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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glcsqnbkiupxp'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81개 검색되었습니다. (2918/5933)
자유게시판 /
바쁜 시기가 지나고...
개인적으로 바쁜시기가 끝났습니다. 일적으로 바빠도 여친에게 소홀한적이 없었습니다. 아무리 피곤해도 잠을 쪼개서라도 여친 마치는 시간에 마중나가고 출근도 챙기고.... 어찌보면 바쁜시기 이전보다 더 챙겼습니다. 혹시 소홀하다 느낄까봐 더더욱.... 헌데 여친의 사소한 거짓말이 제게 들키면서 점점 일을 키우더니 이젠 전화마저 꺼놓고 집에도 들어가지 않았네요. 어찌 해석해야 할까요? 1년을 넘어 만났습니다. 여친은 다른 이성에 대해 소위 어장관리를 하는듯한 느..
집사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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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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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장?
세상 착하고 말도 너무 이쁘게하고 하자는것도 많았고 되게 이뻐해주고 만날때마다 너무 잘맞는다 싶을정도로 말도 많이 했는데 그렇게 꾸준히 연락도 잘되던사람이 주말부터 아프다더니 오늘은 출퇴근에만 연락하고 끝.. 뭐죠이거? 어장이라곤 생각안했는데 어장이었던 걸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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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 사랑해요
퇴근시간 1시간 남았는데 할일 없을 때 레홀보면 1시간 후딱 지나가요 레홀 사랑해요
즐거운개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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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왜 남자들은 여자의 그것에 대해
맛있다는 표현을 쓰는걸까요? 맛을봐서 맛있다고 하는건 이해가 되는데 넣어도 맛있다고 하는건 왜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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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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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인생은 역시 타이밍..
고민의 끝에 독서모임에 참석해보기로 결심하고 책을 사서 기쁜 마음으로 맥주와 함께 읽으려 했는데.. 공지글 다시 보니 이미 마감이더군요ㅜㅜ 아쉽지만 이 기회에 책 읽고 혼자 사색하는걸로.......
여성상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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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제주 에서 ...
제주에서 일하다가 한컷 (수배범상이라 사진 찍는걸 죽도록 싫어 하지만....) 작업중이라 꼴두 엉망인데...
Luxury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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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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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좋은밤되세요. 전 심야영화보러갑니다
혹시 같이 가실분 있음 알려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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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영화 1987 추천합니다.
. . 30년 전의 일입니다. 그 시기와 인물들에 대해서는 책이나 위키에서 본 것이 다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객관적 시선을 가지고 단순한 역사물로 보기가 거의 불가능 하더군요. 요 몇년간 영화를 보면서 가장 많은 눈물을 흘린 것 같습니다. 그때의 역사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주는 의미란 무엇일까요.....?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때나 지금이나 우리는 여전히 나아가고 있다는 것이며, 아직 멀었다는 것일겁니다...
Sa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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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무 아래에서..
가족들과 포천으로 여행 다녀왔습니다. 포천아트밸리 보고 오는 중에 다들 한번씩 멋적은듯 쳐다보고 만져보고 가는 동상이 있었는데.. 지나가는 부부 중 여자분의 말씀이 잊혀지지 않네요. 고놈 참 귀엽고 포동포동하네..
유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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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스윗하게 가봅시다
저는 ISTP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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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러분들도 휴대폰에 나체사진
많이들 가지고 계시나요 본인 야한사진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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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국의 AV
MIB, MEGAS 말고 또 있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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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후)오운중
유독 피곤한 월요일 아침이죠.. 다들 월요팅
울근불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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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와 데이트
화성 지역에서 식사 하고 차 한잔 후 헤어질 수 있는 분 계시나요? 비용은 제가 일절 다 내구요. 그냥 여자랑 데이트 해 본지 너무 오래되고 이성을 만난다는 설레임이 그립네요. 네 기혼이구요. 만나면 사는 예기 나누는 거죠. 전 독서 좋아햐고 영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잘하진 못해도 일단 회사는 미국계.. 쿨럭,, 성격은 내향인인데 결만 잘 맞으면 말 많습니다. 회사에서 여직원들이랑 밥을 많이 먹어서 여성들에게 맞추죠.. 외모는 피부과도 다니고, 운동도 매일 하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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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랄랄라~
행복해~ 블루 옐로는 먹어봤는데 레드는 못먹어봤는데 먹는다요 ㅋㅋㅋ 향 상큼해!! 맛낭>< 석류맛 목넘김은 좋은데 아마 뒤끝은.... 구리겠죠....
min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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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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