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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7575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038/5839)
익명게시판 /
토요일 출근 안했으면 그랬으면
업무는 똑같이 돌아가는데 토요일이라는 세글자 때문인지 다들 나사가 하나씩 빠져있고 나또한 그렇다 자리에는 앉아있는데 이게 일이 되는건지 뭘 하는건지 모르겠고 업무능률도 떨어지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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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조심스럽게 적어봅니다...
요즘 레홀은 정말 활기차고 좋아보여요 그런데 뭔가 약간 불편한 느낌이 드는건. 전보다 부담스럽고 거북하고 바늘로 콕콕 찌르는 날카로움이 곳곳에 드러나 있는데요 너무 급하고 강압적인 느낌도 들고 제가 예민한건지도 모르지만......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이것들이 모여 있다가 한번에 빵 하고 터질것 같아요 여자의 직감이란 거겠지만... 여튼 그래요 조금씩만 여유있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불편하게 해드렸다면 죄송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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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썰 /
지나간 사랑을 추억하며
영화 [다른나라에서] 3년 전 두 번째 여자친구와의 썰을 풀어보려고 한다. 첫 번째 여자친구는 너무너무 사랑했지만 나에게 큰 아픔을 남겼기에 스킵. 사실 그 이후 여자를 만날 때 마음을 100% 주지 않았다. 첫 연애에 상처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여자를 대할 때 약간 소홀하게 대하며 만났다. 그런데 신기하게 두 번째 여자친구는 자상한 내가 항상 고맙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듣고 첫 번째 여자친구에게 했던 행동이 정말 혼신의 힘을 다했다는 걸 다시 느끼게 됐..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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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Under Table Seduction2
은밀하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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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냥
제 가슴컵과 크기. 모양이 비슷한. 젖을 가진. 여배우가 나오는. 야동을 보면. 더 기분이 야릇해 진달까요 제몸이 더더더. 육떡육떡하지만ㅋ. 저렇게 애인위에서 흐느적거려본.지가 언제인지. 천천히. 부드럽게 흔들다보면. 뽀얗고 투명한 물이. 수줍게. 찌걱지걱지걱.... 그냥 옛날 추억생각하다. 야한. 영상. 한편. 잘. 봤네요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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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역시. 오랜만에
먹는 자지는 맛이좋네요 양도 많고 싸도 계속 서있는게 신기해요 어려서 그런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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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홈파티하는데요(궁금)
오늘 홈파티 하는데 술말곤 사놓은게 없네요 ㅠ 술은 빌라엠로쏘 와인이랑 스미노프 그린애플 따라먹는 패키지 샀는데... 안주는 어떤게 좋을까요? 거창하게 만들시간은 없어서 간단하거나 사는거위주로 추천 부탁드립니다~^^ 다들 메리 이브~??
테즈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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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들 연휴 잘 보내셨나요?
레홀 이번에 시작한 새내기 경상도 총각 인사드려요~ 옆에 누가있어도 외로운게 사람인가봐요 나만그런가?? ㅋ 낼부터 출근할 생각하니 잠이안오네요 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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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배아프다..
진짜 배탈 났네... 아우 배아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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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느
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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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칼럼 /
마릴린 먼로가 말하는 최고의 남자
영화 <7년만의 외출> 영원한 남성들의 섹시스타. 세계를 녹인 관능의 화신. 그녀의 이름 바로 '마릴린 먼로'. 남성들의 마음에 불을 지피며 수줍은 듯이, 하지만 내심 도발적인 표정으로 바람에 휘날리는 치마를 애써 내리려는 그녀의 몸부림은 상업적인 연출된 포즈가 아닌 어쩌면 그녀의 내면적인 방어 기제의 하나였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녀의 육체를 탐미하고 싶은 남성들의 '굶주림'에서 비롯되는, 세상 모든 여자를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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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공적인 관계의 사람과 섹스..
어떤 사람들은 그런 관계를 즐길수도 있는데 저는 상상조차도 안되네요. 사적인 관계에서는 적극적일지 모르겠지만 공적인 관계의 여성과는 말도 조심 스럽고.. 오늘 영업오신분이 비슷한 나이대의 여성분이라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결혼을 하는게 좋다 안하는게 좋다 그러다가 부부금술은 좋으시냐 묻다가 그 여자분이 너무 오래 연애하니 권태가 오는것 같다고 한사람하고 너무 오래 하면 그런게 있잖아요.. 라고 말하는데 5시간 같은 5초의 정적이 흐르고.. 본인도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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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간만
* 예술, 책, 스포츠, 섹스 등이 부족하면 영혼이 황량하다고 ㅋㅋ 사실 난 다른 의미로 주둥이들 때문에 영혼이 황량해져 일과 집만 오갔고, 여기서도 목도했지만 일터에서 마저 사람들의 입장과 주관의 관철에 꽤나 너덜너덜해졌다. 게다가 우리 수령님께서 그 극단을 보여주시는 바람에 폭력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요즘이기도. 으쨌거나 영화 꽤나 좋아하는데 이런 게 나온 줄도 몰랐다. 간만의 워킹 타이틀. 인생은 등가교환이 아니라고? ㅋㅋㅋ 오히려 뒤로 갈수록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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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회음부 마사지
항상 같이 있는 날 보지와 항문 사이를 지압과 동시에 마사지를 해 준다 딱딱하고 눌려 있는 느낌으로 불편함을 호소 오래 앉아서 일을 하다 보니... 이런 마사지를 해 주다 보면 손바닥을 통한 뜨겁고 미끌한 애액이 손가락으로 흘러 내려온다 해 줄때마다 기분이 좋고 시원하고 뭔가 뚫린다는 그녀 한번만 안해줘도 내 팔을 그곳으로 인도하며.... 손가락 끝으로 항문을 간지럽할때 "으응 거기말고" 라며 애교섞인 목소리를 낸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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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즘 자주보는 야동 재밌다
일본에 모자이크 있지만 다 보이고 여자소리는 엄청크고 남자의 물건도 크고 여러모로 흡족하게 보고있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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