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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522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046/5902)
익명게시판 / 섹친과 섹파
여러분은 어느쪽을 더 원하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84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즐거운 일요일이군요 ㅜㅜ
오늘도역시 병실~~ 와~~~ 고통스럽군요 ㅜㅜ 다들 즐거운주말보내세요 ㅜㅜ 힘드러용 ㅜㅜ
으흠흠흠 좋아요 0 조회수 783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말 못하게 입에 이걸 넣는건 어때요?
몰래 소리가 새어나가면 안되는 곳에서 스릴있는 관계 시 상대방에 입에 의류를 넣어버리는 것도 괜찮나요? ㅋㅋ 의류는 뭐가 좋을지 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8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난 아무래도 음란물 중독인가 봅니다.
그건 님들도 마찬가지일듯
풀뜯는짐승 좋아요 1 조회수 783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다들
지금 뭐하시나요들?????ㅋㅋ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83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일마사지님, 3편 기다려봅니다!
사실, 요즘 올라오는 글 중에서 제일 재미있고, 다음을 기다리게 하는 최고의 글입니다. 실제 경험과, 오일마사지라는 부수적 즐거움이 결합하여 더 재미있는 것 같네요. 그녀의 반응과 묘사가 깨알같은 즐거움까지! 어서.. 올려주시옵!@@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83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자위도 누가 봐야 되나봐요
섹파가 피곤해서 대딸만 쳐준다고 카페에서 입이랑 손으로 받았죠 쌀때 휴지에 쌌는데 뽑아쓰는 휴지 10장을 곂쳤는데 그게 젖어서 밑으로 정액이 뚝뚝 떨어지는걸 보고 섹파도 흥분해서 모텔ㄱㄱ 했습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83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사진올려요 어떤지 봐주세요ㅜㅜ
남자들의 밥상 너무 티나나요?ㅎㅎ 요리는 쉬운데 상차림은 어렵네요ㅜ 꽁치와 소세지는 섹시합니다 저만그런가요?ㅋㅋㅋㅋ 꽁치김치찌개+소시지 야채볶음ㅎ
제리강아지 좋아요 0 조회수 783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포르노에 대한 단상
포르노가 남성의 성적 욕구만을 위해 여성을 일방적인 배설의 도구로 격하시킨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것이 남녀의 성적욕구 차이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여성의 경제적 권한이 전무했던 중세는 말 할 것도 없고 자본주의혁명으로 인해 사회적 경제적 지위가 급상승한 근대에도 포르노는 현재 합법여부와 관계없이 태생이 불법이다. 처음부터 제작.유통이 암시장에서 음성적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물리력이 약한 여성은 접근이 불허 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인터넷이라는 ..
김만돌 좋아요 0 조회수 783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자지가 커질리는 없는데 더 커진것 같아요.
어쩌다 가끔 발기했을때 자로 재보기도 하는데 몇달전에는 14.5cm 나왔는데 며칠전에 보니 15.5cm정도 나오더군요. 물론 이전하고 측정하는 방법은 똑같구요. 그때도 치골에 살짝 눌러서 대고 한건데... 특별히 뭘 한것도 없는데.... 아니면 약간 관리하느라고 음식 좀 가려서 먹는중인데 살이 한 1킬로는 빠진것 같은데 뱃살이 크게 줄어든것 같지는 않은데 그것때문인지는 잘 모르겠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83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홀녀분들~
여기서 정말 만남을 하나요? 참 궁금하네요 레홀녀분들은 화끈하고 털털하신거같아요 글들을 보면 후기를 남겨보고싶다..ㅋㅋ 신도림쪽 없으신가요 친하게지내용
슈프륌 좋아요 0 조회수 783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어제 애널 자위를 했습니다.
평소 자위하면서 후장에 손가락 하나 넣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면 그 짜릿한 쾌감을 잊지 못해 종종 하다가 성인용품 사이트를 통해 만나게 된 제 자지만한 딜도(지름 3~4센티미터, 길이 13~5센티미터)를 구매하였습니다. 하.. 이게 들어갈까... 괜히 이걸로 장난치다가 찢어지는건 아닐까... 제 후장에 젤을 바른 후 슬금슬금 문지르다가 서서히 쑤욱하고 집어 넣으니 아... 턱하고 걸리면서 아팠습니다.....이게 여자들이 처음 삽입당할때 느끼는 기분일거다 라고 생각하며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783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봄..
봄이오는 소리에 설레이네요. 다시 연애를 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그러나 난 유부녀이니 참아야지. 힝..ㅜ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83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원망스러움 마눌님...
어젠 모임이 있었습니다 늘 낮술을 하는 모임.... 그래서 점심식사만하고 사무실탈출!!! 좀 서둘러나와 사우나에 들러 따뜻한물에 몸도 좀 담그고 ㅎㅎㅎ 그런데 왠일인지 자꾸만 곧휴가 고개를 듭니다... 민망하게도 말이죠... 머릿속에는 온동 섹스생각뿐이었습니다 부끄러운마음에 서둘러 사우나를빠져나와 마눌님께 달려갔죠 집에도착!! 그러나 마눌님이 안계십니다  막내랑 외출..... 자 애태우며 기다리며 얼마전 구입한 개봉도 안한 섹쉬한 티팬티를 꺼내입고 마눌님..
케케케22 좋아요 1 조회수 783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FWB과의 약속
섹친, 섹파, FWB..  로맨틱한 연애보다는 섹스가 주목적인 그런 말하자면 '가벼운'관계에서, 서로 약속하는 부분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837클리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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