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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51개 검색되었습니다. (2215/5931)
익명게시판 /
귀여운 육덕여성분 좋아요~♥
그냥 제스타일 입니다... 전 슬림한 귀여운 스탈요^^ 오늘하루 행복하세요~ 전 유부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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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03년생한테 설레면 범죄겟죠? 썰
어제 알바를 하고있는데 너무 바빠서 막 땀 뻘뻘흘리며 서빙을 하고있었어요. 근데 간만에 되게 귀염귀염하게 생긴 남자가 친구한명이랑 들어왔었어요. 확실하진 않는데 저가 월화수 일하는데 그분을 월요일 화요일 가게 앞에서 우연히 잠깐 스치듯 눈마주친거 같은??? 딱봐도 보통 들어올때 막 빠아안히 본다라는 그런 느낌 있잖아요!! 아 설명이 힘든데 그냥 느낌? 그러고 한꺼번에 여러 테이블이 들어와서 신경은 잘 못썻는데 저가 여기저기 왓다갔다할때마다 처다보는 느..
루삥뽕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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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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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00하면 자지가 커진다고?
남자라면 누구나 크기에 대해 생각했을겁니다 큰 사람이든 작은 사람이든 안그런가요? 자지가 큰사람이라도 영상에서 나오는 우람한 자지를 보고는 나도 저렇게 크면 좋겠다 생각할 것이고 자지가 작은 사람은 당연히 조금이라도 더 컸으면 하겠죠 오늘은 그래서 드라마틱하게 크기가 커지지는 않지만 조금이라도 크기가 커질 수있는 방법들에 대해 이야길 해볼까해요 논문, 책등을 참고해서 직접 실행해본 것들로만 이야기 할거에요 가장 오래되고 많이들 사용하는 방법이 ..
K1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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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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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정도몸매도
좋아하는 여성분 계신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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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조금은 솔직해지는 것도 좋아
철벽같은 자기소개 뒤에 숨어있던 당신의 본 모습은 깊은 밤의 대화가 필요한 여리고 외로운 영혼이였던걸 짝이 있으면 좀 어때. 외로울 수도 있는거지 괜찮아 괜찮아 충분히 위로받을 수 있는 밤의 대화가 되길 바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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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빼빼로데이엔 특별한 빼빼로를~~~
빼빼로데이라고 마눌님이며 아이들이며 주변분들이 엄청 선물을 주시네요 ^^ 저도 마눌님께 선물을 해야하겠지만... 넘처나는 빼빼로 덕분에 저까지 구입하는건 오버같아 특별한 빼빼로를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ㅎㅎㅎㅎㅎ 특별한 빼빼로!! 색다른 아이디어 있으신분???? 저희 특별한 빼빼로는 오늘밤 마눌님께 선물합니다만..... 마눌님이 지금 공산당과 싸우고 계셔서 ㅠㅠ..
케케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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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도 수많은 빨래를 해요.
여자친구가 다녀갈때마다 수많은 빨래들을 하게되어요 여자친구의 시오후키로 인한 침대시트와 저와 여자친구의 끈적한 타액들. 샤워후의 수건등 온종일 빨래를 해야만하네요. 매주매주 빨래를 돌리는 날에는 그녀의 생각이 떠오르는지 빨래할날을 손꼽아기다리게되나봐요 ㅎㅎ
구매자의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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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불금을 보내고 집가는길
새벽공기가 차갑지만 너무좋네요 다들 불금 보내셨나요? 안주무시는 분들도 혹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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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늘 좋지만, 너무 좋았어
하고싶어 미치겠다는 말에 1시간 반 거리를 달려와준 당신 너무 고맙고.. 고마워요 날 바라봐주는 눈빛도 좋고 내몸을 잘 알고 이해해주는 당신이 너무 좋아 생각하면 자꾸 달아올라서 죽겠다 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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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근데 여기 평균연령이 몇이에요?
안녕하세요 21살인 레린이 입니당 ㅎ 여기 평균연령이 몇인지 궁금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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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파? 친구?
익게에 어느 분이 적으신 글에 동감하며 몇가지 끄적거려 봅니다. - 젊은 때의 발정난 시절 정상적이고 평범한 일상을 지내다보면 불현듯 미친듯이 성적인 욕구가 불타오를 때가 있죠. 그럴때 팽팽하게 터질 듯한 좆을 꽂기 위한 상대를 찾아나섭니다. (쓰레기같지만 그 시절 솔직한 생각이라 표현이 거칠어서 죄송합니다.) 상대가 어떤 사람인가보다는 매력적인 외모에 흥분하여 벗은 몸을 탐닉하며 젖은 보지에 박고 싶은 생각만 가득하고 그런 상대를 찾아 섹스파트너로 만듭니..
달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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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래 자지크기에 대하여 (feat. 강직도)
아랫 분이 자지가 크면 무조껀 좋다는데 실상은 다릅니다. 큰(굵은) 자지에 익숙한 여자 분은 좋겠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은 꽤 아파합니다. 뭐 어느 정도 크기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큰 자지에 대한 경험이 많지 않으면 섹스 후에 걷는데도 불편해 해요. 삽입을 하고 안 그래도 큰 자지에 보지가 팽팽해져 있는데 기교를 부린다고 여기저기 휘져어대면 아주 곡소리 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충분히 젖게하고 자지의 쿠퍼액을 충분히 발라주어야 그나마 무리없이 진입할 수 있죠. 진..
달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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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
펑 나를 위해 운동하고 땀흘리고 시원하게 맥주한캔 할께욤 댓글감사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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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오니까 누군가 안고있고 싶네요.
어두운 방에서 창밖을 보면서 커피도 한잔하고 누워서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요. 섹스도 안하고 그냥 꼼지락 거리면서 서로 터치하면서 딩굴거렸으면 좋겠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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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러분의 패티쉬는 뭔가요?
전 이십대인데 삼사십대 누나들(당연히 싱글이신분)이 너무 좋아요.. 할때도 반응이 저를 미치게 만들어서 또래보다 계속 누나들을 찾게 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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