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7572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011/5839)
익명게시판 / 에효..
오늘하루도 아무일없이 들가는군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7789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야톡?
잠안오는 이밤에 야한톡이나 하실분 부담없이 연락해요! 썰좀 풀자구여 ㅋㅋ 기다릴게여 틱톡 ㅡ hothotboy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789클리핑 1
익명게시판 / 꼬리먹은 남자
제 남친은 외국인 입니다. 대부분의 한식이 그에게는 낯설죠 요즘 다이어트 하느라 힘들어 하는 남친을 위해 아침부터 장어 먹였어요 . 수조에 장어 비주얼 보더니 "뱀먹는거야 우리? " "WTF!!!! I feel so excited !! OMG " 온갖 흥분된 말을 내뱉더니 친구에게 자랑한다며 인증샷을 마구 찍고 , 초벌구이로 깔끔하게 잘려져 나온 장어에 살짝 실망하며 ㅋㅋ 통으로 기절만 시킨 커다란 뱀이 나올줄 알았는데 형체가 작아졌다며 아쉬워 하더군요 ㅋㅋ 장어는 구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78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소리 못내게 입을 막는 법
플레이 시 몰입하여 실감나게 하는 커플입니다 ^^ 전문도구(수갑 등)은 선호하지 않는데 조만간 “강도 플레이”를 할 예정이라..하하... 실감나게 제압을 해야하는데 어떤 도구들을 준비하는게 괜찮을까요? 못움직이고 소리도 못지르게해야하니까요 ㅎㅎ 남성분들과 여성분들도 생각이 다르다던데 각자 생각 공유 부탁드려요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778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자의 승부
저랑 승부 한번 해보실 분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778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폰으로
폰ㅅ 좋아하시는분은 안계신가요 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78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너한테서 나는 비누냄새가 좋아
니가 샤워하는 동안 나는 니가 벗어놓은 옷가지들을 정리해 언제나올지 초조한 마음으로 니가오길 기다리고있어 솨솨 물줄기가 너의 몸을 타고 타서 불규칙한 소리를 내고 있지.. 그 소리는 두께가 5cm 안되는 유리를 뚫고 아주 선명하게 들려 언제나올까 침대에 엎드려서 기다리다 깜빡 잠이들었었지 너는 내 뒤로 다가왔지 너에게서 나는비누향이 나의 단잠을 깨버렸지 우린 한참을 서로에게 맡긴 채 서로의 향기를 느꼈던 그 날이 떠올라..
쏘죠이 좋아요 0 조회수 778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다들 파트너 어디서 만나요?
어디서들 만나요? 클럽? 어플? 아는사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788클리핑 1
익명게시판 / 할때 젖으면
파트너가 시오해줄때 엄청 젖어요 막 젖는데 그걸 파트너는 넘 좋아라하더라구요 섹할때 내 앞에 여자가 젖고있는게 보이면 더 섹시해보이나요 더 꼴리죠?ㅋ 젖을수록 더 젖게만드는데 좋기두ㅋ밉기두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778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기다리는중
남친 기다리다 찍어봤어요ㅎㅎ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7788클리핑 4
자유게시판 / 상상은 자유지만...왠지.
진짜같아.ㅎ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778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심심한데 대화나해요
틱톡 kungkung098이요 시간때울겸 대화하실부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78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묻어가면서 질문 하나.. 콘돔쓰면 안 아파요?
제목이 곧 내용이라 민망한데.. 콘돔사용하면서 아프신 분들 없나요? 남자친구랑 관계 맺는건 너무 좋은데 삽입이 10분정도만 지나면 화끈거리고 너무 아프고.. 가끔 콘돔없이 할때는 하나도 안 아파요. 게다가 애액도 많은 편이라 말라서 아픈 것도 아니구요.. 알레르기인가 그거이려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787클리핑 0
책, 영화 / [리뷰] 라이언의 딸 - 섹스에 대한 진지한 문제 제기
영화 [라이언의 딸] 포스터 섹스를 진지하게 다룬 영화를 꼽으라면 1970년에 제작된 '라이언의 딸(Ryan's Daughter)'을 들 수 있다. 이 영화는 '닥터 지바고'를 제작한 데이비드 린 감독의 작품이다. 당시 평론가들은 도대체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혹평을 하면서 단순한 불륜 영화를 왜 그렇게 장황하게 그려냈는지 모르겠다고 하였다. 어쩌면 감독이 의도하는 바를 평론가들이 분명하게 이해하지 못했던 것 같다. 이 영화의 무대는 1910년대 아..
아더 좋아요 1 조회수 7787클리핑 747
자유게시판 / 지루
이놈의 친구놈을 길가다가 우연히 만나서 이쁜 마음에 카페가서 스무디한잔하며 이야기를 나누는데 갑자기!!! 갑자기!!! 자기가 오늘 비뇨기과 갔는데 지루라고 ㅠㅠ 지루!!라고 ㅠㅠ 난 속으로 (와 이거 부러워 해야하는건가)했는데 한편으로는 쫌 힘들겠다도 해봤고 여자랑 한시간은 기본이라고 여자들이 힘들어한다고 하더라고요 한분은 친구한테 외국인이랑 해야겠네하면서 ㅋㅋ ' 저는 지루가 되어본적이 없으니 공감해 형성이 100%는 안되니 여기저기서 들어보..
리틀쿵 좋아요 0 조회수 7786클리핑 0
[처음] < 1007 1008 1009 1010 1011 1012 1013 1014 1015 1016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