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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38개 검색되었습니다. (2095/5930)
자유게시판 / 섹스와 공간
   새로운 집으로 이사한지 한 달. 이번 집은 좀 더 아늑하고 집으로 들어오면 편안한 느낌을 주는 공간으로 꾸미고 있습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다면 섹스하기 좋은 공간은 어떤 느낌이어야할까? (물론 서로 하고 싶은 마음이 넘쳐나면 무슨 공간이고 나발이고 아무데서나 지르겠지만 ^^;) 문을 열고 들어오면 약간의 긴장감마저 스르르 녹이고, 마음의 빗장을 풀어 몸뿐만 아니라 자신의 은밀한 욕망까지도 낱낱이 보여줄 수 있는 공간은 어떤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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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위로좀부탁드려요
아니...시발!!!!!!!!!!! 9시 출근 10시 퇴근이 반복되고....... 내 생활은 없어지고... 여친은 계속 사고만 치고.... 나한테 한풀이하고...........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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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후방주의) 이런 엉짱녀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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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배출물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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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단지 문자만 할뿐인데..
최근 레홀을 시작 해서 아시는 분이 없었는데 어찌어찌 하다가 저보다 나이 조금더 많으신 분이랑 연락을 주고 받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저도 남자이기에 아..나도 섹스를 새로운 사람과 한다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는데 연락하면 연락할수록 그런생각은 없어지기 시작하고 이사람이 어떤 사람일까? 어떻게 생겼을까? 무엇을 좋아할까?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원래 휴대폰을 잘 보는 성격이 아닌데 이 분이 문자 보낼때 까지 직장에서도 휴대폰만 처다 보고있는 모습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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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펌) 여사친에서 여친으로 1
안녕 나는 올해로 21살 아직 미필이다. 요즘 안그래도 군대때문에 걱정이야 21살엔 가야지 가야지 했는데 덜컥 여자친구가 생겨서 말이야. 내 신념이 혹시나 군대갈 때 여친이 있으면 놔줘야지.. 생각했거든 졸라 병.신같지만 제목에서 눈치챘겠지만 그래 사실 내 여친은 원래 내 여사친이었어 3일전까지만 하더라도 뭔가 꿈같기도 하고 나한테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있나 싶기도 하고 뭔가 자랑하고 싶기도 해서 썰 함 풀어볼게. 연애썰 푸는 건 첨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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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놈이 먹고싶다
레홀녀님들은 호감이 있는 남자나 침대에 눕히고 싶은남자에게 어떻게 접근 ?  어필 ? 하시나요...남자들이 보면 저 여자가 그런가? 라고 알수있는 그런것들요 머  이를테면  라면먹을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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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욕플레이에 대해서.....
제가 궁금한게 갑자기 생각났는데요 저는 한 여자를 만나기 전까지 욕플레이를 몰랐었습니다.근데 그여인네가 욕해달라고 한 이후에 욕을하면서 하니깐 더 흥분되더라구요 근데 여기서 궁금한게 보통 남자가 여자분들과 잠자리를 갖게 되면 보통 만난지 얼마 안된 여자친구잖아요 근데 욕하고 싶다고 이야기 하거나 욕듣는거 좋아? 라고 물어보면 대부분의 여성들이 미친놈 취급할 것 같아요 반대급부도 그렇구요 그럼 이 여자 혹은 이남자가 욕플레이를 좋아 할것 같다? 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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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고니 대장님이랑~~
3년의 공백기간동안의 이야기로 곱창 + 2차. 담에 또 올라올께요 ^^
집사치노21 좋아요 0 조회수 557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Cd뜻 가르쳐주실분
제곧내!(제목이 곧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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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매매
사람들은 성매매를 싫어하던데 알아보니 매춘의 역사는 꽤 길고 스폰도 매춘이나 성매매로 봐야 하는지 특히 여성분들은 극혐 하시던데 여러분의 의견과 생각이 궁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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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마이갓
생각없이 길을 걷고있는데... 어떤아저씨 걸어내려오시더니 뒤돌아서 뜬금 노상방뇨..... 노상이라니... 노상이라니!!!!!!! 쪼르르르르르르르르르ㅡㄹ르를르르르ㅡ를르륵 무안해서 걷어차고싶었.... 그쪽 안보고 걷는데 근데 왜 고개돌려 날 지그시 보는건데....
minimi 좋아요 1 조회수 557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궁금해
다른 남자가 너무 궁금해 다른 남자의 손길, 스킬, 크기 전부다 내 삶이 억울해 왜 난 너하고만 한걸까. 20대의 난 너무 순진했다 아직도 나만 즐기지 못하는것 같아 남편이란 사람은 패턴도 늘 똑같고 애무도 없고 오로지 삽입 그리고 조루. 그런데도 좋다고 해주니 정말 자기가 대단한줄 알아ㅜㅜ 대단할것도 없는데. 발기,조루약 먹어야하는걸 보면ㅡㅡ 좆도 작은게! 섹스할때 좋다고 해주니까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나봐ㅜㅜ 너도 하는데 나라고 못할것도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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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천만다행
이주일전쯤 원나잇을 했어요. 새벽에 차안에서 급하게 하느라 병신같이 콘돔을 꼈다는 상대방 말만 믿고 했다가 질내사정을 당했죠. 당시 가임기가 코앞이라 사후피임약을 챙겨먹었음에도 너무나도 불안했어요. 하루하루가 지옥같았어요. 스트레스와 우울함에 지쳐가고 있었는데 다행히 오늘 생리가 터졌어요. 평소엔 생리통이 심해서 할때마다 얀데레 같은 자궁년을 떼버리고 싶다 생각했지만 오늘만큼은 이보다 더 기쁠 수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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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일마사지] 조여서 느끼는중
안녕하세요. 섹스에 대해서는 요즘 쓸게없네요. 열심히는 하는데 비슷해서요 ㅎㅎ 취미로 열심히 조여서 느끼는 중입니다. 섹스나 목공이나 제 삶과 비슷하군요. 갑자기 맘에 맞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네요. 섹스도 섹스지만 교감...말이 통하는 사람 마음에 맞는 사람 참 찾기 어렵네요. 파트너라고 하기엔 너무 가볍고....뭐 좋은 단어가... 가을타나봐용 ㅍㅎ 지금 만드는건 서랍장입니다. 완성되면 올께요...
오일마사지 좋아요 2 조회수 5572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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