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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knlmrxpjhknt'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49개 검색되었습니다. (3375/5937)
자유게시판 /
22일 담주 수요일은??
"암살" 개봉하는 날입니다. 그 사람이 떠난 이후론 영화 볼 사람이 없네... 짜증 !! 암살 저건 꼭 보고 싶은데.. 혼자서 우울하게 영화보지 않도록 구원의 손길을 ~~ plz!!
다시만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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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너어어어어무 더워요
집도덥지만 나갈준비하는게 더 귀찮아서 약속도 취소하고 누워있어요.ㅋㅋ 해지면 화장기 없이 모자 푹 눌러쓰고 집근처 술집에서 시원한 맥주나 한잔 해야겠네요ㅋㅋ
언니가참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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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즐토 보내고 있나요
쓰리맘은 간만에 술 한잔 생각나서 후배 칵테일빠에서 맥주 마시고 있어요
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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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뱃지확인
어떻게 하는거예요???ㅠㅠ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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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들 어떤 비키니를 선호하세요???
전 래쉬가드요~ 몸에 딱 달라 붙는게 보기 좋아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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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
정자 기증해 102명 '생물학적 아빠'된 남자
정자 은행. 기사와 관련없는 이미지. (사진=속삭닷컴제공) 한 네덜란드 남성이 자신의 정자를 병원 11곳에 기증하고 102명의 생물학적 아빠가 돼 논란이 되고 있다. 네덜란드 당국은 신원불명의 이 남성을 조사하고 있다. 네덜란드 법에 따르면 정자 기증자는 25명 이상의 아이를 가질 수 없다. 나중에 혈연관계가 복잡해지는 것을 방지하려는 조치다. 또 정자 기증자는 다른 병원에 정자를 기증하지 않겠다는 서약을 해야 한다. 그러나 이 규정은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것으로 ..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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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힘냅시다!
일주일 초반부터 장마가 오네요 어젠 정말 더웠는데 시원한 비가오니까 창문열어두고 섹스하다가 잠들고 싶은 날입니다~ 밀린 업무도! 사랑도! 섹스도! 자기위로도! 힘냅시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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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도 무지개
휴가 마지막날 호캉스하며 찍은 무지개 서울의 빽빽한 건물 뒤로 이쁘게 생긴 무지개
레드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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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원래 성적으로 언제쯤부터 물들어가기 시작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올해로 24살인데 학교에서도 군대에서도 건전하게 애인하고만 하고 다른 생각은 안 들었는데요. 생각하기에도 섹스라는건 애인과의 사랑을 나누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요즘엔 애인이 아닌 분하고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문란한 생각들이 들어서 사춘기도 아닐텐데 왜 그러지라는 생각도 많이 들어요. 다른 분들도 이때쯤부터 이런 생각이 드나요 아니면 유별난건가요?..
바나나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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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네토 성향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주말에 이것저것 보다가 레드홀릭을 알게 되서 가입 후 첫글이네요 고민이 있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40대초반 결혼 15년차 부부입니다. 둘째 생기고 거의 6년 정도 리스로 살았습니다. 둘째 생기기 전에도 몇달에 한번? 정도만 관계를 갖었었구요 일단 첫째가 14살이고 둘째가 7살인데 애들이 늦게 자요.. 둘째는 기본이 11시~1시 첫째는 빠르면 1시 늦으면 4시 이렇게 자요 그러다 보니 뭔가 시간이 안맞았고 일단 와이프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성욕이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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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에게
ㆍ 괜한 마음으로 애끓지 말 것 많은 감정으로 마음 다치지 말 것 최선을 다해 느긋하게 살 것 그리고 때로는 잊어버릴건 잊고 살 것 " forget about it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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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손 패티쉬(남자 손)
손 패티쉬 있는 분들 여자분들 중에도 계시겠죠? 저는 남자지만.. 손이 이쁜편이란 얘기를 많이듣긴했는데, 이 손으로 쓰담해주고 가슴도 움켜쥐고 이뻐해줄 분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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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빗방울 때문에.
아침에 눈을 떴어요. 자연스럽게 창문을 열어봤어요. 어제 밤 부터 내리덧 빗방울이 궁금했기 때문이죠. 아주 조그맣게 방울거리듯이 여전히 촉촉함을 적시고 있었어요. 나가서 운동을 해도 될만큼 이였지만 괜한 핑계거리는 아침일찍 조금은 여유롭게 PC앞에 앉아 당신을 떠올리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였어요. 잘 계시나요? 어렴풋한 기억은 당신을 여전히 떠올리고 기억해요. 그 날 그 대화가 중요했지만 그것 보다는 며칠의 시간이 더 중요했던 것 같아요. 충분히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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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연휴에 외로운 사람들이랑
펜션에 다같이 모여서 정신없이 섹스하고 술마시고 여기저기서 섹스하고 물고빨고 게임하고 섹스하고 또 술한잔하면서 개같이 문란하게 보내고 싶다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연휴에 할일없이 외로움에 딩굴딩굴중인데 그냥 상상하면서 저도 외로운 연휴보내려구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박으세요~ (저희집 고양이 예쁘죠?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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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랜만에
가끔 이 곳을 두리번 거립니다. 잠을 자지 못해 뒤척이거나 나라는 존재에 대한 믿음이 희미해지거나 스스로의 현타의 시간으로 인한 힘겨움이 있거나 나의 실존를 감추거나 속이지도 않고 편하게 대화할 상대가 너무 그립거나 섹스러운 꼴림이 필요하거나 이럴때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이 모든 상황들이 되면 이 곳을 가장 먼저 떠올립니다. 내 주위의 그 누구에게도 공개할 수는 없지만 이 곳은 대나무 숲으로의 충분한 공간이기도 합니다. 어떤 모습이 나의 모습일까를 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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