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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glcsqnbkiupxp'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11개 검색되었습니다. (2900/5935)
익명게시판 / 여러분도 여자친구분들이 남자소중이액 먹어주나염
입싸하고싶다구 알앗다구 입으로 해주더라구요 입안에가득쌋는데 제가문득 호기심에 먹을수잇어?이랫는디 첨엔 고민하더니 꿀꺽삼키더라구요.. 정말 그모습봣을때 아 너무사랑스러웟어요.. 먹을줄은몰랏는데 ..대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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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안녕히 주무세요
오늘은 조용히 코오...하겠습니다.. 다들 즐토 마무리 잘하시고 코오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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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도 혼텔..ㅡㅡ
역시나 혼자...ㅡㅡ 이제 외로움도 익숙하네요~~~ 모두들 즐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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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ㅅㅅ보다 술이  더 땡겨서
전 여친한테 연락했는데... 1시간째 연락이  없어요... 간호사라 나이트일까요... 술이  땡기면 당연 ㅅㅅ도 땡길텐데... 아.. 정말  비오는 날은 집에만 있으니 뭔가 무료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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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 같이 가기로 한 콘서트가 펑크 났어요;;(그냥 넋두리)
김동률 토요일 콘서트를 같이 가고자 하는 사람이 있어서 두 장을 샀건만 펑크가 났네요;; 혼자 가자니 이미 산 티켓이 아깝고, 지인들에게 이야기하니 다른 스케쥴이 잡혔다고 하고, 이걸 또 중고나라 등의 다른 분에게 팔자니 제 옆자리를 파는게 뭔가 찝찝하고... 혹시 같이 가고픈 분 계실까나요? 여기에서도 안 나오면 어쩔 수 없이 팔아야죠 뭐... ps. 제 닉넴 달고 글 올리는게 X 팔려서(자격지심 같은거;) 익게에 올리는 거니 오해 삼가주셔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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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랑해 너를.
손바닥 위로 바람 한 점 담아본다. 이 바람은 너의 자아가 떠난 쪽에서 불어왔으니 너의 무엇이라도 묻어 있을까 싶다 너가 간 길은 모래바람 부는 사막이 되어 버렸다 나는 그 쪽으로 한 발짝 떼어내기가 힘들어 손바닥으로 바람만 담아내었다. 제자리에 서 있었다. 나는 떠나지 못했다 움직이지 않는 슬픔은 땅아래로 꺼져만 갔기에. 시간은 해결해주겠노라 생각하며 달을 보지만 해는 뜰 생각을 않았다. 이미 마음에 잔상이 남아버려 잘 지워지지 않는다 예민한걸까. 내 탓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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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당신은 변태입니까?
내 기준 변태: 이 중 7가지 이상 해당하는 사람 1. 상대방과 섹스를 하고 집에 돌아간 후에도 지난 섹스를 복기하며 자위를 한다. 2. 상대방이 입고 있는 속옷의 색깔 모양 재질 등이 궁금하다. 3. 젖은 상대방의 속옷을 보고 싶고 냄새를 맡고 싶다. 4. 둘 이외에 다른 사람들이 있는 공간에서 상대방을 곯리고 싶고 그에 대한 상대방의 반응에 꼴린다. 5. 상대방이 잠에 들어 있을 때 몰래 옷 속으로 손을 넣어 만지고 싶고 바지를 끌어내려 자지를 박고 싶다. 6. 흥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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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쌓이고 터진다.
쌓인다. 터진다. 하고싶다. 미쳤나봐. 아침부터가 아니지 어제밤부턴가 아니구나 쫌 오래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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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생각 한줌
레홀이란 플랫폼을 거의 초창기부터 나를 드러내지 않은채 지켜봤다. 물론 성적인 호기심이 없었다면 거짓일 거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유의깊게 바라본것은 사람의 마음속이었다. 보이지 않는 마음속을 어떻게 바라보냐 묻는다면 그동안 들고났던 사람들이 남긴 수많은 글들 그 뒷면에 숨은뜻을 들여다 보려 했다. 나뿐이 아니라 글들을 보다보면 살아온날이 좀 되시는 분들은 글속에 거짓과 진실이 보일것이다. 그리고 독특한 성적 취향들을 보며 그것들이 생겨난 연유를 상상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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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러가 된지도 어느새 2년차..
레홀리 생기고 얼마지나지 않아 레홀러가 되었던 것 같다. 그당시에는 정말 신세계라는 생각도 가지고 재밋게 활동을 했었다.. 당시 틱톡같은걸로 톡방도 많았는데 톡방도 들어가서 매일 오는 500개 넘는 톡도 읽고 친해지면 사진도 보내주고 통화도 하고 나름 재미있었다.. 나도 예시카 클럽도 가보고 싶고 벙개도 마찬가지고....오프모임 파티 가보고싶은데 혹시나 아는 얼굴을 볼까봐 겁이난다..ㅠㅠ 예전에는 친구들이나 지인들사이에서 소문난 성박사라고 유명해서 섹스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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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 오네요
비도오고 적적한데 퇴근 후 뭐할까요? 술은 못해요...ㅠ
스마트구 좋아요 0 조회수 4397클리핑 1
익명게시판 / 하루에 5분만 하면 가슴이 커진데요
그렇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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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자가 느끼는 가슴 무게
닥스훈트..
마오마리오 좋아요 0 조회수 4397클리핑 3
익명게시판 / 파트너와 섹스 중 다른 이성을 떠올린적 있다 없다 !
있다면 누구와 섹스할 때 누구를 상상하면서 섹스했는지 알려주세요. 저는 여친과 섹스하면서 여친 친구를 떠올리며 한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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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바닷가에서
여러분은 바닷가 같이 오픈된 장소에서 섹스를 하고싶다면 사람들 눈을 피해서 어떤 식으로 하시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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