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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glcsqnbkiupxp'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50개 검색되었습니다. (2920/5930)
익명게시판 / 탈모약먹는 남친 만나는분이나 본인이 드시는분!
남친이 프로페시아?라는 탈모약을 먹어요. 근데 성욕이 좀 없는거같아서.. 저 만나기 한달전인가부터 먹엇다는데 본인도 그러더라구요 성욕이 좀 없어짘거같다구. 저도 탈모약 먹으면 성욕떨어질수잇다는거 들어왓던지라.. 할때도 한번하면 끝나구 두번해본적도 없구. 근데 섹스얘기할때나 예전 얘기 들어보면 안그랫던거같거든요. 탈모약이 정말 이렇게 성욕에 미치는 영향이 큰가요? 저는 넘치는 성욕이라 힘드네요ㅠㅠ 남친은 스트레스받거나 바쁘면 성욕이 더 덜어지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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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2017결혼조건
그렇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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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4시간 하는 헬스장 찾다가 결국 선택함
강서구쪽에서 24시간 하는 시설 괜찮은 헬스장을 선택장애로 1달간 고민하다가 자마XX랑 스포XX중에 상담을 비교적 말은 좀 서툴러 보이지만 친절해 보이는 야간샘이  있는 스포땡땡 오늘 등록했네요ㅋㅋㅋㅋ 건강한육체에 건강한정신 그리고 건강한ㅎㅎ 말안해도 다아시죠?ㅋㅋㅋ  
궁금해열 좋아요 0 조회수 436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1년정도 흐른걸까??
눈팅만 해오고 있는지 벌써 1년정도 되어 가는거 같네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곳이라 그냥 헤프닝을 한 번 겪어보고나니 조용히 지내야지 하는 맘이 들어서 한동안 무심했는데.. 선선한 바람 부는날 그 냄새가 그 기억이 다시 레홀에 한 번 들어오게 하네요. 퇴근길에 마주한 일본 후지산 사진 하나 투척합니다.
콘파이 좋아요 3 조회수 436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에고~
집에 있기 싫어서 친구네 갔다가 급 후회되네요ㅋ 그냥 집에서 보낼껄...... 애기들에 치이고 더위에 치이고...... 다들 나이 먹어서 금새 지치고..... 저질체력들~
소심녀 좋아요 0 조회수 4362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지난 수욜~일욜까지 치맥페스티벌
첫날에는 다듀/마닷 공연으로 땀으로 샤워하고 축제마지막날인걸 아는지 하늘도 이쁘고 민경훈도 보고 최고의 축제 즐겼어요~ㅎ 모바일 이니깐 민경훈/마닷/치느님&맥주 사진은 패스~????
nickel 좋아요 0 조회수 436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 글은 단상인지 음추인지 모를 글이여~
'양산과 부채' 햇볕이 쨍쨍 내려쬐는 정오. 놓치면 안되는 버스라 그늘도 마다하고 줄을 선다. 근래 먹은 더위에 물먹은 솜처럼 무기력해져 가방 속 부채를 꺼낼 기운마저 없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이 원망스럽건만 햇볕이 너무 강렬해 째려 보려 고개도 들지 못하고 땀만 줄줄. 갑자기 살짝 시원한 그늘이 머리 위로 드리운다. 뒤돌아 보니 양산을 들고 계신 중년의 여성분께서 양산 한 귀퉁이를 내쪽으로 내밀고 계셨다. “날도 더운데 함께 쓰면 좋잖아요.&..
Red글쎄 좋아요 1 조회수 436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궁금해요
세상에 단 두 부류의 사람만이 존재한다면 어느쪽을 택하시려나요? 1.진지한 얘기만 하는사람 2.가벼운 얘기만 하는사람
딸랑e 좋아요 0 조회수 436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궁금해서 그러는데 여탕/남탕이 혐오발언인가요?
저희 팀장님이 이번인턴 남탕이네 저번엔 여탕이더니 라고 말씀하셨는데 사원하나가 여탕은 여성혐오발언이라고 하면서 신고를 했네요.... 너무 당황스러웠는데 이게 민감하게 반응할일인가요? 왜 그사원은 남탕에 대해서 언급도 안하고 여탕만 지적할까요??? 휴... 요즘 뭔 말을 무서워서 못하겠어요. 아나운서처럼 말하던지 묵언수행을 해야겠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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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는" 사랑"입니다
왜냐면 예쁘기도 하고 매력있고 소중하다고 생각을해요 또한 여자는 아름다운 체구를 가지고 있어서 많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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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 때문에 다들 난리네요
뉴스 볼 때마다 깜짝 놀라게 되네요 제주도는 평화롭습니다 햇볕이 뜨겁긴 하지만 뉴스 폭우소식 보다보면 뜨거운 햇볕마저도 감사하게 느껴지네요 한낮의 햇볕은 여름에 너무 덥게 느껴지실테니 어제 해질녘 제주 하늘입니다 제주도로~ 놀러~ 오세요~^^/
dukeet 좋아요 1 조회수 436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양양
양양 지금 날씨 청량하네요:)
방탄소년 좋아요 0 조회수 436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음슴체언니]술김에..
한창 밤늦게 시작해서 새벽까지 이어진 술자리에 고딩때 죽어라 뺐던 몸무게가 돌아오는 때가 있었음 운동으로 뺐으니 다시 찌겠나 했는데 술이랑 안주를 밤마다 먹어대니 안 돌아올수가 없었음... 하...ㅜㅜ 그래서 헬스를 끊었음 이 시기에 남친도 없었고 남사친H는 군대를 갔었음 내 몸매에 재정비를 할수있는 기회였음 ㅋㅋ 오랜만에 다녔던 헬스장을 갔는데 아는 트레이너쌤을 다시 만났음 이 분은 내가 여자 피티쌤이랑 했었는데 그 피티쌤 안계실때 봐주셨었고 꽤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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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음슴체언니]어린날 추억
인스타 둘러보다 발견한 어렸을 적 친구를 보고 생각나버린 썰입니당 굉장히 기억이 안나서 후다닥 짧게 써볼께욘 어렸을때 대략... 초등고학년쯤? 좀 빨리 성을 알아버렸음 또래친구들보다 생리도 빨리했고 관심이 무척많았음 자위도 이르게 시작했고.. 다른학교였지만 같은 동네에 살아서 어렸을적부터 동네 친구인 여자애가 있었는데 이 친구도 발육이 빠르고 잘먹는 아이였음 키가 나보다 10센치는 더 컸던거같음 덩치도 좀 더 컸음 어느날은 Y가 우리집에 놀러왔었고 같..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362클리핑 3
익명게시판 / 판타스틱 명기 글 읽으면서
이게 실제야 판타지야? 구분이 안가는 1인 청소기처럼 빨아들였다 질 깊은 곳에서 꽉물고 안 놓더라 노이해네요.. 어떤 일이 있었길래 해부학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표현을 하는 걸까요? 질주름이 많다. 이것도 느낄수 있나요? 자지로? 그냥 좁냐 넓냐 압박감 정도만 구분하는 줄 알았는데요 제가 모르는 것들 설명해 주실분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362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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