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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런 애친관계도 있나요?
생전 처음으로 섹파라는 남자를 두게 되었어요. 그는 처음부터 이 관계를 섹스파트너 사이라고 정의내렸지요. 저도 동의를 했고요. 근데 사실 정확히 그 관계가 무언지는 명확히 아는 건 없었지만...제가 아는 한 섹파 혹은 애친은 서로 섹스가 필요할 때만 연락한다. 합의가 이루어지면 만나서 즐겁게 잠자리를 갖는다. 그 외에는 서로에게 어떤 부담도 주지 않는다.. 만남이 이어지면서 하루에 한번 이상 안부 문자를 남긴다 매일 짧게라도 통화를 한다 꼭 섹스가 아니더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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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거짓말이라도 좋으니까
거짓말이라도 좋으니까 누가 딱 한번만, 만나서 반갑다고 말해 주면 좋겠다. 어서 오라며 웃어주면 좋겠다. 자기 집에 놀러오라고 초대해 주면 좋겠다. 외면해서 미안하다고 말해 주면 좋겠다. 죽지 말라고 말해 주면 좋겠다. 거짓말이라도 좋으니까 누가 딱 한 번만, 내가 죽으면 슬퍼할 거라고 말해 주면 좋겠다. 거짓말이라도 좋으니까 딱 한 번이라도. 오늘예보 , 차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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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퍼주고 바라보고 기다리는 연애
이제는 그냥 마냥 이것저것 해주고 퍼주고 바라보고 기다리는 연애는 싫다 마음으로도 물질적으로도 너무 많이 에너지를 쏟아부었다 이제는 정말 이기적일만큼 상대에게 무언갈 바래보고싶다 그냥 마음으로도 물질적으로도 전부 다 받고싶다 어디 도망 못가게 꽁꽁 싸매놓고도싶고 가슴속 깊은곳이 숨겨놓은 내 집착의 끝과 내 의심의 끝을 보면서도 그냥 좋아해줄 수 있는 한밤중에 딸기가 먹고싶다 하다가 갑자기 수박이 먹고싶다 할지라도 그냥 어휴 하며 머리 한번 가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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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똥글러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남이 까이면 나는 부처 내가 까이면 나는 숨죠 바이바이 헬로 리스
돼-지- 좋아요 0 조회수 794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엉덩이 부드러운 여자
엉덩이가 물컹물컹하고 탱글탱글한 여자 드문가요? 몇 명 안 만나봤지만 아직 내 환상 속의 느낌이랑은 거리가 머네요. 오히려 제 엉덩이가 더 느낌이 좋았던 것 같네요. 예전에 친구가 걸을 때마다 손으로 엉덩이를 스치던데 그게 단순한 실수는 아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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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예전에 질리도록 관계한 파트너와 오랜만에 우연한만남....
7~8년쯤 전 알바로 제품사진을 찍었던적이 있어요 속옷... ^^ 그떄 피팅모델을 했던 저보다 한살 많았던 여자사람이 있었죠 (당시엔 5살 어린줄 알았음) 속옷 촬영이란것이 서로 참 민망하기도 하고 뻘쭘합니다. 당시엔 렌탈스튜디오란곳도 거의 없는 상황이어서 예쁜 모텔을 몇군데 돌아다니며 촬영했죠 그렇게 알게된 그 여자사람과 친해져서 촬영할때처럼 자연스럽게 모텔에가서 ㅅㅅ까지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당시에 남친이있었던 그녀.... 중요한건 무지 이뻤다는것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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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글쓴이 본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진짜 환멸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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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생존신고 하러왔어요(후방주의)
씻기전에 한장 날이 많이 쌀쌀해졌네요 ㅠㅠ 감기조심하세요들!
그뉵이 좋아요 0 조회수 794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괴롭혀주실분이 많으시려나
제목 그대로입니다!! 절 리드해주고 막 이런저런!
원한다면 좋아요 1 조회수 794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는 몰라요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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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션뷰 자위
커텐을 안치고 야심한 밤 창가에 앉에 자위하면 너무 짜릿할거 같아요ㅎㅎ 밤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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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속사정?
안에다가 사정하면 여자들은 느낌이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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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015년 2월 3일 화요일] 레홀에 출석들 하셨나요?
평온하고 무료한 아침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출근해서 향긋한 블랙 커피 한잔으로 아침을 맞이합니다.. 음.. 심심하니.. 오늘 1빠 출석하신 분께는 레드캐쉬 5000원 쿠폰 쏩니다~ ^^ 자!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구요~ ^^  
아쿠아 좋아요 0 조회수 794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문뜩.
어느날 평상시와 같이 아침에 잘 일어났다. 그 녀셕과 같이. 그런데 그날따라 그 녀셕이 화가 많이 났는지 계속 발기된 상태였음. 그래서 크기가 얼마난가 손으로 잡아 봄. 대략 크기는 주방에 있는 식칼 손잡이 보다 한마디 더 크고 굵기는 1.5배정도 였던거 같다. 우리집 기준에서. 궁금하면 우리집에서 라면 먹고 가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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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라는거...
과연 그런게 있는건가.. 글로만 말로만 접해서 거짓말이 아닌가 합니다.. 있는분들은 존경해요 근데 또 욕심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큰 배신감 들거같으니까.. 차라리 없는게 좋은건가 싶기도 하고..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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