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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glcsqnbkiupxp'에 대한 검색결과가 88896개 검색되었습니다. (4456/5927)
자유게시판 /
너의 관심사는 뭐니?
나는... 여행, 등산, 싸이클, 바다수영, 토론(역사/경제/경험담/삶/고민), 태닝, 맥주, 와인, 사람구경, 카드게임 이정도 좋아하는 것 같아. 넌?
seattles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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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불금부산피플
뭐하세요? 서면이나 부대 하단 등 핫한가요?
각목버섯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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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보고싶네요
눈이 이쁜 여성분하고 마주 앉아서 미세하게 움직이는 그 눈 모양새 보면서 얘기하고 싶어요
뽕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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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축구보다가...
밤 11시가 다되어 퇴근해서 축구보다가 훅 눈맞아서 쉑쉑! 덕분에 아침이 상쾌하네요. 역시 붕가를 하고 잠을 자야 컨디션이 좋아진다는... 비오는 아침 출근길 생각!
집사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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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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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궁금한 세계
애들 다 재워놓고 새벽에 신랑이랑 섹스하고 얘길 나누는데 서로 봤던 특이한 야동들 얘기도 하고 ㅋㅋ 나이차가 있어서 나때는 이런게 좀 많이 나왔다 저런게 나오더라 하고 ㅋㅋ 그러다 조심스레 쓰리썸 궁금하다라는 말이 나왔어요 여보는 나랑 여보랑 다른남자랑 같이하는거 어때?라고 신랑 바로 정색ㅋㅋㅋㅋㅋ 절대 안되지 되겠냐? 집중도 안되고 바로 죽을거같은데 하길래 엄청 웃었네요 ㅋㅋ 전 가끔 다른남자랑 하고싶기도 하고 나랑 신랑이랑 하는것도 보면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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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진짜 오랜 만에
총쏘네요 ㅎ
섹시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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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91.9 MHz 그리고
라디오는 은밀한 취향의 매체인 것 같아요. 뭐.. 삼라만상 그렇지 않은 게 있겠습니까. 배철수 철수는 오늘... 6시 30분 정도면 내레이션이 시작 되죠. 가장 고단한 시기, 퇴근하던 무렵의 그의 목소리를 유독 사랑했었죠. 가끔, 여의도 카페에서 마주쳤는데 이 형님 술 안자시니 그냥 지나칠 수밖에요. 정은임의 영화음악. 그 시간대의 사람들이 있었고 그 부류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그녀가 교통사고로 죽고 이주연이라는 아나..
함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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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글오글 쪽지도 다 없어지고
년도 지나가면 쪽지도 사라지나보네요 예전에 댓글 쓴거보는데 오글오글 창피하기도 많이 부끄부끄럽네요
무지개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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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분들 질문이요..!
여자 다리가 이쁘면 호감이가나요..? 다리만봐도? 급 궁금해져서요..! 아 그리고 그냥 ~~님 이렇게 부르다가 좀 친해져서 오빠! ~ ㅎㅐ봐도괜찮을까요?ㅋㅋㅋ하..... 별로일까용?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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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의 체위는?
제가 정말 좋아라하는!!
일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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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가 와.
그럴땐 같이 놀기.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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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성의 몸은 신비롭다
호기심이 많아서 좀 더 젊었을 땐 마른 여성 분도, 세자리의 여성 분도 종종 만나곤 했었다. 나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갈수록 가끔씩은 애무하는데 애를 먹긴 했지만.. 한가지 놀라웠던 점은 삽입 시의 행동. 애무를 많이 하고 적게 하고 상관없이 누군 아프다, 누군 좋다.라는 반응이었다. 전자는 꽤 오랜기간 섹스리스였으며 닿는 것을 너무 아파해 정상위만으로만 하길 원했었다. 아프냐고 물어보면서 조심스럽게 했었는데, 다음 만남 역시 마찬가지였다. 서로 미안하다고 끝난 케..
ev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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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우린 헤어졌다
헤어진 이유는 기억이 안 난다 헤어지고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우린 소식만 전하는 사이였다 영화볼래? 그래 극장… 우리가 뜨거웠을때 극장에서 섹스를 한적이 있다 손을 잡고 있었고 너는 나에게 기댔고 너의 가슴이 느껴졌고 난 네가 가슴에 예민한걸 알았지만 집요하게 만졌다 평일 늦은 밤 극장에는 우리만 있었고 우린 커플 좌석에 있었기에 프라이버시가 조금 보장이 되었지 너 힘에 겨운듯 신음소리를 냈고 난 네 보지를 탐하기 위해 바지를 내렸다 스키니진은 내 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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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실 야근하면서
겁나 많이 운다ㅎ 자리 구석탱이라 티도 안남ㅎ 회사에 기대어 생활하는중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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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운완
몸좋은형들이 많아서 전 손만ㅎㅎㅎㅎ 다들 불금인가요?불금하기전에 얼어죽겠어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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