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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도 소개글을쓴다면..
인기가잇을까요 과연?
미몽 좋아요 0 조회수 759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동물의 세계에서도
수컷이 제일 값어치가 없는 듯 초등학교 앞에서 파는 병아리.메추리도 수컷만 팔고 어제 티비에서 복어잡는거 나오는데 이리라는 부분이 수컷 정액나오는 기관인데 유일하게 독성분 없어서 그냥 먹어도 된다고.... 복어 암컷은 5월에 산란기라 독이 올라서 먹으면 안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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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자들은 휜성기를 싫어 할까요?
아프다는 말도 듣기는 했는데 어찌보면 평범한게 좋은건데 자세에 따라 달라 지나요? ㅠㅠ
추억88 좋아요 0 조회수 759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당신의 장르는?
전 액션과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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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
너는 내게 스며들어 나의 바램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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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클럽 예시카 소개로 오늘 첫 RED Holics 가입~~~
안녕하세요 강남 역삼동에 거주하고 있는 닥터필입니다^^!  and 클럽 예시카 소개로 오늘 첫 가입~~  and 종종 자주~~~ RED Holics에서 왕성한 활동하겠습니다 and  잘 부탁 드립니다 꾸벅~~  "닥터필"   
닥터필 좋아요 2 조회수 759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파 만나는것도 쉬운건 아니네요.
앱에 잠깐 얘기하다보니 먼저 폰번호 달라고 해서 주니 바로 카톡 넘어와서 그냥 돌직구로 그것 하려고 하는거냐 하니 맞다고 하고 오빠라고 하는데 조건인줄 알았더니 몇번 돌려말해도 비용 얘기는 안하고 오늘도 볼 수 있냐고 해서 다른일 있어서 못본다고 했는데 다음주에나 볼까 하네요. 조금 수상쩍기도 하고... 섹파 만들면 좋겠다 싶었는데 가만 보니 모르는 사람 섹파 만나는것도 쉬운일은 아닌듯 해요. 낚시질 하는 사람도 있고 각목일수도 있고 꽃뱀일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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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미쳤나봐
그냥 정말 갑자기... 진짜5년이후로 급 끌려서 삽입자위 했네요 그것도 이시간에....!! 미쳤나바... 질 오르가즘도 느끼고 시워언 하네요...자야지.. (아.. 굵고큰자지에 보지 꽉차도록 박히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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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일이 오지 않길 ㅋㅋ
짧고도 긴 명절연휴 끝.. ㅜ 출근 준비들 합시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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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무지개떡 첫 정모..! 후기
하이요들^^ 간만이네요~! 반가워용~^^ 저는 왁싱을 무조건 강요하는 프레이즈입니다..! 저는 무지개떡 공동리더로 첫 정모를 준비하면서 클럽파티를 해보는것은 어떨까 해서^^ 리더인 검정치킨과 상의를 했죠~! 두달정도 준비기간을 거친것 가툼~!! 그 무거운 디제잉 기계를 모시고왔음..( 어깨 아파 디질걸가틈.. 아직도 아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스피커가 없을 것같은 예감이 들어 우퍼 좋은 스피커를 챙겨갔는데.. 이건 신의 한수..! 스피커가 없네.. 하마터면 큰일날..
프레이즈 좋아요 3 조회수 759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런 애친관계도 있나요?
생전 처음으로 섹파라는 남자를 두게 되었어요. 그는 처음부터 이 관계를 섹스파트너 사이라고 정의내렸지요. 저도 동의를 했고요. 근데 사실 정확히 그 관계가 무언지는 명확히 아는 건 없었지만...제가 아는 한 섹파 혹은 애친은 서로 섹스가 필요할 때만 연락한다. 합의가 이루어지면 만나서 즐겁게 잠자리를 갖는다. 그 외에는 서로에게 어떤 부담도 주지 않는다.. 만남이 이어지면서 하루에 한번 이상 안부 문자를 남긴다 매일 짧게라도 통화를 한다 꼭 섹스가 아니더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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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를 구하는 성공적인 패턴
제목이 너무 섹시? 했나요? 성공이네요 최근 자소서의 댓글들과 몇몇 남성분들의 글을 보며 조금 안타까운 생각이듭니다. 뭐 그렇다고 제가 대단한 능력자는 아니구요, 나름 경험과 이론(김박사이론)을 바탕으로 파트너 유혹의 프로세스를 적어봅니다. 그냥 한번 웃으세요 모바일이라 날라갈까봐 조금씩 업뎃중입니다 1. '우린 잘 맞겠네요' 류의 댓글을 피하자 보통 여성분들의 자기소개 댓글에 잘 달리는 유형인데요. 막상 여성 입장에서는 흥미가 없을수 있습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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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 어때요?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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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시그널 (1)
모임에서 만난 너는 참 어리지만 섹시했고 귀여웠다. 남자친구가 있던 너를 처음부터 가지고 싶진 않았다. 본능이자 너에게 믿음 이란걸 주고 받았음 해서. 두 달정도 모임에서 제일 친한 오빠, 동생 사이였는데 언제부턴가 내 옆자리, 자동차 보조석은 너였더라. 연락도 자주했고, 서서히 서로가 어떤 사람인지 고백아닌 고백을 하는데 너가 동생이 아닌 여자로 느껴졌다. 그렇게 널 알고 지낸지 세 달째, 그 날은 너가 참 이상했다. 깔끔한 오피스룩에 평소와 같이 내 옆 자..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759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소주먹다가 눈이 마주치면
눈둘 곳을 모르고 이리저리 눈을 피하던 너 . 사실 그 눈은 주변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를 보는 거였고  그 주변에 사람이 없는 곳으로 나를 끌고가듯이 데려가선 너나 할것 없이 헉헉대며 서로를 탐닉해갔어 너를 바라보던 나는 몸을 베베꼬며 여기서? 라고 되물었지만 .  사실 나는 어디든 상관없었어 빨리 넣어주길 바라고 있었으니까 .  아까부터 계속 그러길 바랬거든 한웅큼 걸음걸이마다 울컥 울컥 쏟아냈어  정말 시도때도 없이 장소를 가리지 않고 했..
arum 좋아요 1 조회수 7596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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