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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성스러울수록 더 어려운 성?
20대때는 멋모르고 했고 30대때중반까지는 맛을알아가다가 그이후부터는 진짜 즐길줄 알게됐네 나이도 직업도 미혼이든 기혼이든 돌싱이든 코드맞고 섹스가 잘맞을거같은사람만 만나게되고 정상적인거 보단 하드하고 갈수록 더 격렬하고 스릴있는 섹스만 하고... 근데 간혹보면 섹스를 무슨 어렵고 힘든 의식마냥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거같아 누가 먹고먹히는것도 아니고 일방적인것도 아니고.그냥 서로 끌리고 좋으면 같이즐긴다는 생각으로 할순없는걸까?난 하고싶으면 직접적..
질fun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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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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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어플에서 만난 여자와 데이트
하고 왔습니다ㅎㅎ점심때 만나서 점심먹고 서로 괜찮아서 ㅍㅍㅅㅅ 여자들이 남자 사타구니 빨아줄때말고 핥아줄때 왜이리 나도 모르게 소리가 나오고 바르르 떠는지 미치겠네요ㅋㅋㅋㅋ오늘 남자도 성감대가 여러군데 라는걸 알았습니다 여자들은 남자신음에 미친다는데 정말인가요?
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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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고객님 엉덩이는 맘에 드세요?
설에 침대에서 못일어나게 해드릴게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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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에 관한거 아니면 관심이 없나보네요 ^^
요즘 날이 정말 아찔하게 좋은데,, 어디 놀러나갈 여유는 안되서(막상 시간은 되는데 마음의 여유가,,,) 햇살좋은날 영화보고 영화얘기 나누실분 있으심 같이 가고픈데,, 여기 분위기랑 안맞나보네요 아쉽아쉽^^ 오늘같은날 보러가실분 없는거죠?
아주보통의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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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분들
여자인 제가 성욕이 요즘 바닥이어서ㅠ 혹시 여성 성욕 상승에 도움될 만한 팁 있음 좀 알려주세요 섹스 기회는 많은데 성욕이 안따라주니 이것 또한 고민이네요!ㅜ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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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입으로 해주는거
상상할때는 언제나 짜릴할거같고 그런대.. 왜 막상하면 기분이 생각보다 좋진 않드라구요 제가 오랄을 못하는 여자분들을 만나서 그런건지 혹시 오랄을 통해서 절정에 이르는 분들이 많으신지 궁금하네요 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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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가 제일 좋아하는
때. 타이밍.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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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치킨은 프라다를 입는다
악마만 입냐?! 나도 입는다..!! 하고 야심차게 등장한.. 그 이름도 프라닭..!! ㅋ 뭐..뭔가 롯데에비뉴엘에 입점해 있을거 같아..!! 이러다 루이뷔통닭, 구찌임닭 도 나올 삘..!! ;;
와이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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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가문제인가요
ㅎㅎㅎ 가끔 한번씩 하고싶긴 해요 요즘도..? 근데 정작 하게되면 진짜 그냥 좋단느낌안들고 그냥 아프기만하고 마르고 하고나면 후회 가득이네여 남자가 못하는건지 제가 못느끼는건지... 하고싶어도 이제 안하게되요ㅠㅠ 아 나뭐래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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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인내 끝
딥키스 그녀의 펠라 플레이는 환상적이었다. 핥고 돌리고 빨고 깨물고 자유자제.. 그녀의 원칙 자기가 어느 정도 만족했을 때에만 남자의 좆을 성의있게 애무한다는 것. 부드럽게 천천히... 솔직히 이런 애무는 거의 받아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그냥 쌀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인내하고 인내하고... 한참을 그 자세로 즐기더니 삽입 명령이 떨어졌다. 이번에는 나보고 먼저 정상위로 올라와 하란다. 피스톤 운동은 자제하고 천천히... 부드럽게... 얕게... 깊게... 천천히...좆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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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은 푸슉푸슉할사람이 없넹
밤이 쓸쓸하겟구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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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프리패스!
프리패스 사용해서 만남 가지는 분들 많으신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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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일요일 밤에 바람맞을"뻔" 한 익게녀에용
하핳 ... 먼저 바람맞았을 경우, 상대방 혼내주신다고 하신 분들 그리고 데리러 오신다고 하신 분들 ㅋㅋㅋㅋ 모두들 감사드립니당 다행히 글 올리자마자 연락 와서 만났어요 호호 ^0^ 경황이 없어서 이제야 글씁니당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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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archieve에 여자모델 누굴까욬ㅋㅋ
몸매좋네요~ㅎㅎ
토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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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언능 나아라 인마
남친이랑 주말마다 만나서 하룻밤 같이 보내는데 이번주에는 남친이가 독감 걸려서 못 만났더니 내가 죽긋다ㅠ 언능 와서 백허그한 채로 안고 자줘 네 거에 엉덩이 부비부비하면서 자고 싶어 네가 자는 척 하면서 내 젖꼭지 팅겨주면 싫은 척 앙앙거리면서 네 거 잡아서 내 거에 넣고 싶어 아ㅠ 진짜 하고 싶어 죽긋다ㅠ 언능 나아라 인마야ㅠ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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