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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난 이금희가 좋다~!!!
쿨럭.. ㅡㅡ;; 유명 인사에 대한 언급이라 살짝 거시기하지만... 뭐... 누나니까...ㅎ 근데 누나가 아니라 여자로 좋다. 지금처럼 간혹 6시 넘어서 운전하는 날에는 음음음 라디오를 듣는다. 라디오를 통해 들려오는 그녀의 음성과 이야기.. 성격도.. 그 엄마 같은 푸근함도.. 좋다.. 이 나이에...ㅋㅋㅋ 아~~~~~~ 이금희 같은 여성과 뜨겁게 연애 한번 해 봤음 좋겠다~ ㅎ 상상은 어디까지나 상상이니깐~ 푸하하하~ ^^..
아쿠아 좋아요 0 조회수 778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인증]여친 팬티
벗은것도 인증해볼까요?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778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라인으로 구경하실분도 있나요??ㅋㅋㅋ
방금 여자 이컵보고 왔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785클리핑 1
익명게시판 / 공대..
올해 25 경기도 사는 평범한 남성입니다. ㅋㅋ 중고등학교 다닐때는 남녀공학이라 주로 같은 학교에서 이성친구도 사귀고 했는데 대학교를 공대로 가다보니 갑자기 남고온 느낌이여서 이성을 만나기 힘들네요. 그러다보니 외로워져서 이렇게 글까지 쓰게됬네요.ㅋㅋ 틱톡 gkdl5 연락주세여 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78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언젠가부터
언젠가부터 우리는 "다르다"는 이유로 누군가를 증오함으로 쾌락을 느끼기 시작했다. 근거없는 비난과 개인적인 성향에 따른 증오 눈을감고 그저 루머에만 귀를 기울이고 남을 헐뜯으려고만한다. 이해와 존중은 잃어 버린지 오래고, 증오만이 올라섰다
나댐이 좋아요 0 조회수 7785클리핑 0
섹스칼럼 / 불확실한 초능력 3
   영화 [투어리스트] 얼마간 쓰러져 있었던 걸까? 아침햇살이 커튼 사이로 뻗어 나와 내 얼굴에 내려앉는다. 여느 때보다 햇살이 따뜻한걸 보니 18일이다. 제발 18일이었으면 좋겠다. ‘18’이라는 숫자가 머리에 스치자 이불을 박차고 일어나 핸드폰을 확인한다. 그렇다. 분명한 18일이다. 룰루랄라. 춤을 추며 나갈 준비를 한다. ‘왁스로 머리에 힘을 줘 본 게 언제더라?’ 턱을 45도 꺾고, 비스듬한 눈빛으로 거울 앞에 선 모습이 오랜만에..
馬陰藏 좋아요 1 조회수 7785클리핑 701
자유게시판 / 경남 진주 혼자 출장 왔어요
혹시 진주에 사시는분도 있나요?
hyman 좋아요 0 조회수 778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점점
멀어져만 가는거 같아요.. 사귀고 오랫동안 정말 싸운 적도 없이 잘지냈는데 큰 아픔은 없이 스쳐간 스크래치가 차곡차곡 쌓여가더니 갑자기 뭉쳐서 큰 상처로 변하니 힘드네요 이미 쌓인 것을 하나하나 없애기엔 너무 지나 온 것인지 서로의 성관계도 물론 그냥 보고만 이쓴 것도 아직까지 완전 좋은데 딱 어느 일부분에만 가면 막혀버리는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어렵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78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태리장인님
저격글 아니에요 쪽지 받았으면 최소한 확인좀 하세요 오죽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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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마감)서울대입구 오늘 저녁 벙개~
밤9시30분 정도에 서울대입구역 근처에서 건전한 치맥벙개를 가져볼까 합니다^^ 인원은 남녀 상관없이 3~4명 정도면 괜츈할듯요! 한명도 못오실 수도 있겠지만 너무 많은 인원도 부담스러 울수 있으니까욘~~~ ------------------------------------------------------~~~~~ 회비는 각1만원씩^^ 엄청 마시자는거 아닙니당~ 이런저런 사는 얘기 소소한 얘기 해봐여,,..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78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야릇해지구싶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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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피식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78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수치플이 하고 싶은 그에게
무엇을 해야하나요? 처음 해봐서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 ㅠ 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78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소주먹다가 눈이 마주치면
눈둘 곳을 모르고 이리저리 눈을 피하던 너 . 사실 그 눈은 주변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를 보는 거였고  그 주변에 사람이 없는 곳으로 나를 끌고가듯이 데려가선 너나 할것 없이 헉헉대며 서로를 탐닉해갔어 너를 바라보던 나는 몸을 베베꼬며 여기서? 라고 되물었지만 .  사실 나는 어디든 상관없었어 빨리 넣어주길 바라고 있었으니까 .  아까부터 계속 그러길 바랬거든 한웅큼 걸음걸이마다 울컥 울컥 쏟아냈어  정말 시도때도 없이 장소를 가리지 않고 했..
arum 좋아요 1 조회수 778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따라해
봐~~봐~~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7783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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