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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glcsqnbkiupxp'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57개 검색되었습니다. (3065/5931)
익명게시판 /
나 너 좋아해...
너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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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Sexless..?
내가 만난 여성을 기준으로 이야기하면… 성욕 없는 여성.? 글쎄다.. 부부관계(성적)가 소원하다.. 라는 표현… 출산 기타 등등으로 멀어진 부부관계는 노력해야하는데… 떨림없이 어느 순간 의무로 다가오고.. 그러답 보면… 뜨문뜨문해지고 대면대면해지고.. 그녀들의 공통점… 내가 이렇게 많이 느끼는 줄 몰랐다… 여자로 만들어줘 고맙다… 대부분의 여성이 그랬는데… 소극적이라는 여성 딴 남자 만나면 적극적일 수도… 그냥 그렇더라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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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 시간 왜 날 찾아?
사람이 만만하면 생기는 일 그런걸까? 열 두시 이 시간이면 가끔 찔러 보는건지 톡으로 안부를 물어본다 지나가는 길 이라고 순진하게? 나는 기다려 또 이런다 나갈까 말까? 오늘은 새해 첫 날 인데 주도권 싸움도 아니고 밀당도 아니고 시소도 아니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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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으로 질문요
여자들 오르가즘은 클리말고 삽입오르가즘도 있다고 알고있는데 여자친구가 클리로만 절정가고 삽입으로는 그냥저냥 덤덤하게 좋아하는편인데 그래서 우머나이저로 클리할때 삽입으로 같이하는걸 제일 좋아하죠..(삽입은 거들뿐..) 질문. 클리로 절정가고나면 삽입에 대한 욕구가 없어지나요? 삽입으로 절정가는 노하우는 없나요? 예를들어 클리절정 전에 또는 직후에 격력한 피스톤이라던가.. 등등 클리절정이 삽입절정에 방해된다면 클리는 못하게 할려구요. ㅜ 꼭 삽입 오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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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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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너와나의 불금불금
(※사실 오늘은 야근따위 하지 않았습니다.) 요즘 게시판을 뒤적뒤적 하다보면 섹스자랑 글보다 우울함을 늘어놓는 글들이 눈에 더 많이 밟힌다. 나만 우울한 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에 동질감 혹은 안도감과 가깝지만 완벽하게 그것과 같다고 할 순 없는 감정 하나 나만 힘든 건 아니지만 니가 더 힘든 걸 안다고 내가 안 힘든 것도 아니라고 한 유모씨의 명언 하나 그리고 머릿속을 때리고 지나간 두마디 단어 '포기하면 편해' 퇴근길 버스를 타고 지나치면서 늘 눈에 ..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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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월요병이 뭐였지
하핫. 어쩌다 쉰지 몇달중 다음달에 복직예정이긴하지만 매일매일이 쉬는날이니 오늘이 평일인지 주말인지 달력을 봐야 알수있는 나날들입니다. 오늘이 월요일인데... 월요병이 나에게 있었나..? 일할때도 거의 주7주로 일많을땐 그렇게 거의 일해서 그런가... 월화수목금금금 ㅋㅋㅋ 치과다니면서는 화수목금토일 일하고 월요일에 격주로 쉬긴했었는데.. 나이가 먹을수록 이일을 계속 할슈있을지.. 회사도 멀고... 비젼은 모르겠고.. 일은 맨날하니 눈감고도 할것같고.. 해..
동글동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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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산에서...
간만에 산에 올라왔습니다. 물론 혼자서.. 산에서 막걸리를 권하는 동호회분들을 뒤로하고 정상 탈환후.. 한산길에... 저 헌팅 당했습니다. 자랑하려구요 ㅋㅋㅋ 살다살다 산에서 헌팅이라.... 그러고 보니 츄리닝에 쌩얼인데 말이죠.. 저보고 단아해 보인답니다..단아하다라.. 제평생 처음 듣는단어죠. 늘 색기있다 이런 소리만 듣다가 진짜 단아해진줄 알았다니깐요.. 헌팅하는데 무슨 달콤한 말인들 못하겠습니까.. !! 뭐 진심이든 아니든.. 아직은 죽지 않음을 느낀 일요..
삥뽕삥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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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20180609 부평 벙~
(아래 양식을 꼭 포함하여 작성해주세요.) 날짜.시간 :2018.06.09 18:30 장소(상호&주소) : 부평역 육시리 모임목적 : 세상사는얘기 참여방법 :쪽지 및 덧글 비오는 토요일 오후 7시..... 작은골목의 삼겹살 집에서 전사독님 유희왕님 miki님 이렇게 넷이 모여 삽겹살에 소주와 맥주를 주거니 받거니 레홀스런 대화보다는 각박한 세상 살아가는 대화를 많이 한 듯 위 전사독님의 후기를 참조하시구~Mike님의 금손으로 인해 '영광인줄일거라' 라는 세젤예 쇼핑백안에 ..
TAKE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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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가 이상한건가요?//
SNS동호회에서 만나 오랬동안 톡만 주고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만날뻔 하다가 서로 시간이 그떄그때 안맞아서 못만났지만 톡은 지속하고 있죠~ 처음에는 제가 질문만 하고 그 사람은 답변만 하고~ 뭐 처음이라 그럴수 있다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해도 똑같네요. 바뻐서 그렇다고 생각을 해도 뭐 이건 뭐.. 저도 지쳐서 질문안하니깐 아예 읽씹을 하네요.. 뭐 저한테 관심 없나 해서 아 제가 눈치가 없나보다 생각을 했는데~ 한참뒤에 안부 톡보내니 왜케 오랜만에 톡을 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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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취하시면 취중진담하세요?아니면 헛소리하세요?
저는 헛소리 반 취중진담 반..ㅋㅋㅋㅋ 남친한테 무슨 예수 닮았다했대요 취해서..하...십자가 닮았다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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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들의 화장
개취이지만.... 나이들어도 못생긴여자든 이쁜여자든 화장안한여자가 훨씬 좋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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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진과 현실
얼마전 화제가 되었던 홍대 거리 사진이죠. 어찌 보면 SF의 한 장면 같기도 하고. 처음엔 어떻게 이렇게 찍을 수 있을까 감탄하며 보았는데, 비교를 위해 카카오맵의 사진과 번갈아 보다 보면 비오는 날 저 거리에서 한참을 있는다고 해도 사진과 같은 느낌이 느껴질 것 같지 않아요. 사진은 더 이상 현실을 찍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서 뽑아 낼 수 있는 환상을 아니 현실과 무관하더라도 환상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닐까. 사진과 현실은 점점 별개가 된다는 생각이 드네..
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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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할로윈] N행시 이벤트 진행합니다~~
할로윈 기념 이벤트로 N행시 진행합니다! 제시어는 @할로윈 @피분장 @드라큘라 @무서운호박 @처녀귀신 @사탕내놔 @트릭오얼트릿 @이태원 @여우곰녀 이 중에 골라서 해주시면 됩니다 (맘에 드는 게 없으면 할로윈과 연관이 있는 단어 정해서 해주세용~) 이벤트 게시판에 올려주시면 되고, (익명x) '좋아요 수'로 순위를 매기겠습니다! 선물은 소소하게 사탕 초콜릿 등등이에요 (+a) ㅎㅎ 그래도 해주실거죠? >v< 선물은 28일 진행되는 이태원 할로윈 파티에 ..
여우가되고싶은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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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늘씬한 다리
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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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들키지만 않는다면-1
들키지만 않는다면-1 건너건너 알던 지인의 장례식장. 갈까말까를 망설이다 도착한 그 곳은 아는 사람 두 명과 모르는 부부로 보이는 한쌍이 있었다. 어색한 인사와 함께 소개를 받았으나 뭐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았다. 오랜만에 보는 지인 두 명과 얘기를 했지만, 약간 어색한 그런 자리는 빨리 마무리하고 싶었다. 동석한 부부 역시도 갑자기 연락을 받은건지 일상복 차림이었다. 나는 힐끗거리며 두 사람을 쳐다봤다. 나만 빼고는 모두가 잘 아는 사이인 듯 했다. 그 순..
spooo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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