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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glcsqnbkiupxp'에 대한 검색결과가 88883개 검색되었습니다. (4423/5926)
자유게시판 /
오늘 저녁 메뉴는...
김치두루치기 내지는 돼지갈비 김치찜쯤 되겠네요 만들때는 더워서 짜증도 살짝났는데 조카님 오셔서 맛있다고 집어먹는 걸 보니 땀흘린 보람이 있긴하네요 맛있는 저녁들 드세요~ 그게 음식이든 혹은 다른 것(?ㅋㅋㅋ)이든 쿄쿄
홍자몽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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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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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제니퍼 로렌스
제니퍼 로렌스 X맨에 미스틱으로 나오고 예뻐서 전에 나왔던 영화들 다 보고 있음 역시 예쁘네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에선 연기도 잘하고 훌륭하네요 그래서 친구도 맺었어요 페이스북 친구도 맺었음!
식인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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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
내일 출근이다 야호 월요일이다 와................. 하................ 담주 월요일은 빨간날이니까 쉬겠지.. 또르륵
낮져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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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요즘 매일 심각한 이시간....ㅠㅠ
....ㅜㅜ
아사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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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가마다기가님의 한줄게 글을 보고
페이스북에 접속했는데, 귀신같이 이런 글귀가 나오네요. 안그래도 가마다기가님 글 보고 찔렸는데, 이 글은 팩폭으로 다가옵니다.ㅜㅜ 나이만 먹고 미성숙한 저를 반성하며, 성숙한 사람이 되기위해 오늘 하루도 노력해봅니다.
앤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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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4명의 남자의 진실게임.
이라는 뉴스를 보니 이런 내용의 글이 생각나네요. >두명의 용의자가 있다. >한명이 자백하고 다른 한명은 묵비권을 행사할시에 징역은 무죄와 10년. >둘다 묵비권을 행사할시에 징역 5년 >만약 둘이 모두 자백할시엔 징역 2년 과연 결과는~? 김연아 건든놈은 일단 맞고가자^^
포비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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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러분들이라면?!
원본출처 : 500px.com, Ina Turner 한 장의 사진에서 상상력이 자극되어 간단히 꾸며봤습니다. 그러다 문득, 여러분들의 상상력은 무슨 맛일지 궁금하여 올려봅니다. :) 여러분들이라면 저 말풍선을 무슨 대사들로 채우셨을까요? :) 남은 오후도 잘 보내세요~ :)
검은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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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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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정말 레홀을 즐겁게 하는 방법.
내가 이런다고 저분이 나랑 섹스 해줄꺼라는 '착각'에서 한시라도 빨리 빠져 나올것. 그래야 비로소 좋은사람들과 즐거운 섹스라이프가 펼쳐질 확률이 아주 야아악간 높아질꺼라 생각해봅니다.
키보드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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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가 많이 오는 이런 날엔....
비가 많이 오네??나와 데리러 갈게 하고선 아침부터 급으로 차로 운전해 가서 픽업하고 조용하고 한 적 한 공원이나 공터 같은 곳에 차를 세우고선 빗소리를 배경 삼아 음악 삼아 대화를 나누면 손도 잡고 만지작 만지작 머리도 쓸어 넘기며 볼도 만지고 부비적 하다가 자연스레 시끄러워지는 빗소리에 뭍혀서 뜨겁게 서로를 느끼기 위해 키스도 하고 애무도 하고 다소 좁고 불편하지만 서로 교감하며 섹스를 격하게 하다보면 시간이 얼마나 흐른지도 모르게 섹스하고 좀 쉬면서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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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캠핑 자주 다니시는분 있을까요?
캠핑 바베큐 돼지고기는 어떤 부위가 가장 맛있나요??? 그동안 오겹살 목살만 했었는데.. 이게 가장 나을까요?
쿠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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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무도 궁금하지 않았던, 오늘의 일기 (4)
이번 편은 아주 짧은 내용만 적고 넘길 예정이다. 지난 편에서 언급하지 못한 내용이 있기에.. (전여친 이야기는 지난편을 마지막으로 그만한다고 했는데.. 이 이야기가 마음에 걸려서.. 한번만 더 언급하고자 한다.) # 그녀에게 전해질 지는 의문이지만, 하고싶었던 이야기. 내가 그대와 마지막 쌈박질을 할 때 나왔던 이야기 중, 그대가 나에게 물어봤던 질문이 떠올랐다. "언제 내 남친 볼래?" 라는 말. 물론 난 그 당시엔 내가 그걸 받아들일 준비가 덜 되어 분노했었고, 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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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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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해도 해석일까요?
친구랑 나 혼자 싸우는 중 내가 어느 입장인지는 말 안 해야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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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흑흑.. .관전 하고 싶다..
관전... 제 3자입장에서 남녀가 섹스하는거 보기만 할게요... 자극이 크다고 해서... 관심... 서울입니다. 연락주세요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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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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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도나도
데이트 언제해보지
Red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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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달콤한 야설
레홀 가입 2일차 기념으로, 오래 전에 제 여친 달콤이가 저에게 써 준 야설 하나 공유합니다. 어느날 달콤이가 집에 혼자 있었어. 집에 있을 땐 속옷을 잘 안입고 있어서, 이날도 위엔 브래이지어를 안하고 얇은 반팔 흰티만 하나 입고 있었고 밑엔 팬티만 입고 아무것도 안입고 있었어. 대신 티셔츠가 조금 길어서 일어서면 엉덩이를 살짝 가리는 정도였어. 집에서 혼자 야한 영화를 보고 있었어. 그래서 젖꽂지가 딱딱해져서 흰티 밖으로 톡 튀어나..
zero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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