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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knlmrxpjhknt'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02개 검색되었습니다. (3585/5927)
자유게시판 /
[덤덤] 나라마다 다른 금요일
금요일이네요. 오늘만 버텨내면, 주말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다가, 문득 의외로 많은 분들이 간과하고 지내는 이야기가 떠올라서 정리해보네요. 뭐 재미는 없는 글입니다 ^^ ... 혹시 국가마다 요일을 표기하는 방법이 차이가 있다는 것 아시나요? 우리는 일/월/화/수/목/금/토 처럼, 일요일의 한 주의 시작으로 보고, 토요일을 한 주의 마지막으로 보고 있지요. 토요일 휴무, 즉 주5일제가 시행되기 전까지만해도, "주말&quo..
NOoneE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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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또 잠은 안오고
잠은 안오고 생각도 많고 술을 먹었는데 더 잠안오고 내일 출근 해야 하는데 ㅠㅠ
re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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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녀 키에 따른 분포, 느낌
그냥.. 난 중간키네요 ㅋㅋ
쭈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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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내가 토할 것 같아서 나랑 섹스 못한다고
아내가 토할 것 같아서 저랑 섹스 못하겠다고 얘기 들은 사람입니다. 아내가 치맥을 먹고 왔거든요 샤워하고 나왔길래 "구석구석 잘 씻었어?"하고 물으니 너무 배불러서 못하겠다네요 하다가 토할 것 같다고 뭔가요 이게...ㅡㅡ
식인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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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마음놓고 자위하고 싶은 사람들은 보세요~
여러분들이 마음놓고 자위할 수 있도록 레드홀릭스는 [자위중 문고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1월18일부터 레드스터프에서 배포할 예정입니다. (사진은 실제품이 아니고 디자인샘플입니다.)
섹시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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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세상이 너무 편한 시절엔
기껏해야..2~3년전인데..ㅎㅎ 맥주마시며 맘편히 여자친구와 술한잔하다 모텔가고 그랬는데.. (인생에 있어서 가장 섹스다운 섹스를 경험시켜준 여성..) 오늘 같이 맥주먹는날 정말 많이 생각나네요. 당연스레 웃으면서 과자먹다가 뜨거운 열기를 나누고.. 힘들어 죽겠는데 한번 더 하자고 달려들고.. 카페에서 공부하는데 쪼물딱 거리고.. 내일로가서 숙박잡고..허벅지에 붙들려서 한번하고 투어하고 그랬는데.. 추억과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네요. ..
포비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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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무 늦게봐쩌ㅜㅜ
사진이 다 펑펑! 히잉 ㅠㅠ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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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지금 또는 내일 저녁 평택 안중서 볼분
외롭게 또 출장을 와버렸네요. 혼밥.혼술.혼텔 구제해주실 여성분
딜도사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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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일마사지]삶의 언저리...중간에서
나이가 들고 가을이 되다보니 자꾸 뒤를 보게 되는군요. 여전히 뒤돌아본 그때와 지금은 열정은 비슷한데 조금씩 변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을인가봐요. ㅎㅎ 마사지를 위해서 운동열심히 해서 몸도 만들어 봤고 지금은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유지하고 있네요. 오일마사지도 열심히 해왔지만 지금은 특별한 사람 아니면 안해주고 있어요. 조금씩 변해가고 있는 가을의 한 길목에 서있네요. 저는... 지금은 마사지 보다는 예술쪽에 관심을 두고 살고 있는데... 그림이나..
오일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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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영화를 추천합니다
울고싶었던 마음에 슬픈 영화를 찾았습니다 찾다가 너무 슬픈 영화는 너무 펑펑 울어서 안되겠다 생각에 살짝(?) 슬픈 영화를 찾다가 안녕!헤이즐 이 영화를 접했어요 잔잔하면서 살짝 슬픈 거겠거니 봤는데 너무 슬픈 영화 네요 마냥 슬픈기만 하진 않아요 아기자기한 사랑 얘기도 나오고 보는내내 부럽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임펙트 있는 영화보다 아기자기하고 잔잔한 영화를 원하시몃 이 영화를 추천합니다..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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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연애할때 어떨때 힘들다 라고느끼세요?
저는 요즘 그냥 온갖 짜증 말도안되는 짜증 받아주고 화낸거 풀어주고 반복반복 내가 너무편해졌나 나는 감정맞춰주는 기계같은 사람인가 아니면 섹스할때 만족줄수있는 도구정도인가? 라고 갑자기 느껴지네요 뭐 사랑합니다 아직도 많이 근데 뭐 오늘 갑자기 생각이드네요 뭐갑자기는 아니겠죠 근데 한번 화나면 한번쯤은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줄만한것도 꼭 짜증내면서 사람 속 다뒤집어놓고 카톡이나 전화로 꼭티를 내고 그감정 풀어주느라 ....나..
울산개촌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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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지금 갑니다
섹스하러 오늘은 어떻게 해볼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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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래 익명글을 보고 느낀점
여성분들의 댓글들을 보니 다시한번 느끼지만 섹스를 하면서도 대화가 참 중요하다 생각되네요. 물론 흐름을 깨는 대화는 지양해야겠지만 그때그때 확실한 피드백과 표현을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어찌보면 상대의 눈치를 보며 알게 모르게 했던 연기들이 상대로 하여금 오해를 불러일으켜서 오 이게좋구나? 라고 착각 할수도 있을 거란 생각도 들구요. 그래서 저는 있는 그대로의 표현을 해줬으면 좋겠더라구요. 그건별로다 이건좋다 그래야 더 큰 오르..
액션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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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퇴근시간 맞춰서 펑☆
오늘따라 설레는 꼭지♡ 요즘 레홀에 눈팅만 하러오는데 몸 좋으신분들이 사진을 많이 올리셨더라구요>_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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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가 쓴글에 뱃지를 한분이 엄청 보내시네요
익명의 글을 여러개 올렸는데 2번에 한번꼴로 그분께 뱃지가 와있어요 ㅋㅋㅋㅋ 신기하기도하고 여기저기 뱃지 뿌리시는분인가 생각하기도하고 ㅋㅋㅋ 재밋네요 ㅋㅋㅋㅋㅋㅋ 우연인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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