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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산에서 공무원준비하시는분
얼마전에 썬더치킨 생겼던데 가슴살 드실래요???ㅋㅋ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61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에로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외롭다구요 마음맞고 몸맞는 사람이 필요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61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혹시...고양시인데..지금 초대남 있으실까요??
178 75 32 165 ? 24 갑자기 호기심에..ㅎㅎ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761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녕지수 테스트
ㅡ ㅡ 이런 테스트도 있네여 이미 해보신 분들도 많으실듯 합니당 음.... ㅋㅋ 저도 나름 조절은 잘 하고 있는것 같네여 :^) 요기를 눌러보세여 ----------> https://together.kakao.com/hello/9/story
kelly114 좋아요 1 조회수 761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느 특정분들을 위한 야동(네토)
댓글로 친해진 어느 여자회원님께 소개해드리는 야동이면서 네토남성분들을 위한 야동입니다. 주인공 : 릐오 출처 : 비밀 줄거리 : 어느날 남편은 아내에게 무정자증으로 본인이 임신을 못시키니 아내를 델구 병원에 가고 본인 정자로 안되니 다른 사람 정자를 하자는 말에 아내는 따라갑니디. 주인공 대머리(대머리 비하아닙니다.ㅎ) 그런데 의사가 가운을 다 벗기고는 알몸상태의 아내를 진찰을 하고는 간호사 남자는 들어와서 보지털 면도를 합니다. (뭐야 이게) 그러더니 1..
오일마사지 좋아요 1 조회수 761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주말 쓰리썸??
주말이라 시간도돼서 세명이서 하는걸 기획해보려하는데 관심있으신분 댓글남겨주세요~여자2분 남자(저)1명 몸 맘에안드시면 뒤로가기눌러주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61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질문잇습니다ㅠㅠ 답변좀 부탁드릴게요
제가 요즘 성관계를 하는데 분위기가좋아서 금방스는데 이게 딱딱하지도안고 금방 죽습니다. 넣을려고하면 죽고 넣을라하면 죽고 입으로 많이 해주면 참다 싸고.. 이러다보니까 여친이 되게 힘들어합니나ㅠㅠ 빨리죽는데 좀 나아질 방법이 없나여??
Paralyze 좋아요 0 조회수 760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다들 섹스 생각하시느라 힘드시죠
10월의 제주 보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섹스하세요 ㅋㄱㄱㅋㅋㅋㅋ
부1000 좋아요 0 조회수 7609클리핑 0
책, 영화 / [리뷰]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 누나라고 부르지 마
   영화가 끝난 뒤에도 사람들은 쉽게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했다. 아마 충혈 된 눈을 들키기 싫어서일 것이다. 영화를 보고 나오니 해가 질랑 말랑 하고 있었다. 바람도 추울랑 말랑 했다. 거리로 쏟아져 나온 퇴근자들에게 밀려 걸으면서 이 영화가 왜 슬픈지에 관해 생각해 봤다. 이유야 뻔하다. 주인공 윤수가 너무 불쌍하기 때문이다. 지지리 복도 없는 한 남자의 짧고 여윈 인생에 대한 슬픔이다. 그리고 확정된 죽음 앞에서 짧지만 굵은 사랑을 나누는 그들을 향..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7609클리핑 514
익명게시판 / 어디가서 말못하는 페티쉬들..
항상 발정나서 거의 매일 자위하고 평범한 바닐라 섹스로는 잘 만족이 안돼요.. 25살인데 40대 이상 남성분들한테 섹스당하고 싶은 생각으로 머릿속이 가득차있어요 나이차 많이 나는 분들한테 희롱당하고 박히고 싶어요.. 갱뱅도 너무 당해보고 싶어요 여러명이 단체로 제가 보지 벌리고 있는걸 보면서 발기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보지가 젖는거 같아요... 유명하거나 연예인이거나 이런건 절대 아니고 직업상 대중매체에 얼굴이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감히 오프할 용기는 못내고..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7609클리핑 3
자유게시판 / 내일은
내일은 월요일 너무 싫다ㅠ 주말이 너무짧아 아 레홀분들은 월욜병 없나여?
Paralyze 좋아요 0 조회수 760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양귀비 수술
이쁜이 수술 말고 양귀비 수술이 있다던데 혹시 하신분 계신지요? 그 수술은 뭐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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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웬지 내 꺼는..
내 자지는 실제로 섹스하면서는 다들 크다 했던거 같은데.. 일본 야동을 보면 내 자지는 참 작아 보인다.. 흠.. 어느게 진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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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몸, 후방주의) +땀주의, 20여일의 공백
오랜 공백을 헤치고 돌아온 눈ㅆ달입니다. 오늘 정말 덥네요. 공백동안, 운동을 거의 못했습니다. 공백을 채우는건 어려운 일이었어요. 오늘 하루 운동했으니, 거진 일주일은 잡아야겠군요. 그런 의미에서, 땀이 좋을대로 흐르게 둬봤습니다. 뭔가 증명받고, 보상받는 기분입니다. 노력해도 기준치를 충족치 못하면 도태되는 세상에서, 정직한건 역시 몸뿐인것 같아요. 운동도, 사랑도, 섹스도요. 핫한 누님들께서 많이 자게로 오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댓글의 자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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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별로 어렵지 않은데
파트너 만들기. 진솔한 글 올리고 진심으로 공감하는 댓글 달고 저는 그렇게 파트너 만들었네요. 모두 1년이상 유지했구요. 한 명은 글만 번지르르한 사람이었고 나머지는 좋은 분들만.ㅎㅎ 카페활동 즐기면서 파트너까지. 별로 어렵지 않아요. 서로 실망하지 않는 좋은 만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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