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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봄비!!!
봄비가오네요~ 벌써봄이라니... 시간이 참 빠른거같아요 파전에 막걸리나 한잔 하고싶군요ㅋㅋㅋㅋ
민맹 좋아요 0 조회수 803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ㅂ활기찬아침!
비는 아직도 안 그쳤네요ㅜㅜ 여기는 울산
마이놀래쬬 좋아요 0 조회수 803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월요일이라 월요일인가...?
월요일이라.. 월요일인가바요.. 기운도 없고 뭔가 되게 우울하넹.. 끄적끄적... 궁시렁 궁시렁..ㅋ
우붕붕이 좋아요 0 조회수 80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고민이에요ㅠ
그 사람이 나를 정말로 사랑한다고 해서 꼭 계속 사귀어야 하나요? 고맙구 또 고맙지만 다른사람도 만나보고 싶네요ㅠ 이거 나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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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폭염...주의
올여름은 굉장하네요....... 더워죽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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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개나리꽃담장아래 우리 돌아서서
아.. 화창한 날씨, 저 앞 모퉁이를 돌아 인적 드문 개나리 꽃담장 아래서 너를 돌려세우고 하얀 바지를 내려 천천히, 달떠올라 섹스나누고 싶다. 헉헉 터져나온 너의 신음 소리는 꽃탄성이라 여기며 함께 꽃구경하고 싶다. 밤새, 뜨거운 너의 아랫도리가 팝콘처럼 튀어오르고 우린 벛꽃이 꽃망울을 틔웠다며 짐짓 아무렇지도 않은 듯 돌아앉아 한번의 뜨거운 섹스로 봄밤을 완상하며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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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친의 자위
제목 그대로 남친은 자위를 한다 자위를 하는것 자체는 좋지만 나랑 섹스를 안하고 그냥 자위만 한다 하루에 한두번씩은 자위를 하는 것 같다 예전엔 우리는 매일 섹스를 했다 어느날 부터인가 섹스가 뜸해졌다 남자친구는 섹스는 힘들고 피곤하다고 한다 자위가 편하다고... 매일 밤 나를 찾아오지만 섹스는 없다 그냥 안고만 있어도 좋다고 한다 그렇게 팔베게 하고 안겨서 많은 생각을 해본다 남자 나이 40이면 힘든가.. 여자나이 30은 한창 섹스에 눈이 떠질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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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진올려요 어떤지 봐주세요ㅜㅜ
남자들의 밥상 너무 티나나요?ㅎㅎ 요리는 쉬운데 상차림은 어렵네요ㅜ 꽁치와 소세지는 섹시합니다 저만그런가요?ㅋㅋㅋㅋ 꽁치김치찌개+소시지 야채볶음ㅎ
제리강아지 좋아요 0 조회수 803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친구 이야기 Part2
Part2로 이어갑니다. 제 이야기가 아니다보니 많이 야하지 않을듯하네요 ㅎ 둘 다 돌싱으로 나이도 있고해서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는것도 그래서 서로 혼인신고만 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뭐 친구니깐, 선물로 떼웠네요 ㅎ 6개월동안의 섹스는 그 친구에게 신세계였다고 했어요. 속궁합도 잘 맞았고, 무엇보다 그녀가 잘 느낀다고 했어요. 친구사이에 별 이야기 다하죠 ㅋㅋㅋ 중간중간 아주 애교가 철철 넘친다고...눈 빛이 아주 살아있었어요. 그새낀 어후.. 혼인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03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야움#21
하루하루 무더운 여름... 더 덥게 해드리기 위해... 이렇게 짤을 올립니다ㅎㅎ 제가 올린거나 다른분들이 올리신 것 중에서 중복이 있을 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려요.^^ 성기가 나오는 부분은 엄청 진하게 모자이크 처리는 했는데, 혹 문제가 되면 바로 내리겠습니다.^^ 키스만으로도 정신이 혼미해지는 그 흥분감이 좋은데... 뒤에서 키스하면서 손으로 애무하는 느낌이 좋은데... 입술을 타고 목덜미... 느끼는 그녀의 모습에 더 흥분... 혀 끝으로 부드럽게 등을..
freesketch 좋아요 0 조회수 8030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여러분 미주요
이정도면 잘 하고 있는건가요? 회사분들은 주식을 하시는데 물어보고 싶진 않고 친구들은 잘 안해서 궁금해서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02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파트너가
보고싶네요 비가와서 그런지 더 생각나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02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첫사랑의 추억
어느덧 첫사랑을 한지도 5년이 되어가네요. 첫사랑은 역시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는다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항상 크리스마스때는 더하죠! 그녀와의 모든것이 처음이었고 그 설렘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그녀가 아닌 다른 누군가를 만나도 그 설렘임만 못하고 그 간절함보다 더하지 못해 항상 상대방에게 미안할 뿐이네요. 첫경험보다 첫키스가 더 심장이 두근거렸고 강렬했죠. 그래서 이제 누군가를 만나도 설레임 없는 사랑을 하기엔 아직도 제 자신이 성숙하지 못한것 같아 하..
니들이걔맛을알아 좋아요 0 조회수 802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저는 순정파예요...
트렌드에 안 맞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전 만나는 사람에게만 충실한 편이에요. 개인의 신념일 뿐이니 이상한 건 아니겠죠? 레홀에서 다양한 컨텐츠들을 통해 성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물론 저와 다른 성문화(?)에 놀란 적도 많아요. ex) 섹파... 처음엔 비윤리적이라는 생각도 했었는데, 그것 또한 개인의 가치관이니 존중하게 됐어요. 저도 물론 그런 엉큼한 상상을 안 해 본건 아니니까요.. 실행에 옮기지 못할 뿐^^; 원래는 이런 말을 쓰려던 게 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02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연애상담-좋아하는 사람 잊는법?
너무 잘해주고 너무 잘 통해서  저 혼자 엄청 좋아져 버린 오빠가 있었는데, 조금씩 연락이 소원해지더니 연락을 끊어버렸네요 서로 마음 상하는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싸운 적도 없고  그냥 제가 부담스럽고 좋아지는 마음이 안들어서 그만한거 같은데.. 일방적으로 눈치없이 좋아만했던 제가 너무 창피하고  미련이 남고 그러네요  계속 눈물나고  보고싶고  제가 먼저 다시 연락하면 진짜 정떨어질 것 같아서 그렇게도 못하겠고&nbs..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028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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