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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빨리고싶다...
빨고싶어하는사람들많던데 빨리고싶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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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음란한 상상력ㅠ
병원에 가면 안경쓰고 흰 가운을 입은.. 친절한데 말이 많은 젊은 의사쌤이 궁금해지고 학교에 가면 아직은 40이 채 안되신 어리버리해서 귀여우신 교수님이 궁금해지고 카페에 가면 주말에만 있는 훈남 알바생이 궁금해지고 궁금한 사람이 가득한 요즘이네요ㅋㅋㅋㅋㅋ 아 물론 궁금한건 그들의 신음소리 미간을 살짝 찡그린 표정 허리의 움직임과 그 속도 피부결 손길 등등? 하아앙 너무 나쁜 상상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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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생리때 섹스하지마 진짜
길게 말 안할께. 팩트만!! 생리할때 섹스 하지마요 병걸려!!! 아파서 응급실 왔는데 염증생겼다고 입원하랬음. 이게 생리때 질벽이나 뭐 기타등등이 약해져 있어서 세균에 감염되기 쉽대!! 나는 나팔관쪽에 염증이 생긴게 급속으로 퍼지면서 난소쪽이랑 골반염. 이거 개아퍼 진짜룽..(T^T) 아픈것도 아픙건데 문제는 염증 한번 생기면 나중에 더 쉽게 생기는거 알지? 그리구 여기에 문제가 생기면 나중에 자궁외임신 확률이 엄청 높대!!!! 남친은 미안하다고 병실에서 석고대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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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처음은 섹스를 하지 않았다> : 첫 SM썰
나이를 환산해보니 13년 전이다. <SM커뮤니티, 벙개>  군 입대 30일을 앞두고 SM커뮤니티의 대화창에서 분위기를 익히고 있다. 나는 아직 플은 해보지 않았던 초보시절이었다. 인사를 하는 사람들이 좀 생겼고, 그 중 한 스위치 여성은 익숙해졌다.. *스위치 : 돔과 섭을 동시에 하는 사람.  대구쪽에 산다는 것을 들었고, 나 역시 경상도에 살았다. 그것도 역 앞인지라 사실 기차를 타면 40~50분정도에 도착할 수 있는 거리였다. "나 군대 얼마 안남았는..
레이크케이크 좋아요 3 조회수 7510클리핑 5
익명게시판 / 자지 키우는게 순조롭게 진행되는중입니다 ㅋㅋㅋ
저번에도 한번 자지확대 한다고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ㅋ 한 2달간 해외사이트 국내사이트 막 돌아다니면서 정보 취합해서 기구 사고 루틴정하고 했는데 업무상 챗gpt를 사용중인데...심심해서 음경익스텐더 음경행잉 음경펌프로 질문을 하고  추가질문을 하니까 거의 석박사 논문급으로 자지의 길이나 둘레의 증가원리를 설명해주더군요 ㅋㅋㅋㅋㅋ 새로알아낸게 음경익스텐더의 장력이나 음경행잉의 무게를 더 늘려볼 생각이었는데 과도한 인장력이나 무게를 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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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밥 먹고 호박식혜 한잔 ㅎ
밥 먹고 호박식혜 한잔
똥덩어리 좋아요 0 조회수 750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불금인데 놀아요~ ㅋㅋ
불금인데 클럽이나 같이가요~ ㅋㅋ 생각있으신분~ ㅋㅋ
wpdhktvl 좋아요 0 조회수 750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경험없는사람
제목 그대로 경험없는 사람과 섹스하고싶어요 첫경험부터 다 경험있는 남자들이여서.. 한번쯤은 해보고 싶은데 주변에 진짜 없어요..... 엄청 잘 리드해줄수 있는데 ㅠㅠ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7509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불금에
너무 무리하진 맙시다.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750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동거....
내일 학교에서 동거에 대한 찬반토론? 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인터넷에 널려있는 뻔한이야기 말고 레홀러님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듣고싶어요. 전 개인적으로 혼전 동거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사회적으로 헤어지면 여자에게 안좋다 흠이된다 하시지만 연애와 결혼은 다른거라 생각해서 찬성하는 입장이거든요. 살아보고 겪어봐야지 된다는 생각인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웨온 좋아요 0 조회수 750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심심하고 술고픈데
원래 있던 약속이 파토가 나서 급하게 친구들에게 술먹자고 연락을하니 다들 바쁘다네요.. 이번 주말도 이렇게 방콕이 되는것인가..하..
이노센스 좋아요 0 조회수 750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내가 많이 먹는게 아니었네
내 키 185에 85키로 주위여자들이랑 같이 밥먹을때 전부 메뉴 하나 김밥한줄 나도 같이 시킴 이게 정상인줄 알았다 난 배고파 뒤지겠지만 오늘 혼자가니 주위 딴남자들 적어도 김밤 두줄ㄷ 김밤한줄에 라면하나 김밤한줄에 찌개하나 시켜먹더라 썅!!! 내가 적게 먹는거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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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애무 보빨에 연연하게 된 계기..
온라인으로 알게된 여인과 깊은 사이가 되어서 알게 된지 3개월만에 만나러 갔는데.. 이미 섹톡이나 폰섹까지도 한 사이라서 밥먹고 숙소 도착하자마자 미친듯이 섹스를 했음 야하게 할려고 한게 아니라 진짜 급해서 팬티를 옆으로 젖히고 삽입.. 처음이고 너무 흥분하다보니 사정이 좀 빨랐고 그래도 상대방은 만족을 했다고는 하지만 내가 너무 부족한것 같아서 애무를 하기 시작하는데 반응이 지금까지와는 달라서, 정말 씻지도 않은 상태로 애무하면서 하나하나 벗어가면서 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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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일본의 배우 학력 등급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750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봄이 오긴오네요
봄치마 입고 다니는 여자분들 사랑합니다 짧고 하늘하늘 거리는 치마보면 스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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