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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knlmrxpjhknt'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89개 검색되었습니다. (3329/5940)
익명게시판 / 직장이나 외출 중에 자위 경험있으신 여성분 계신가요?
여성분들중 직장이나 외출(술집? 도서관? 백화점 등) 중에 자위경험 있으신분들 계신가요? 집이아닌 다른장소에서 자위하게되었다면 어떤 이유일까요? 흥분? 스트레스? 심심? 습관? 급 궁금해져서 질문 남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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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꾸 헤어지자는 사람
6개월 넘게 교제중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우선 저희는 너무 달라요. 극 I인 저와 극E인 여친 저는 하루를 나가면 3일은 혼자 있어야 하는 스타일이고 여친은 북적북적한 곳을 나가서 사람을 만나야 하는 스타일 입니다. 여자친구와 가장 안맞는 부분은 저는 감정기복이 잔잔한 사람인데 여친은 파도와 같아요. 회사일로 너무 힘들어하는데, 처음에는 옆에서 힘이되어주고싶고 보듬어 주었지만, 그때마다 본인이 너무 힘이드니 헤어지자는 말을 많이 했습니다. 6개월 넘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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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분들은 대부분 오래하는걸 좋아하시죠?
전 대물입니다. 그런데 나이가 조금씩 들면서 조루가 되는 느낌이에요 여자분이 주도적으로하면 오래오래 하는데, 제가 주도권을 잡으면 금방 싸버려요.. 여자분은 제가 주도권을 잡고 좀더 오래 해주길 원하는거 같은데 미안하게도 제가 하면 신호가 너무 금방옵니다;; 이런남자 참 별로 겠죠?? ㅠㅠㅠ 여자분이 주도권잡고 오래 하시고픈 분도 있긴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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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상하게
의도치 않게 입던 속옷을 무의식적으로 맡게 됐는데 ㅋㅋㅋ 왜 자꾸 맡고 싶지??? 냄샌데 뭔가 야릇해 >,< 다른 사람들도 그럴까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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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불토들 보내고 계신가요?
1시간전에 볼일보고 집들어와서는 지금은 뒹굴거리구있는데.. 뭔가 놀고는 싶은데 피곤하기도하고 비바람 몰아치고 그렇다고 집에가자니 아쉬운 시간이고..이태원을 가 불토를 보내려했지만 굽 12cm를 이기지못하고 집으로 들어왔는데 결국 후회중ㅋㅋㅋㅋ 불토 뭐하고 계세요! 대리만족 좀 하게요~
배꼽인사 좋아요 0 조회수 3964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사진 수위는 어디까지 인가요 ???
사진 수위는 어디까지 허용인가요 ???
시오 좋아요 0 조회수 3964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아래 검정치킨님의 글을 읽고서....
중세시대에 유럽은 엄청 금기시 했지요. 그러나 우리나라는(동양 이웃나라들도....) 조선으로 치면  방중술이라해서 해학과도 즐기며 다양하게 즐겼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가끔 19금 풍속도를 보면 자세의 다양성과 장소의 다양성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신기하고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근대로 넘어오면서 서양은 아주 개방화 되다 못해 산업화되어 발전이 되었고 우리보다 먼저 미국 문물을 받아들인 일본은 요상하게도 발전하여 더 다양한 산..
차가운매너 좋아요 1 조회수 3964클리핑 6
자유게시판 / 몇 번을 하는거야
요즘 하는 일이 없이 대기중이라서 놀고 있는데, 아침 출근도장 찍고 매일 숙소에 와서 영화보고 미드보고 카톡하면서 노닥거리다가 심심하면 자지가 꼴릿해서 딸치고, 또 치고, 나이 서른에 발정났는지, 대체 이 놈의 자지는 가라앉을 생각을 안하고 자꾸 서는지, 네이버 웹툰 스퍼맨이 된 것 같다 오늘은 몇 번이나 빠딱빠딱 설지, 또 몇 번이나 딸 칠지, 구멍에 쑤셔박아야 하는데, 또 주말만을 기다려야겠구나..
Yfive 좋아요 0 조회수 396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관광공사 "12월 걷기여행길 10선"
출처::☏ http://m.news.naver.com/read.nhn?sid1=103&oid=421&aid=0002417683&cid=883574? 1. 서울 서대문구 안산자락길 안산자락길은 독립공원, 서대문구청, 연희숲속쉼터, 한성과학고, 금화터널 상부, 봉원사, 연세대학교 등에서 쉽게 숲길로 들어갈 수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접근경로가 다양한 만큼 출발지에 따라 느낌도 확연히 다르다. 옛 서울의 서쪽 관문인 독립문사거리 옆 독립공원과 서대문 형무소가 있고, 그 뒤로는 안산의 한적한 숲길을 따라 자..
포비아스 좋아요 0 조회수 3964클리핑 4
익명게시판 / 외로우니까 잠이안오네여
흑흑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964클리핑 9
익명게시판 / 알던 오빠
그냥 알기만햇던 오빠엿고 재미없는 나랑은 말을 별로 안섞었던 사람이엇다 친구가 저오빠 섹시하다고 할때 난 양아치같은 스타일 별로라며 관심도 없엇다 얼굴볼일이 없어진 이후로 sns에 가끔 댓글달며 말걸다가 늦은 밤 카톡한번이 지금까지 이어질줄 몰랏다 서로 외로웟던건지 원래 그런사람인데 내가 요즘따라 오픈마인드가 되어서인지 섹스이야기를 센척하며 별거아니라는듯 나름 재밋는 카톡을 이어나갓다 오빠가되서 밥한번 사준적없다며 늦은밤 나를보러 왓고 배가불러 술..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3964클리핑 3
자유게시판 / 화가나네요
자기소개서 열심히 다써놨더니 정상적인 접근이 아니래나 뭐래나 갑자기 다 날라갔네요 오늘은 날이 아닌가봐요ㅠㅠ
방콕요정 좋아요 0 조회수 3964클리핑 4
자유게시판 /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 ㅡ 오찬호 작가
레몬파이 좋아요 9 조회수 3964클리핑 8
익명게시판 / 요즘 게시물때문에 너무 외롭네요
하고싶다기보단 그냥 누군가와 옆에서 같이 영화도보고 뒹굴거리기도 하고 세상 사는 이야기도하구 맛난것도먹고.. 그런 섹친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외롭군요 ㅜ 전북지역 친구들 환영입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964클리핑 4
자유게시판 / 위꼴사진 살포시 투척하고 갑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시나요? 전 어제부터 인천 맛집투어에 나섰답니다ㅎㅎ 뭐, 저한테 다들 관심있으시겠냐만....ㅠㅠ 맛있게 먹은건 같이 공유하자! 는 주의라 사진만 슬쩍 투척하고 사라지겠습니다...ㅎㅎ 둘다 웨이팅을 한시간 이상 기다렸다 먹어서 그런지 맛이 두배로 좋더군요 거기에 술 한잔 곁들이니 금상첨화... 친구보러 오랜만에 인천갔는데, 좋은 사람과 좋은 곳에서 좋은 음식과 술을 먹으니 아주 좋았습니다 이제 출근할 생각하니 깜깜하지만... ..
오늘밤새 좋아요 0 조회수 3964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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