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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glcsqnbkiupxp'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00개 검색되었습니다. (4458/5927)
자유게시판 /
으~~~~아~~~
하품나온다~~ 자꾸 나온다~ 계속 나온다~~
플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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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장모님이 되어 돌아온 여자
============================ 장모님이 되어 돌아온 여자 -by 8-日 영화 <비스티 보이즈> 오늘 소개할 이야기의 주인공은 원래 군대 선임으로, 정말로 착하고 좋은 형이었다. 고민이 생기면 자주 털어놓곤 했는데 특히나 연애 문제에 관해서는 이 형만 한 사람이 없었다. 덕분에 외롭고 쓸쓸한 군 생활을 버티는 데 큰 도움이 됐다. 그 형이 전역하고, 한참이 또 지나서야 나의 길고 긴 군 생활이 끝났다. 과연 사회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궁금..
콩쥐스팥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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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너무 심심한 주말이네요....
직장 때문에 전남 어느 지역에서 혼자 살아 아는 사람도 없어 너무 무료하고 심심하네요ㅠㅠ...... 미춰버리겠다....ㅋㅋㅋ
여자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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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은 서민체험으로 짜장면을 먹어보았습니다.
오늘은 서민들이 가장 즐겨찾는 메뉴 중 하나인 짜장면을 먹어보았습니다. 서민들의 애환이 담겼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짠해지네요.
섹시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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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카드를 주는 행위에 대해서..
부모 형제가 되었든 연인이 되었든 카드를 준다는 행위는 결국 끝이 안좋은것 같아요. 일단 카드를 줄때는 한도내에서는 니맘대로 써라가 보장이 되어야 하는데 긁을때마다 결제 내역이 날라오고 그걸 보는 순간 신경이 안쓰일수 없기에. 쓰는 사람 입장에서는 첨에는 조심스럽게 쓴다지만.. 내카드도 긁다보면 생각없이 긁게 되는데 타인의 카드에 대해서는 쓸수록 더 그런 심리적 허들이 낮아지고 그걸 보는 카드 원주인은 이걸 말하자니 쪼잔하고 언제까지 안할수도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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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명예의전당 등록하고싶다..
다시 예전글부터 읽으니 참 므흣하네요. 예전에 유명했던 서울남대구녀 도 다시읽으니 부럽기만 하네요 오히려 타지역이면 더 애틋하고 더 불타오를거구 와이푸를 위해 초대남도했던분 글도 부럽구요. 저는 왜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을까요?ㅠㅠ 부산이라 그런가... 같이다님 창피하지 않을건데.. ㅎㅎ 그냥 명전당글이 눈에들어오다보니 끄적여봅니다^^ 털털하고 내숭없는 분 기다려봐야죠 ㅎ..
열정과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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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속초로 오세요..(뻘글)
속초는 정말 사랑하기 좋은 도시입니다..숙박업소 많은 건 둘째치고라도, 곳곳에 외진 곳, 거의 어떤 불법주차도 봐주는 시정.. 자동차에서 하시든..숙박업소에서 하시든..야외에서 하시든 웬만해선 다 가능할거에요..지나다니는 사람도 없고..CCTV도 없고.. 너무 없으니까 상상만 하네여...ㅋ..생기기만 하면...이러고..
라인하르트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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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시원한 슬라이딩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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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뱀같이 휘감기
누워있을때 골반관리를 하다보면 배꼽에서 바깥쪽 골반뼈 방향으로 내려가면서 팔뚝 전완근에 느껴지는 부분이 치골이다. 치골위에 팔을 걸치듯 손 방향을 허벅지 바깥쪽에서 무릎까지 내려간 후 안쪽 허벅지를 타고 천천히 사타구니를 향해 올라온다. 그때 느껴지는 보지의 따뜻함과 애액이 내 팔뚝에 묻어 날때면 그 느낌이 너무 좋다. 그리고는 엉덩이 아래로 보지를 훍고 밑으로 내려간다. 그때는 엉치뼈를 중심으로 근육관리를 해 준다. 일반적으로 다리를 많이 꼬고 있는 여성..
벤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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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용산역 야경
날이 춥네요. 하지만 공기는 맑음 코로나는 흐림 ㅠ ㅠ 모두 무탈하시길 바래용 이럴때 사업중 이신 섹시고니님이 무척 위대해보이고 존경스럽습니다. 사이트에서 놀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나중에 선물하나 보낼께요(빈말아님)
오일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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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올해 수박 성공적 그리고 짤 없는 자아성찰.
올해 첫 수박 성공이다!!! 맛난다 여름이면 몸에 두드러기 나고 머리 아프고 약간의 탈수 증상과 장염이 계속되고 계절성 우울증으로 고생하지만, 그래도 좋은 건 앞으로 먹을 과일들이 줄줄이 나와 버텨보자 요즘 타인의 시선에서 내가 어떻게 보이는지 더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타인이 나를 보는 시선과 여기서 오는 기대와 나에게 바라는 행동 그리고 나의 ‘쪼’는 다른데. 늘 아이러니한 버뮤다 삼각지대 같은 지점에서 타인과 부딪치는 것 같다. 살면서 가장 큰 ..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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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관계시 질 조임이요..
이글저글 눈팅하다가 익명게시판이라 글올려보는데요. 새로 사귄여친하고 관계를 가진지 몇번되진않는데 최근에는 마지막즈음에 삽입중 갑자기 전체적으로 너무 조여져서 살짝놀랐고 힘들어서 급하게 빼긴했는데, 여친이 막 몸을 부들부들 떨지는않았거든요? 이건뭔가요? 처음느껴보는거라서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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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등대ㆍ바다 &
ㆍ 낮잠을 자려고 샤워를 하고 에어컨을 약하게 틀고 까슬까슬한 이불속으로 들어가 누웠다가 생각할것도 있고 그 생각도 정리하고 싶어 바다 뷰 카페를 검색하니 집 근처에 이런곳이 20여분 거리라 걷기 운동삼아 나왔는데 시간은 오후 두시 가장 해가 뜨거울때 ㅋㅋ 산길 걸어오다 호흡은 거칠어지고 땀은 뚝뚝 등대도 보이고 눈이 정화되니 오길 잘했네요 딱 도착하니 비가 후두둑 떨어지는데 하늘은 너무 맑고 예쁜 중복의 날씨 서울갔을때 교보에서 업어온 책 읽어야하는..
sp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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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은 혼자있는날..
간만의 시간 한번..
인천서구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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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일에 미쳐서
요즘 일에 미쳐서 그리고 아이폰으로 바꾸고 앱이 없어져서 수시 확인 못하는 곧철입니당 어서 휴가가 좀 주어졌으면 좋겠네요... 카페 오픈 일 마감 집 다시 오픈 일 마감 집 이것을 반복.... 연휴가 끝나서인지 손님들도 잘 없어요 ㅠ 매번 중간중간 찾아와서 징징거리는 곧철이었습니다.
곧휴가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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