가 살짝 들어서 쑤~욱 하고 밀어넣고싶다 아우~ 시간도 안가고 쓸데없는 생각만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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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텐션?
좀 어릴땐 텐션 높은분이 좋더라구요 저의 높은 텐션과 함께 장난도 마구 치고 웃고 떠들고 나이가 들수록, 제 텐션이 낮아질수록, 저도 진중한 분에게 더 끌리네요 나이가 들었다고해봤자 아직 어리지만요 섹스도 하하호호 떠들고 꺄르륵거리는게 싫은건 아니에요 (섹스는 항상 옳아요:) 하지만 좀 더 무드있고 좀 더 진지한 섹스가 더 끌리게되네요 그냥 그렇다구요ㅎㅎ..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5653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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