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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glcsqnbkiupxp'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48개 검색되었습니다. (2952/5930)
익명게시판 /
아너무 따분한 데이트..
저번주부터 1일하기로한 남자가 있는데 남자는 밤에 일하고 저는 낮에 일하는데요 오늘 사귀기로하고 1주일정도 된상태에서 밥도 저혼자 먹는둥 마는둥 (남친이 샌드위치 만들어옴) 만든 샌드위치 먹을곳이 편의점 앞 테이블;거기서 감동의.빵을 먹고 이후에 할게 없네요;; 원래는 남친집에서 먹고 한숨자고 인나는게 계회이었는데 집에 어머니가계셔서ㅎ 모텔ㅡㅡ... 사귀고나서 첫데이트가 모텔이라니;; 모텔서 제가먼저 잠든척 햇더니 가치잠들다 저는 깨고 남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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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마음은 하나인가
파트너 둘과 잠깐 동안 잘 지냈는데. 둘 모두 몸정으로 마음까지 똑같이 주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가 봅니다. 한쪽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점점 한 쪽으로 기울어서 다른 쪽엔 이별선고. 그런데 뉴페이스가 나타나니 좋았던 사람이 다시 멀어지네요. 마음은 하나인가봅니다. 단지 파트너일뿐인데 마음을 준 제가 잘못한 건가.... 파트너 여럿 두신 분들 존경합니다. 진심으로요. 어떤 이별이든 행복한 이별은 없다는 걸 느낍니다. 먼저 이별을 고했지만 저도 마음은 아프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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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광주 오리탕 골목
영미 오리탕 왔는데 엄청 유명한가봐요 ㅋ 출장와서 일끝나고 찾아왔는데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ㅎㅎ
방탄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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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기서라도 생축행~
하루종일 고민끝에 여기에 남기네요 생일축하한다고 이제는 연락하면 안될 사람이니 레홀에게 감사하네요 이렇게라도 남겨 답답함이 좀 덜하네요 이제 자야겠다 ㅜ 드뎌 잘수있겠네요 모두 굿밤되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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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겨울이 갑니다.
당신이 있어서, 혹은 없어서 활짝 웃어서, 목이 메어서 웃음이 선명해서, 눈앞이 흐려져서 당신 몸을 끌어안을 수 있어서, 붙잡지 못한 내 손이 야속해서 너무나 짧았던, 너무나도 지난했던... 이 겨울이 갑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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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은 바쁜데 심심하네.
오늘은 마사지 관련 글이 꽤있네. 난 치료목적 마사지만 해봤는데. 소프트한 공부도 해볼까~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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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주말 앙뇽'_;)//
내 가슴 내가 만져도 참 좋단 말이지 핏줄보이는거 좀 그릏긴하당 동영상 안올라가서 캡쳐로..☆ 옵챗 팔까 고민중:)
뽕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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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022년 마지막 섹스와 상처
오랜만이죠? 많이 바빠서 너무 바빠서 몹시 바빠서 섹스도… 잘하고 다니지만 눈팅만 가끔 하다가 새해 인사는 하려고 들렀습니다. 헿 평소 주 3회, 회당 4-5회는 섹스를 해야 직성이 풀리지만 매우 바쁜 관계로 최근엔 주1회 회당 1,2회 정도 밖에 못하는 비루한 삶을 살고 있어요 하지만 2022년 마지막 날은 꼭 해야하는 날 아닌가요? 그래서 자정이 되기전 아주 짧게 약 48분 정도 땀을 흘리며 섹스를 했는데 이런… 목 뒷덜미에 손톱자국이 깊게 남아서 따끔거립니다...
K1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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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헤르페스1형 2형??잘아시는분?
나이트 죽수니를 만나서 저녁에술한잔먹고 차안에서 키스+오럴을 받았는데요.. 근데 며칠후 성기 기두바로아래쪽둘레레 살짝 근질하고 부어오르면서 물집이 몃개 잡혓네요....헤르페스 증상같은데요. 머 자연적으로 지금은 없어졋지만요.. 저는 만나는 사람이 없다는 전제하에 입에서 성기로 옮을수가 있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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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노래방도우미
내 생일에 톡이왔다 생축이라는... 지나가는 인연인데 참 기분이 묘했다 나를 작업할려는 의도의 톡 인가 희한하게도 지금도 연락을 한다 가끔 내 집에서 술도 마시고 섹도한다 뭐지?
커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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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도 섹스하고 싶다.
예전에 샤워실과 욕탕에서부터 섹스하던것이 너무 좋아서 또 해보고 싶어요. 따뜻한 물을 맞으면서 서로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면서 알몸을 껴않고 있다가 욕탕에 들어가서 그녀가 내 위로 올라탄채로 삽입만 안하고 자지 위를 비벼대는데 너무 좋았어요. 당장이라도 삽입해서 박아대고 싶었지만 그런 자세로 섹스전의 흥분도를 높이는것도 매우 좋았어요. 물 닦고 침실로 놔서 그녀는 내 자지를 먼저 빨기 시작했고 특히 귀두를 위주로 빨아대니 너무 느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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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보면 볼수록.
레홀도 익명이라고 막말하는 사람들이 참 많아졌어요 . 익명일수록 더 존중해야하는데 말이죠. 예전엔 서로 서로 예의 있고 존중하는 분위기 였는데. 언제부터인가 막말하는 사람들이 한두명씩 늘더니. 이젠 너무 많아졌어요. 비꼬고 비아냥거리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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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배부르딩
먹눕.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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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불꽃놀이 하네요
날이 혼자가기엔 너무 쌀쌀한데 흑흑 서글프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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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댓글 달아봅시다
커졌을때 길이 한번씩 댓글 달아봐요 일단 전 14cm!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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