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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63개 검색되었습니다. (2306/5938)
익명게시판 / (펌) 스릴을 즐기는 여자 3
무진장 많은 여자를 만났고 헤어지고 그리고 또 경험을 했지만 분명 잊혀지지 않는 여자는 한명 정도는 있다 나에게 성에 대해서 색다른 맛을 보여준 여자가 미숙이였다 처음에 아닌척...당하는척...수동적인척 하던 여자가 손을 한번 대고 나서는 급속도로 변했다.. 그날인지 아니면 다음에 만났던 날인지는 모르지만  분명 내 사타구니에 손을 얹고 본인 손으로 자크를 열고 계단에서  " 나 한번 빨아볼께 " 라고 했었다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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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츠나마요(사쿠야 유아)한국 팬미팅 사진
   
박아보니0 좋아요 0 조회수 522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노포입니다. 운이 좋은지 섹스를 굶진 않네요.
당연히 기분좋으라고 하는말이겠지만 노포라서 맛이 다르다고 하는데 먼 차이인지 궁금하긴하네요. 불편한건 샤워를 절로 자주하거나 아니더라도 중요부위는 꼭 씻게되네요. 안그럼 스스로도 냄새나고 계속 자극이와서 신경쓰이거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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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친있어도 들어오는 여성분도 계시나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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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스웨디시 추천
요즘 부쩍 회사에서 일이 많아지니 더 몸이 여기저기 피곤하네요. 남자들도 편하게 갈 수 있는 스웨디시 마사지 추천해주세요~ 이상한 곳 말구요. 마사지 잘 해주는 곳. 서울안에서 추천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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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마사지가 섹스하기전에 그렇게 좋다면서요?
애무처럼 하는건가요? 아니면 분위기 조성용으로 하는건가요?
버드나무숲 좋아요 0 조회수 522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답답해. 답답해
나느은. 적어도 2주에 한번은 볼 수 있는 관계가 좋다구우 한달에 한번도 볼까말까 하는 관계는 차라리 없는게 낫다싶은걸~ 왜 맨날 나만 널 기다리는거 같지? 변명은 이제그만... 그래서!!! 난 다른사람 찾을꺼야~ ♡ 잘지내~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226클리핑 11
자유게시판 / 초면에 무슨 얘기 나눠요?
누굴 만날 계획이 있는 건 아니지만 만약 만나게 된다면 무슨 얘기 해야 되나요 @.@ 업무로도 사적으로도 새로운 사람 만날 일이 없다보니 초면인 사람과 대화한 게 5년도 더 된거 같네요 초면에 날씨 얘기도 한 두번이고 지인들과 스몰톡도 잘 못하는 사회성 없는 사람이라 초면인 사람과는 어떤 얘기 해야 되나요 ㅎㅎㅎㅎ 다짜고짜 데카트르의 초자아 원자아 이런 얘기 할순 없을테고=.= 대화가 제일 어려워요 ㅎㅎ 그럼 바로 몸의 대화로 ?ㅋ..
이영 좋아요 1 조회수 5226클리핑 1
자유게시판 / spell님의 주최로 진행 된 여벙 후기
11월 12일. 누군가의 글이 올라왔다. "우리 만날까요?" 제목은 단조롭고 정직하다. 별 생각 없이 또 누군가의 이런저런 이야기겠거니 하고 눌러봤다. spell님의 벙개주최. 오오오오오오옷!!! 두근두근♡ 이것은 절대로 가야된다!!!!! 아무도 댓글을 달지 않았군요? 제가 선빵(?) 하겠습니다. spell님께 뻔뻔하게 된다는 날짜를 말하고 기다렸다. 그리고 답변. 나를 배려한 탓인지(?) 여벙으로 진행하신다! 아잇참....♡ (spell님의 의견은 댓글로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약..
더블유 좋아요 0 조회수 5226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잘 지냈으면 좋겠다는 욕심
“내가 바삐 살려고 아등바등거리는 이유 중 하나는 멈춰 섰을 때 자꾸만 떠오르는 떠올리고 싶지 않은 생각들이었어. 외로움을 언제 느끼냐고 물었을 때에 너는 바쁘게 지내다 보면 그런 거 느낄 겨를이 없다고 그랬었잖아. 그 날 나는 아침 댓바람부터 사무치게 외로웠다. 그래서 같이 살았던 누군가가 보고 싶다고 말했다. 어쩔 줄 몰랐을까, 너는. 나도 어찌 할 줄을 몰랐었다. 근데 거창한 위로는 곧 너한테든 나한테든 부담이라서 그냥 위로 대신에 인지 정도면 좋겠다고 너..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226클리핑 5
익명게시판 / 마사지 받으실분 계신가요?.?
마사지 받으실분 여성분 계신가요? 33세이며, 180에 훈훈하고, 경력 3년 있으며, 전문적으로 배웠으며, 건식, 습식, 오일, 맞춤, 뭉친곳 위주로 풀어드립니다. 마사지를 섹스수단으로 말씀하시는분들도 있는데, 그거는 서로 합의하거나, 합의 된상태에서 선을 잘 지키면 된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단순히 만지적거리는것이 아니라 압을 주어서 풀어주는 향태로 꼼꼼하게 진행 합니다. 인천, 부천, 서울, 가까운 경기도까지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정말 관심있으신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226클리핑 6
자유게시판 / 먹먹함
먹먹한 밤입니다. 낮이 있으면 밤이 있듯이, 해가 있으면 달이 있듯이, 양이 있으면 음이 있듯이,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존재하는 법이죠 어떠한 인연이라 하더라도, 이별은 아픈 법입니다. 정듦에서 벗어나는 것, 익숙함에서 벗어나는 것, 안정에서 벗어나는 것, 하지만 아픔은 자기것만 보이기 때문에 사람은 언제나 그 아픔에서 벗어나고 싶어합니다. 네. 바로 제 이야기입니다. 오늘밤은 너무나 먹먹합니다. 내일도 이럴지도 모르죠 인연을 붙잡고 있음으로써 겪게되는..
태양은가득히 좋아요 1 조회수 5225클리핑 4
익명게시판 / (펌) 여사친에서 여친으로 3
형이 자기 땜에 집이 경제적으로 힘들고 나도 용돈도 안 받고 알바하면서 학교 다니는 걸 들었는 지 거기에서 엄청 사정사정했던 모양이더라고 학교 측에서 형을 믿고 나를 12학년으로 입학시켜주기로 했어. 12학년이 거기는 졸업학년이야. 그것도 한 학기 장학금으로 이건 엄청 드문 일이거든 애초에 유학생을 12학년으로 입학을 잘 안시켜줘 그 쪽에선 거의 유학생이 돈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거든 근데 형이 대단하긴 했는지 거기 고등학교 다니면서 학교 이름을 널리 알렸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25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잠이 깼는데
정말 하고싶은데 파트너가 없다 ㅠㅠ 공개 파트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25클리핑 1
자유게시판 / 관계중에 싸고 싶을때 어떻게 하시나요?ㅠㅠ
남자친구와 관계를 하는데 있어 큰 고민이 있어서 언니 오빠들의 의견을 묻고자 합니댜.. 남자친구가 삽입하고 움직이면 자꾸 소변이 마려운 느낌이 엄청나게 심하게 들어요..ㅠ 질이아니라 완벽하게 요도에서요..ㅠ 혹시나 분위기 깰까봐 아파도 꾸욱 참다가 남친이 사정하고 난뒤에 정리할때 잠시 화장실에 가는데 그때는 또 안나와요ㅠ 삽입중에 계속 심하게 마렵다가 빼는 순간에는 또 멀쩡해요ㅠㅠ 참고있는순간이 너무 아프고 고통스러워서 관계할때마다 기분이 너무 ..
퓨로롱 좋아요 0 조회수 5225클리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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