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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28개 검색되었습니다. (2214/5929)
자유게시판 /
단 하나의 약속
초등학교때 부터 한 가수를 무척 좋아했더랬다. 마왕. 신해철. 질풍노도의 시기에 옆에서 큰 힘이 되어주던 해철이형. 실제로 뵌적은 없지만 꼭 한번 찾아가야지 생각했었는데, 사고소식을 먼저 들었다. 소식을 듣자마자 회사에 급하게 휴가를 내고 빈소에 찾아가서 인사드리고 조의금을 냈다. 봉투엔 정말정말 큰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적어 냈다. 그러곤 최근 몇 년간은 잘 안들었다. 그러다 어제 야근 후 퇴근길에 노래를 듣는데 갑자기 울컥했다. 아내에게 바치는..
묶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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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성과 첫 대화를 할 때 사용하는 스킬들이 있을까요...?
여러분은 처음 보는(또는 SNS 등으로 처음 대화하는) 이성과 주로 어떤 대화를 나누시나요? 여태 소개팅을 받아본적도 없고, 그렇다고 여사친이 많지도 않아서 대화할 기회 또한 많지 않습니다. 처음에 어떻게 이야기를 시작하고 대화를 이어나가야할지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특히나 상대가 나라는 사람에게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을 때 상대방과의 대화를 이끌고싶다면 어떤 이야기를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상대방이 어떤 이야기를 할 때 관심이 가나요? 또 반대로 어떤 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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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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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심심해요ㅠㅠㅠㅠ
피곤한데 심심하고 나가자니 너무 춥고......!!! 다들 뭐하시나여~~~~~~
jj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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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시큰둥한 남친을 어찌하나요
레홀하며 느낀건데, 성욕이 없고 매사 매일 피로하고 섹스에 관심없고 흥미도 없고 탐구심도 없고 모험심도 없고 학습 의욕도 없는 남자친구들이 왜 이렇게 많나요! 우린이렇게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는데, 내가 리드하고 이거저거 제안하는것도 한두번이여야지 늘늘 ! 엉엉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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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프리패스 구매자에게 12만원 상당 선물 증정 이벤트
추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러분. 조카크레파스18색 사준다고 지갑이 가벼워지는 프로이모삼촌 레홀러를 위한 이벤트. "프리패스 1년권 사면 12만원 어치 선물준다" 프리패스 1년권(99,000원) 구매자 전원에게 12만원 상당 선물을 증정합니다. 알다시피 프리패스는 레드홀릭스 유료컨텐츠를 해당기간동안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고 쪽지도 무제한 발송....! 여기에... 2017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군 12만원상당 선물까지..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확인하세요. 언제부..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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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늦은 오후의 야짤
ㅎㅎ 좋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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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몸, 후방주의) 다림질
"오빠, 셔츠 잘 다렸다." 제 어깨에서 손목으로 내려가는 다림질 선을 보면서 내 품에 안긴 사람이 말합니다. "응. 내가 다린거야. 어지간한 옷은 내가 다 다려입어." 자랑스럽습니다. 나름 제 자기관리 방법중 하나라고 생각하니까요. "응. 안그래도 오빠가 다린것 같았어." "고마워" 몸매도 다림질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옷 주름을 정성스레 손끝으로 잡고, 한껏 뜨거워진 다리미로 힘껏 누르면 반듯한 선이 생기듯이 말이에요. 옷 매무새와 몸매를 가꾸는데 공통점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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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와~ 나 3위다 ㅋㅋㅋ
2월달 카드값이 날라왔네요... 빵꾸났네요 ㅋㅋㅋㅋ 이걸 어찌 해야하나... 에효... 3월에도 힘든 한달이 될듯하네요.. 당분간 집콕좀 해야할듯 ... ㅠㅠ
키윽키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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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몇년만에 와봅니다
몇년만에 접속해 봅니다 늦은밤 잠이 안와서 예능 보다가 문득 생각나서 와보네요 날 기억하는 이들이 남아 있으려나?
벨벳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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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파? 친구?
익게에 어느 분이 적으신 글에 동감하며 몇가지 끄적거려 봅니다. - 젊은 때의 발정난 시절 정상적이고 평범한 일상을 지내다보면 불현듯 미친듯이 성적인 욕구가 불타오를 때가 있죠. 그럴때 팽팽하게 터질 듯한 좆을 꽂기 위한 상대를 찾아나섭니다. (쓰레기같지만 그 시절 솔직한 생각이라 표현이 거칠어서 죄송합니다.) 상대가 어떤 사람인가보다는 매력적인 외모에 흥분하여 벗은 몸을 탐닉하며 젖은 보지에 박고 싶은 생각만 가득하고 그런 상대를 찾아 섹스파트너로 만듭니..
달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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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러분의 패티쉬는 뭔가요?
전 이십대인데 삼사십대 누나들(당연히 싱글이신분)이 너무 좋아요.. 할때도 반응이 저를 미치게 만들어서 또래보다 계속 누나들을 찾게 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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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도 수많은 빨래를 해요.
여자친구가 다녀갈때마다 수많은 빨래들을 하게되어요 여자친구의 시오후키로 인한 침대시트와 저와 여자친구의 끈적한 타액들. 샤워후의 수건등 온종일 빨래를 해야만하네요. 매주매주 빨래를 돌리는 날에는 그녀의 생각이 떠오르는지 빨래할날을 손꼽아기다리게되나봐요 ㅎㅎ
구매자의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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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모텔인데 ...
지금 그녀는 배아프다고 덩싸고 있고 난 야덩 보는데 내 꼬마는 빈응이 없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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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늘 좋지만, 너무 좋았어
하고싶어 미치겠다는 말에 1시간 반 거리를 달려와준 당신 너무 고맙고.. 고마워요 날 바라봐주는 눈빛도 좋고 내몸을 잘 알고 이해해주는 당신이 너무 좋아 생각하면 자꾸 달아올라서 죽겠다 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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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귀여운 육덕여성분 좋아요~♥
그냥 제스타일 입니다... 전 슬림한 귀여운 스탈요^^ 오늘하루 행복하세요~ 전 유부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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