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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13개 검색되었습니다. (2243/5935)
익명게시판 /
즐거운 토 일 월..
휴일 뭐하죠 ㅠㅠ 쥬륵...나좀....살려줘 ㅠ 괴롭혀줘 심심하다 이 3일 휴일 머하지... 야동만 봐야하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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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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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와 보라고 한 사람 나와보세요
익게에서 자게에 쓴글 확인한거 보니까 운영자 같은데 글 다 지웠습니다. 제가 뭐 특별히 잘못한 거 모르겠거든요. 그리고 막말 댓글 달릴 정도로 글 막쓴것도 아니고 여기 사이트 이용한지 며칠밖에 안되서 분위기도 잘모르겠거요.
불기둥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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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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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사람은 끝까지 겪고 봐야 된다.
그 가증스러운 세치혀를 뽑아버리고 새털보다 가볍게 놀려대는 그 손가락을 잘라버리고 싶다 정말 중요한건 불온한 네 머리 속을 태워버리는 것이지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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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섹파랑 타이밍 안맞는날ㅜㅜ
오빠가 연락할땐 내가 바빠서 답을 못하고 내가 연락하니까 자는지 뭔지 답이ㅠㅠ 섹스도 타이밍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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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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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
자유게시판 /
결국 연휴가 끝났네요
오늘찍은 조금 빠른 일몰전 사진 ㅋㅋㅋ 영종도에서 찍었는데 모기가 엄청 만더라고요 ;;; 무슨 벌집 건드린마냥 와.. 얼마안남은시간 마무리 잘하세요
키윽키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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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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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에게 찾아온 발기부전?? 요즘 왜이러죠..ㅡㅡ;
- 어제 간만에 SP에게서 연락이 와서, 잠시 만났다가 관계를 하러 갔는데, 발기가 안되네요..ㅡㅡ; 상대방에게 매력을 못느끼는것도 아니고, 마구 흥분했다가 그 흥분이 금새 사라져버리네요.. 최근에 이런증상이 종종 잇네요... 분명 제가 먼저 안달이 났었는데, 상대방이 애무하다보면 순식간에 아무런 감흥이 없어지면서, 흥분이 안되네요... 평소에는 수없이 발기차다가도, 최근 실전만 가면 자주 이러네요... 그렇다고 긴장하는 것도 아니고, 성적 욕구가 없는것도 아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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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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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진도 빼고싶따~~~~
술김에 뽀뽀하다가 그남자가 뽀뽀에서 키스로 이어주었지만 그 이후에 진도가 안나간다.... 아쉽다... 피부를 맞대고 온기를 느끼고 싶은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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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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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여자친구나 여성분들 자위기구 딜도? 진동기구? 뭐가좋나요
선물해주려는데 부탁드려요~저렴한거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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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찐찐 올빼미친구 없나~
하루종일 일하고~ 운동하고~ 공부하고~ 집오면 12시되니 잠도안오고~ 집앞 편의점에서 맥주 한캔하면서 담배하나피고~ 집들어가서 자는 무의미한 하루 하루~ 출근해서 몰래 야설 들으면서 일하는 이 시간이 유일한 낙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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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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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선호하는 스탈?
왁싱은...개그맨 권혁수는 브라질왁싱으로 9만원 냈다는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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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젖은 지성> 파티: 레홀독서단 1주년 기념 후기에요
안녕하세요 천국입니다. 어쩌다 보니 이렇게 또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는데요. 일단 이번에는 벙개념보다는 파티개념으로써 모이게 되신분들 모두 반가웠고, 즐거웠습니다. 제가 글솜씨가 없고 부족하기로써 재밌는 후기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느꼈구나~정도로만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첫번째 시간. 독서토론 저는 독서모임에 신청하게 된 이유가 제 스스로에게 책을 읽을 시간을 만들어주고, 또 책을 읽을 기회를 만들어주기 위해 참여 하게 되었습니다. 읽어보려..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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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상위 후 팔베게
저는 유두가 약하니까.. 그래. 거기에요. 그렇게 움직이는 모습, 당신 허리며 내 자지를 삼키는 보지까지, 아, 그래요, 못견디겠어요. . . . 이번주 어땠어요? 피곤했어요? 방금은 기분이 좀 나았나요? 좀 자요. 나도 좋아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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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아침 알람소리에 깼다. 하지만 몸은 그대로 움직이기 싫었다. 이불밖은 위험하니까. 5분여가 흐른뒤에야 엄청난 의지력을 발휘해 이불을 박차고 기어 나왔다. 화장실 세면대에서 건식 면도를 했다. 수요일. 일주일의 중간의 무게를 견디며 나도 모르게 한숨을 쉬었다. 그러다 주말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억지로 상기시키며 치솔에 치약을 묻혔다. 가만, 중고등학교때도 등교준비하며 이런생각을 했었던 기억이 났다. 그때도 힘든 아침시간에 조만간 다가올 시시한 이벤트를 기..
묶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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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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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오는 날이면 카섹이 너무 하고싶어요
비오는 소리 들으면서 카섹하는게 그렇게도 좋았는데 요즘은 자위 조차도 눈치가 보여 못하네요 비가 쏟아지는 차안에서 미친듯이 빨고싶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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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집에 가고싶어요..엉엉..
저번주까지는...코로나 돈다고 재택근무해서 좀 살만했는데... ?말이 재택근무지 하루에 미팅을 서너개 하긴했지만ㅋㅋ ?이번주에 다시 사무실로 오니 폭풍야근만 하네요ㅠㅠ ?놀구싶당!!! 이렇게 살려고 태어난게 아닌데!!
마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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