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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glcsqnbkiupxp'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59개 검색되었습니다. (3042/5931)
레홀러 소개 /
안녕하세요 꽂찡이라고합니다"
- 모든 질문이 필수 항목입니다. -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 150포인트가 적립되나, 불성실한 소개의 경우 자기소개서가 삭제되거나 포인트 적립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소개글 제목은 '닉네임(여/남) 자기소개서' 이런 형태를 크게 벗어나지 않게 해주세요. * 작성 전에 [자유게시판] 공지글인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을 반드시 읽어주세요. >> [레드홀러소개] 1. 닉네임 : 꽂찡 2. 성별/나이 : 여자 / 20대후반 3. 성정체성/성지향 : 범성애 4. BDSM 성향 : ..
꽂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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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고속버스 옆여자…
몇주전에도 그랬지만 오늘도 건너편 자리에 앉은 여자가 다리를 벌리고 있는데 자꾸 반응히게 되는 군요
민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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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톡방 만들어봐요
남성2 여성2명 해서 서로 상상만 했던, 로망들 이야기 해보아요^^ 관전만 하시지 마시고 용기내서 참여를:)
호로롱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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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 남친은 내가 지킨다
아 좀만 늦게 오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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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랜만이에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 저는 잘 지냈답니다 이곳은 인터넷이 잘 안되는 깡촌입니다 덕분에 레홀이고 뭐고 연락두절로 거의 한달 반을 지냇네요 여튼 오랜만에 들릴수 있어 즐겁네요 시간적 여유가 없어 모든글은 못읽고 명전 올라간것만 읽었네요 읽을때마다 느끼지만 레홀님들의 섹스러움이란...ㅋㅋ 여튼 즐겁게 눈팅하다 갑니다^-^..
공룡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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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워터파크가고싶다!! ㅋㅋ
워터파크 가자요!!!!!
Hot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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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야기를 하고싶은데 할때가..ㅎㅎ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남성입니다. 이야기 할 내용 같은 경우 따로 성적인 이야기는 아니고 연애에 대한 부분을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지금 너무나도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 짧지만 60일 정도를 사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껏 연애를 많이 하지는 않았지만 어느 때 보다 뜨겁고 1분 1초 보고싶고 그러한 상황입니다. 근데 최근에 여자친구가 제 이전 여자 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더라구요 이전 여친같은 경우 정말 짧게 만났었고 서로 맞지 않아 금방..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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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누군가 괜찮다고 말해줬으면
누군가 아무라도 좋으니 나에게 괜찮다고 말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내가 그런 사람이 되어주고 싶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고 공허한 당신에게 아끼던 친구의 배신으로 상처받은 당신에게 필요하던 것을 이룰 수 없게 되어 무너진 당신에게 정말 괜찮을 거라고, 지금 순간일 뿐이라고, 그렇게 위로를 건네주고 싶어요. 당신이 그토록 찾던 '누군가'가 되어주고 싶다는 말이에요. 모든순간이 너였다. 중... 오늘 ..
부산권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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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두개로 가리기 셀카~!
이전에 다른 분께서 올려주셨는데~ 이번에는 그림이 아니라 사진으로 올려봅니다~ㅎ 저 안에 보물을 상상하며..퐈이야~!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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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과정의 중요성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자 결과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남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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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심심하다
놀 사람 없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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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가 이상한걸까요
20대 초반이고 경험 약간 있는 사람인데 여자를 묶고 때리고 괴롭히고 이런게 아니면 흥분이 안돼요. 근데 가끔 죄책감이 들긴 하는데 성욕은 많고 근데 저렇게 하지 않으면 흥분은 안돼고 참 씁쓸합니다 형님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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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청첩장
- 더 늦기전에 결혼한다며 모바일 청첩장이 도착했다 축하한다며 카톡으로 몇마디를 나누고 당신에게 축의금 대신 어떤 선물을 보낼까 고민에 빠졌다 한때 연인이었다 당신과 난 당신을 만날 때 사랑에 상처받고 싶지 않아 정말로 많이 노력했지만, 언제부터 사랑이 노력으로 해결 되었던가 다른 이별들과 다를바 없이 당신과 나의 마지막도 아름답지 못했고 난 사랑에 대한 상처 보다 나의 노력에 대한 배신감이 더욱 크게 다가왔다 하지만 약 2년의 시간이 지나고 당..
베토벤프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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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있잖아
캐주얼한 옷차림과 어울리는 너의 냄새, 생각, 목소리, 표정, 유머. 호기심이 가득한 눈동자와 온와한 성격이 드러나는 눈매. 입술을 다문 모습에선 진지한, 듬직한, 골똘히 생각하는 등의 무게감 있는 단어가 떠오르지만 입꼬리를 올리며 웃을땐 보는 내가 코를 찡긋 할 정도로 귀여운, 순수한, 어리숙한, 상냥한, 편안한 등의 동심을 느낄수 있는 단어들이 생각나. 오빠가 말했지 지금이 딱 좋다고 우린 잘 된 관계라고. 나도 생각해봤어. 음 아니다. 사실 생각하기 싫었어.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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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미안해ㅠ 나 정말 이젠 하나도 생각 안나
레홀 형님 뉴나들이 언어치료 해주셔서 그런줄 알았거든? 근데 사진으로도 심리치료 해주셔서 이젠 정말 너 생각 1도 안 나 ㅠㅅㅠ..
필로우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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