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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집이 1시간반 거리...
원래 내일 하루 휴가 내고, 오전에 일찍 파트너 만나서 여유롭게 즐길 예정이었다. 내가 생각하는 계획은 이랬음... * 파트너 픽업해서 텔로 이동, 차 안에서 살짝살짝 터치 * 텔 도착해서 간단하게 가슴 만져주며 에피타이저 애무 * 옷 벗기고 같이 샤워하면서 구석구석 거품 마사지 * 월풀 욕조 들어가서 물 속에서 부드럽게 애무 * 나와서 침대에 눕히고 성감 오일 마사지 * 마사지 끝나고 맨몸에 스타킹 신기기 * 스타킹 위로 스킨십하고 애무하다가 물 좀 나오면 찢기 * 커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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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시 만난 남자......
7년만에 만난 사람. 사귀는 것도 아니었고 안 사귀는 것도 아니었던 사람. 정말 열정적으로 섹스하고 서로를 꼭 안은 채로 잠들었음. 이런 남자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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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휴...
이노무 숙취... 날이갈수록 참기가 힘든건지 아니면 소주의 문제인지... 속이 울렁울렁 거리는걸 보면 아무것도 먹으면 안되겠지만... 또그게 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정장애 선택장애를 위해 도와주세욬ㅋㅋㅋ 짬뽕밥 VS 냉면 뭐가좋을까요?!
minimi 좋아요 0 조회수 791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녀사이
바쁘다고 헤어지자며... 여지를 남기네요... 친한 친구로 지내자며 연락도 없고... 어떤 상황인지 지극히 잘 알지만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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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자몸, 후방주의) 방심
정말 오랫만입니다. 올해로 서른을 맞는 눈썹달입니다. 다들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인바디를 잰 적이 있었습니다. 체지방은 평균이하, 근골격은 평균보다 아아아아아주 약간 이상. 근육은 웬걸, 하체에서 코어, 상체순으로 많다더군요. 그러고 2주, 먹을것에 관대해진 결과는 숨막혔고, 제가 입는 유니폼이 그걸 증명해주고 있었습니다. 다시 이곳에 제 몸을 끄집어 내기까지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린것 같아요. 재건은, 다시 시작될 예정입니다. * 복근 깎아내기엔 로잉..
눈썹달 좋아요 1 조회수 791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나이많으신분들 왜그런건가요?
뭐든 그냥해보고봅니다 물건가격표도 안보고 얼마냐고묻고 안내표시판 이물건의 사용법 이런건 읽어보면 다나와있는데 안읽고 굳이다른사람에게묻는이유가 뭔가요 ? 그리고 지금같은 이런 바이러스에 굉장히 안일해요 대수롭지않게생각해요 특히 아저씨들은 그냥 대충살어 안걸려 괜찮아 이런인식인게 신기하네요 전 이십대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도 뭐라고하시는데 제가글을잘못쓴건지.. 10대부터노인까지 그리고 저도 완벽할순없지요 하지만 제가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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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후방주의...
영화처럼. 엎드린 여자와 케인을 쥐고 있는 남자. 많은 스토리가 있는...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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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따라 여러분들 성욕이
차오르고 해소하기 힘든 밤인가봐여;(
뽕울 좋아요 1 조회수 791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ㅍ후방)누워있는거 좋아해
그러니까 내 위에서 박아줘 근데 나도 가슴 컸으면 좋겠다ㅠ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791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고민거리 투척
파트너랑 알게된건 3년정도 됐고 파트너 관계가 되긴 1년 좀 안됐어요. 처음엔 친한 누나동생으로 지내다가 술한잔하면서 서로 고파서 관계를 가졌는데 속궁합도 잘맞고 해서 합의하에 파트너가 됐는데 갑자기 "나 예전부터 너 좋아했었다. 이러면 안되는데 부담스러우면 못들은거로 해라" 뭐 이런식으로 말을하는데 저는 진!짜! 아무감정없이 밥먹고, 술먹고, 가끔 데이트도 하고, 모텔가고 이렇게 지내다 갑자기 그런말을 들으니까 미안하기도 하고 어떻게해야될지 난처하기도하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91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파워레인져 핑크 너...
몸매가 그런거였어??? 레드 너 이녀석.. 이것들이 지구는 안구하고...
부1000 좋아요 0 조회수 791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야동은 야동일뿐...
AV 여배우피셜이니  상당히 신빙성이 있는 의견으로 보입니다.
키매 좋아요 0 조회수 7918클리핑 1
구인.오프모임 / [후기]브라질리언 왁싱 배워보기 모임 후기
먼저 브라질리언 왁싱 배워보기 모임 후기 올립니다. 몇몇 분이 쪽지로 신청해주었으나 이차 저차한 사정으로 인해 처음에 진행하고자 했던 분들끼리만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가 잠잠해지고 인원 수 제한 풀리면 아예 스위트룸을 빌려 단체 왁싱 모임을 해봐도 재미있겠습니다.^^;; 2월에 진행하려던 모임을 이차 저차한 사정으로 인해 3월 초에나 하게 되었네요. 역시나 여럿 모임 날짜 잡는 게 쉬운 게 아닌 듯... 서울 구로구 소재 모 호텔에 남2, 여1명이 모였습니다. ..
킬리 좋아요 7 조회수 7918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엄청 야한 사진
그런 시절이 있었지... DD파일 안지워 본 사람처럼 그러지 맙시다 우리.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791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땀은 나고....추왕......by 쮸니
요몇일 비가 추적 내리더니 몸살이났나 감기때문에 골골되고있네요ㅠㅠ..... 하루내내자다가 잠시 눈을 뜨니.... 아플때 마다 왜!!왜!!꼴릿꼴릿인지^^;;;요즘 잘 참아왔는데 말임돠ㅋㅋ 날좋은날 외출도 못하고 너무 서러워여... 꿀꿀한 기분 탓인지 드라이브 가고푼데 횐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당2 좋아요 0 조회수 7917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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