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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58개 검색되었습니다. (2084/5938)
익명게시판 /
남친이랑...
진짜 너무너무 잘맞아서 신기해요ㄷㄷ 성적취향까지 맞는건 흔치않지않나여..?
익명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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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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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비오는날마다 생각나는 그녀 ..(일기같은 썰)
뜬금없이 폭우가 쏟아진다. 옛추억이 따오른다. 비가 쏟아지는 저녁 우산을 푹 씌우고 길을 걷다 부딪힌 여자. 서로 미안하단 말을 잊은채 서로를 빤히 처다본다. 그녀는 나와 1년을 연애하다 헤어지고1달만에 곧장 결혼을 해버린 바로 옛 여자친구였다. 이런 우연이...라고 생각되지않는다. 우리가 자주가던 그 길목 그거리에서 우린 1년전 그날 처럼 서로를 마치자석처럼 부딪히게 된거같다. '안녕..? 잘지내지?' "응 너두 잘 지내지?" '결혼 소식은 들었어..축하해' "고..
귀여운훈남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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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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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
자유게시판 /
여왕은 닉값합니다
옆에서 파트너씨가 닉값하네요 라며
디니님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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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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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익명게시판 /
BDSM테스트
전에 유행할 때 해봐야지 했었는데ㅋㅋㅋㅋ 생각지도 못했던 결과ㅋㅋㅋㅋㅋㅋ 비슷한 분들 다들 만족하며 섹스하시는지 궁금해용
익명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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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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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요런것이 무가있다니 ㅋㅋ
ㅋㅋㅋ
인돌이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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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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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남후) 오운완
내 몸이야 내가 노력하면 바뀐다지만 사람 마음은 그게 아닌게 참 힘든 것 같네요. 씻는 내 뒷모습을 침대에 누워서 바라보던 그녀도 같은 생각을 했을까요? 운동하다가 많은 생각이 들었던 하루였네요.
익명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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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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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
익명게시판 /
잘 지내시죠?
말고 “사는 거 영 좆 같죠?” 하고 인사를 건넨다면 무례하다고 생각하실까요 나름의 조크인데 안 웃겼다면 인사보다도 사과를 먼저 드려요 “잘 지내지?” 하는 말을 들으면 응당 그렇다고 답해야 하는 게 도리라고 여겨지는 듯해서 더 별로였어요 딱히 할 말은 없지만 괜히 기웃거려 봐요 떠올려 보자면 한가득인데 특정하자니 또 까마득이라 ㅋㅋ 아시겠지만 구린 제 기억력을 거듭 양해해 주시길 취향을 잘 몰라 가장 보편적인 걸 선물했지만 사타구니에 향수를 뿌리..
익명
좋아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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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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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4
익명게시판 /
지금 자기가꼴린다 푸처핸썹!!
여기분들은 항상??
익명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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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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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애인이 임신했습니다.
어제 저녁에 충격적인 전화를 받았습니다. 제가 만나는 파트너가 임신을 했다네요. 머리가 아득해지는게 정신이 하나 없네요.. 누군가에게는 축하할 일일수도 있겠지만, 문제는 제가 유부남이란 것입니다. 당연히 아내도 있지요. 아내와 속궁합은 좋지는 않지만. 이혼을 생각해본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정이 깊고 평생의 반려자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현재 만나고 있는 애인을 막 대할 생각도 없구요.. 이런 고민 자체가 이기적인 것은 잘 알지만. 이 상..
익명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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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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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
익명게시판 /
사랑해보는게 어때요?
나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면 타인도 사랑하지 못한대요.
익명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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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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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책을 살려고하는데
똑같은건데 가격차이 머죠? 머지 10월달에 나온책인데 중고라는건가요? 책고수 있나용
익명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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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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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
자유게시판 /
아내의 외출복에 대해서
와잎과 쇼핑을 갈때곤 일부러 섹시한 의상을 골라줍니다. 외출할때도 가능하면 몸매 굴곡이 들어나는 옷을 입었을때 연신 예쁘다며 와잎의 기분을 들뜨게 합니다. 옷을 고를때면 가슴이 패이거나 붙는 치마.. 또는 나이키나 아디다스에서는 레깅스 도전해보는거 어때? 하며 몸매 라인이 들어나는 옷을 추천해줍니다. 섹시한 옷을입고 남들이 내아내를 쳐다보면 이상야릇한 19금 상상과함께 아내가 더 섹시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집에 와서는 옷도 벗지않은체 현관에서부터 박아대..
COMS
좋아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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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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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공지사항 /
레드어셈블리 7th 신청받고 있습니다.
레드어셈블리 7th 행사가 2016년 10월 22일 토요일에 찾아갑니다. 흥미로운 섹스 세미나와 누드 퍼포먼스, 신나는 파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그 동안 별개로 진행되었던 레드어셈블리 행사들을 통합하여 넘버링하게 되서 이번 행사는 레드어셈블리 7th 입니다.) 자세한 공지는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http://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red17&bd_num=46064 항상 고맙습니다.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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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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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후방]지나 상반신 가슴 완전노출!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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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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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단편연재 /
[성인동화] A Snake
1 순이는 외롭습니다. 더이상 엄마가 순이를 안아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엄마가 순이를 미워해서 순이를 안아주지 않는건 아닙니다. 엄마가 품에 안기려는 순이를 매정하게 떼어내는 이유는 엄마 뱃속에 순이의 동생이 자라고 있기 때문입니다. 순이는 엄마 품에 안길 때마다 정말 온 힘을 다해 꼬옥 끌어안거든요. 엄마는 행여나 뱃속의 동생에게 나쁜 일이라도 생길까봐 걱정이 되었을 뿐입니다. 그래서 순이가 양팔을 벌리고 엄마를 향해 달..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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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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