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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43개 검색되었습니다. (2223/5930)
익명게시판 /
거기에 있어줘
내가 돌아가든 당신이 돌아오든 너무 멀지않은 그 거리에 있어줘 그리고 다시 만나는 날이 온다면 아무일 없었던것처럼 처음 그때처럼 아무말없이 내 손을 잡아주면 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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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SM시작하는 방법
장바구니에 안대, 재갈, 수갑 넣어놓고 결제할까말까 망설이고 있어요. 저는 늘 그런 판타지가 좀 있었어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그렇지만 아직 경험해 본 적은 없구요. 어떻게 말을 꺼내고 시작하면 될까요? 그냥 사서 꺼내놓고 보여주면 알아서 하려나요? 파트너가 충격먹음 어쩌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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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냥 멍때리게되요ㅠㅠㅋㅋ
요즘 코로나때문에 데이트를 자주 못하구 ㅠㅠ 힝 ㅠㅠ 속상해요 ㅠㅠ 빨리 그냥 결혼하고싶단 생각이 겁나 크게드는 밤이네요 ㅠㅠㅎ
같이점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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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하루
다들 뭐하셨나요???
jj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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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의 첫 3섬 완결편
30대 중반쯤 해외생활 접고 한국나와 알럽스쿨로 동창들 한참찾아 만날때 였나보다 사립초등학교 다녀 같은 학년 전부 해봐야 180명 3개반으로 6년을 다녔으니 전부다 친했었다 그중 같은동네 같은 초딩중딩을 같이 나온 친구가 있었다 20년 지난후 동창모임에서 다시만나 그동안 어떻게 살았는지 너무반가웠다 그후 자주 만나며 이런저런 얘기 하다 친구가 3섬얘기를 조심스럽게 어찌 생각하냐 물었다 나야 해외에서 난교클럽도 가서 구경하고 다른사람 하는걸 눈앞에 의자에 앉아..
mar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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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우리 모두 포르노나 봅시다.
전 요즘 브라질이 좋습니다. 일본은 너무 판타지고 미국은 일본보단 덜한데 그래도 좀 억지스럽고 유럽은 예술스러워요 브라질은 짐승스럽달까? 여배우들도 다이너마이트 바디지만 남배우는 자지만이 아니라 피지컬 자체가 울퉁불퉁 헬스장 고인물스러움? 하드 파운딩이 많은데 알아보니 그대로 싸버리는거고 편집으로 파운딩 장면 앞에 놓고 싸는 장면 끝에 둔다고 하여튼 요즘은 브라질 좀 넓게 보면 남미가 취향입니다. 남미 여배우한테 잡히면 급속 노화될 듯.....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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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름 썰3
대충 마무리하고 시간을 보니 4:10 작 꼬 : 미쳤어 빨리하고 자야되 일로와 다시 집중해서 키스부터해서 아까 씻겨주면서 반응오던곳 하나하나 안놓치고 애무해주고 마지막으로 예쁜이로 갔어요 처음갔는데 경계도 안하는게 젤 듬뿍바른거 같은 느낌? 천연 젤 생산소? 작 꼬 : 뜬금없는데 너 좀 내스타일이다? 치와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뭐래 빨리 콘돔 갖고와 작 꼬 : ..기다려(부시럭부시럭..모텔콘돔 부시럭부시럭) 치와와 : 아 그거 싫어 내 가방..
슈퍼맨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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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장거리 연애 단점
정작 외로울때는 옆에 없다는 거.. 여친은 29에 나는 28 연상연하로 만나 연애한지 어느덧 1012일 여친은 대구살고 나는 서울살면서 서로 서로의 업무에 시달리다 바빠서 스케줄상 자주 만나지는 못하고 가끔 연락하면서 안부묻는 사인데 그러다 보니 지금도 만나면 설레고 할 때마다 새롭지만 서로 몸이 익을 만큼 익은 정도라 가끔 몸이 뜨겨워져도 서로를 안을 수가 없어,, 너무 슬픈 장거리 연애 장점도 많은데 쁜소리 들을 수도 있지만 장거리는 너무 힘드네오 가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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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 기간
파트너있는분들 만난지 얼마되셨나요 오래라면 얼마이고 짧으면 어느정도 기간인지 그리고 왜 끝이났는지 질문드려봐도 될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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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바람이 분당~
출근지가 분당으로 바뀐 후, 출퇴근이 시간이 늘었지만 여느때보다 여유시간이 많이 늘었어요 : ) 이리치 치이고, 저리 치이던 시간들이 없어져 옥상에 올라와 레홀남녀들의 자소서를 읽어보곤 합니다.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을 모두 알 수 없으니 자기소개서 만큼 좋은게 또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곤 합니다. 오늘도 눈에띄는 분들의 자소서를 하염없이 곱씹어봅니다. 글을 읽으며 나름대로 그와 그녀들의 모습을 상상도 해보고 그 사람들의 섹스 판타지..
레드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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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간만에
하고싶다 데리러와서 후끈후끈하게 박아주고 보듬고 안고 있다가 말끔히 씻겨주고 다시 집에 데려다줬으면 딱 좋겠는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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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모르는 사람과의 상상
이름도 모르고, 나이도 모르고 그저 우연히 만나서, 우연히 사는 얘기하다가 어느덧 분위기가 무르익어서 숨소리가 들리게 가깝게 앉아 검은 눈동자 바라보다가 부드러운 입술 촉감을 느끼고 싶다. 다시 해가 뜰 때쯤에는 서로의 온기가 몸에 남아있어 부끄러워하다가 해가 다시 질때쯤 좋은 시간이었다 생각하고 싶다. 익숙하지 않던 그 촉감을 떠올리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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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타지에 혼자 있으니 ...
친구들은 다 멀리 있고 퇴근후 집에 오면 아무도 없는 방에 혼자 있으니 섹스하고싶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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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른하고 덥고
섹스나 실컷 하고 땀흘린채 널부러지고싶다... 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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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동네 알던 여동생과의 추억 _2부
저는 저대로 옷을 벗었습니다, 속옷만 입고 있는 그녀를 위해 저도 팬티만을 입었습니다. 팬티 앞섬이 나올대로 나오고 있었고, 발기된 자지끝에서는 쿠퍼액이 나와 껄떡대며 팬티를 적시고 있었습니다 다시금 키스를 하며, 그녀의 타액을 맛있게 먹으며 등뒤로 있는 그녀의 브라 후크를 풀었습니다, 한순간 키스를 멈추며 살며시 그녀의 브라를 벗겼습니다, 그녀의 젖꼭지가 서서히 드러나는 순간 그녀도 나도 모두 극도로 흥분하고 긴장한 상태였습니다. 그녀가 섹..
pau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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