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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떡볶이를 하려합니다
사용감 괜찮은 콘돔 어디께 괜찮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75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친이랑..♡
오늘 저녁에 남친이랑 첫 여행가요 포항가서 밥먹고..으흥...*^^* 생각만해도 부끄럽네요 오늘은 불토..뜨거운밤 보내세요♡
hh33hh 좋아요 0 조회수 7758클리핑 2
자유게시판 / [ 2018 06 23 ] 바디맵 체험 후기 (스압주의)
안녕하세요? 요번에 르네님의 소개와 추천으로 바디맵 체험을 권유받아  체험을 한 후 느낀 점 최대한 솔직하게 그리고 최대한 디테일하게 묘사를 글로 남겨 드릴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6월달이 아닌 5월에 받으려 하였으나, 하필 받기로 하기 하루 전날 몸 컨디션이 좋지 못해 받지 못하고 요번 6월에 바디맵 마사지 체험에 동참하게 되었지요~! 체험받기 전 주의사항을 5월에 미리 안내 받았었지만 그때 당시 몸이 좋지 못해 공지글을 제데로 확인도 못하고 그냥 마사..
emoon453 좋아요 6 조회수 7758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레홀에 바란다.. 2
댓글에도 "수정"  기능 좀 넣어 주세요.. 삭제 기능만 두지 마시고.. 공감 하시는 분, 손~!! ^^  
아쿠아 좋아요 0 조회수 775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고민...
어제 일주일만에 여자친구만나서 데이트를햇는데 차타고 이동중에 간단한대화 밥먹으면서 간단한대화 몇마디안하고 스킨쉽도 손잡으려고했더니 땀난다고 해서 그냥 어깨동무만하고.. 차에있을때도 계속쳐다봤더니 왜계속쳐다보냐고 그러고 결국 카페가서는 두마디하고 한시간반동안 앉아있다가 서로약속있어서 헤어졌ㅈ습니다. 여자친구가 변한걸까요.? 만난지는곧1년됩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75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중 사진이나 동영상 어떻게 하세요?
밑에 사진 찍어보고 싶다고 올린 사람인데요. 글로 쓰니까 더 찍어 보고 싶어요. 걱정되는건 나중에 사진이 유출될까봐, 남친이 지웠다고 하고는 안 지울까봐 무서워요. 그래도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어 보고 싶어요. 섹스가 끝나고 집에 가기전에 같이 삭제하면 덜 불안할 것 같은데, 사진 지우자고 하면 또 후희라고하나요? 그 분위기를 깨는 것 같아서 하면 안될 것 같고요. 다들 사진이나 동영상 찍어보신 적 있어요? 나중에 삭제 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요? 아니면 남친몬이 기..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775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아주세요.
스스로 자기를 안고서 얘기해 사랑해.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775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하하하..
외롭네요
톰과젤리 좋아요 0 조회수 775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성과 대화
뭐하세요?? 아 생각해보니 최근들어 이성을 만난적이 없는것 같아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75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혹시 SM 좋아하시는분들 있나요..?
제가 SM야동같은건 한번도 본적이없는데 섹스하는도중에 가끔 엉덩이 때리고 하다보니깐  한번 밭줄로 손묶어서 해보고싶고 흉터남거나 피나지않을정도로만 즐기면서 해보고싶네요....ㅋㅋ 제가 이상한건가요 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75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하고 집에가는중
섹파만나서 밤새 섹스하고 집에가는데 개운하군요 역시 섹스 삶의 원동력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75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의 저녁... 현재 진행형(3)
라면 셀프 1개 무료군요~!! 그래서 리필되는 서비스 선지국 리필시키고 라면 1개 끌여봤습니다. ^^ 으아 그냥 여긴 술만 마시면 되는거에요~ 건방진가온님 좋아하는 선지국이 무한 리필. 생각해보니 5번까지 리필해먹은 기억있답니다. 언제 여기서도 먹자 함 해야할거같아여.
외눈박이 좋아요 0 조회수 775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거 성병인가요?
좀 당황스러운데요.. 성기가 가려워요ㅠㅠ 소변 볼때마다 요도 쪽.. 귀두부분에서 소변 나오는곳이요.. 소변 볼때마다 간질간질해요.. 손으로 살살 문질러도 안쪽이 가렵구요.. 모기 물린것처럼.. 한 10일정도 그런데.. 얼마전에 한 여자랑 잤는데.. 그 여자가 좀 밝히는편이거든요.. 좀 많은 남자와 하는... 그래서..혹시 이게 성병이 아닐까 너무 걱정 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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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책상밑이 그립다.
단추 하나를 더 풀어본다. 작은 그 어떤 미동도 없다. 계속해서 난 손바닥을 편채로 유두 주위를 살살 돌리며 단단해짐을 느낀다. 더 벌어진 블라우스 사이로 작은 돌기들이 둘러싸고 있는 유륜과 봉긋하게 솟아있는 핑크빛 유두가 보인다. 침이 꼴깍 넘어간다. 손을 블라우스 사이로 넣어보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샘솟는다. 떨리는 손 끝을 살짝 데어본다. '부드럽다. 정말 미끄러질 듯 부드럽다.' "아,~~" 하는 탄성이 나도 모르게 입밖으로 나온다. 봉긋한 가슴선을 따..
익명 좋아요 6 조회수 775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나이많으신분들 왜그런건가요?
뭐든 그냥해보고봅니다 물건가격표도 안보고 얼마냐고묻고 안내표시판 이물건의 사용법 이런건 읽어보면 다나와있는데 안읽고 굳이다른사람에게묻는이유가 뭔가요 ? 그리고 지금같은 이런 바이러스에 굉장히 안일해요 대수롭지않게생각해요 특히 아저씨들은 그냥 대충살어 안걸려 괜찮아 이런인식인게 신기하네요 전 이십대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도 뭐라고하시는데 제가글을잘못쓴건지.. 10대부터노인까지 그리고 저도 완벽할순없지요 하지만 제가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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