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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782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005/5919)
익명게시판 /
고민...
요즘들어 성욕이 사라지는 느낌인데 어떻게 해야 성욕이 다시 돌아올까요? 솔로일땐 항상 넘쳤었는데 나이가 들어서 그런걸까요 걱정이네요...
익명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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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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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람과 사람들 사이에서
제게는 아주 어릴적부터 너무나 궁금한 주제가 있었습니다. 짐작하시겠지만 그것은 사람에 대해서였죠. 조금더 정확히 이야기 하자면 사람의 내면에 관한 궁금증은 나이 마흔이 된 지금까지도 평생을 공부해 나가야할 숙제 같습니다. 뜬금없어 보일지 몰라도 이곳 레홀도 수많은 사람들의 욕망과 내적 고민들이 함께하니 연장선에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이 드네요. 중학생시절 그당시 어마한 인기를 누렸던 퇴마록을 보며 종교란 도대체 인간에게 어떤 의미일까? 옮고 그름의 기준이..
봄날은간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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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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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냥 그런 밤.
레홀을 시작한지 한 두달 정도 지났을까? 근래 들어 가장 들쭉날쭉한 나날들을 보낸 것 같다. 처음에는 성에 관련된 지식을 얻고 싶어서 들어왔다가, 게시판에 글을 올리기도 하고, 그 글 때문에 누군가와 격렬하게 토론을 하면서 굳어있던 내 생각을 말랑말랑하게 깨뜨려 나갔다. 그리고 그 글 때문에 누군가를 만나기도 했다. 외로워서, 혹은 여기를 들어오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하는 궁금함에 또, 다양한 섹스를 경험해보고 싶다는 호기심에 여기에서 누군가를 만..
미쳐야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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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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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불토 피곤피곤ㅠ
어제 너무 달렸네....오늘은 집수닝 해야지....
girl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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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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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분들~
아 저 남자가 나한테 너무 잘해주는거 같다! 라고 느꼈던 경험들 좀 투척해 주셔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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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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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시 해운대 벙개 모집
남자분들만 왜 모집하실까 언니들 좀 참석해봐요!! 오늘밤!! 치맥ㄱㄱ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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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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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애널 제품 후기
1. 길고 가는 무진동 제품. 넣었다 뺐다 하면 조금 느낌이 있긴 하지만 혼자 하기에는 팔이 짧다 허리가 아프다 전립선을 향해 쑤셔주면 약간의 드라이 오르가즘 가능 bururu.com [[명품애널] 에이나스틱 No.1 플렉스스틱] http://www.bururu.com/shop/shopdetail.html?branduid=1722 2. 짧고 굵은 진동 제품 처음엔 이 커다란게 똥꼬에 어떻게 들어가냐 싶을 정돈데 젤 쳐바르면 다 들어감 오히려 쾌감 오면 좀 짧따는 느낌도 있음 의자에 부착하고 삽입하고 골반을 비비..
식인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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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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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십대와 사십대
제목과 같아요! 저는 25이고요 상대방 여자는 사십대 초반이네요 둘다 싱글 이고요 서로 좋은 감정으로 만나서 관계 하고요 서로 즐기는 상태에서 잘 만나고 있어요 굳이 말하자면 파트너 관계인데 이렇게 나이차가 많이 나는 경험이 또 있으신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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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집이 1시간반 거리...
원래 내일 하루 휴가 내고, 오전에 일찍 파트너 만나서 여유롭게 즐길 예정이었다. 내가 생각하는 계획은 이랬음... * 파트너 픽업해서 텔로 이동, 차 안에서 살짝살짝 터치 * 텔 도착해서 간단하게 가슴 만져주며 에피타이저 애무 * 옷 벗기고 같이 샤워하면서 구석구석 거품 마사지 * 월풀 욕조 들어가서 물 속에서 부드럽게 애무 * 나와서 침대에 눕히고 성감 오일 마사지 * 마사지 끝나고 맨몸에 스타킹 신기기 * 스타킹 위로 스킨십하고 애무하다가 물 좀 나오면 찢기 * 커닐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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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즘 레홀...
너무 조용하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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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심심..
시무시무시무.. 불금이고..술은땡기고.. 일단지금심심하고... 친목으로 놀사람없나..ㅠㅠ톡이라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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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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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웃프고, 씁쓸하고, 공허하구나
샤워하고 나서 잠옷을 안가지고 들어온걸 깨달았다. 어쩌지. 이 시간이면 남편은 잠들었을 시간이고, 침실 방문은 닫혀있다. '역시 자는구나' 생각하고, 알몸으로 나와서 돌아서는 순간 옷방에서 나오는 남편과 정면으로 마주쳤다. 0.5초 뇌정지. 그리고나서 나도 모르게 "어머 깜짝이야." 소리치며 욕실로 다시 뛰어들어갔고, 당황한 남편도 시선을 피하면서 나오던 방으로 들어간다. 잠시 후에 안방 문 닫히는 소리가 들렸고, 나는 역시 자연인 모습 그대로인 채 나와서 옷방..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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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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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오는날엔 역시
출근하면서 한컷.... 빗방울들이 송글송글맺힌
angele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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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랑받는여자로거듭나는중
짧은바지에 크롭탑입고 남자친구에게는 보일듯말듯하게 섹시한 유혹을.... 키스보다 볼에 뽀뽀받는 거 좋아해서 화장도 일부러 한듯안한듯 뽀송뽀송한 피부유지하려고 노력중 내 입술이 촉촉하고 부드럽고 맛있다고 칭찬들어서 열나게 관리중..... 보지에 자지가 왔다갔다하는 거 영상도 찍어주고 부끄러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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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민거리 투척
파트너랑 알게된건 3년정도 됐고 파트너 관계가 되긴 1년 좀 안됐어요. 처음엔 친한 누나동생으로 지내다가 술한잔하면서 서로 고파서 관계를 가졌는데 속궁합도 잘맞고 해서 합의하에 파트너가 됐는데 갑자기 "나 예전부터 너 좋아했었다. 이러면 안되는데 부담스러우면 못들은거로 해라" 뭐 이런식으로 말을하는데 저는 진!짜! 아무감정없이 밥먹고, 술먹고, 가끔 데이트도 하고, 모텔가고 이렇게 지내다 갑자기 그런말을 들으니까 미안하기도 하고 어떻게해야될지 난처하기도하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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