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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352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115/5891)
자유게시판 /
어젯밤 쪽지주신 여성분께
쪽지는 잘 받았습니다. 답장을 하려 열심히 답변을 써내려갔는데 캐쉬가 없어서 보내기가 안되더군요. 처음 첫 답장은 캐쉬가 들지 않는다던데 그게 아니었나봅니다. 본의 아니게 답장드리지 못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프로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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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전북분들!
전북에 계시는분들은 활동을 안하시는건가요...찾기가어려워ㅠ
평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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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제목을 어떻게 지을지 아이디어가 없어서 무제인걸로...
안녕하세요! 인터넷 소설 수준의 글들을 뽑아내던 나쁜 여자 Hell입니다! 이번엔 좀 더 강력해져서 돌아왔어요. 아니 돌아왔다기보단 멀어진 게.. 지금 저는 북미거든요! 하지먼 더 다채로운 이야기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헬은요, 열정의 남미 남자와 연애 중이거든요! 오늘은 처음 만난 날에 대해 먼저 적어볼게요. 제가 처음 이곳에 도착했을 때, 도시 적응도 할 겸, 언어 적응도 할 겸 어학원을 잠시 다녔습니다. 여기에 온 첫 날, 학교 액티비티가 아이스 스케..
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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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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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신음소리가 섹시하다고 칭찬들음
데헷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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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로망쓰
오픈톡으로 얘기 나눠 보고 서로 싫지만 않으면 텔에서 만나 바로 섹스하고 헤어지는 그런 관계 너무 건조한가요? 난 나쁘지 않은것 같은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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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그 때 그 사람, 그런 사람이 있을까...
그녀는 수줍음이 많았어요. 텔에 가잔 얘기를 하고 싶어하면서도 요리조리 빙빙 돌려 우물쭈물하는 모습이 귀여웠고, 텔에 들어갈 땐 몸을 움츠린 채 제 뒤로 몸을 살짝 숨기곤 하는 사람이였어요. 하지만 섹스를 시작하면 수줍음은 사라지고 본능에 몸을 맡겨 허리가 활처럼 휘며 제 위에서 불빛에 비쳐 살구색이 된 엉덩이를 흔들었어요. 후배위를 하면 내려다보이는 찰랑이는 긴 머리카락과 그 사이로 드러나는 척추라인. 엉덩이를 두 손으로 꽉 쥔 채, 자지를 조여오는 보지에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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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마사지 잘하는 남자 어떠신가요?
저는 삽입도 너무너무 좋지만 마사지 하면서 손으로 느껴지는 감촉도 좋구 제가 마사지를 정말잘해서 마사지 후 충분히 이완된 상태에서 저를 받아주는게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애무도 제가 하고 싶은곳이 아니라 상대방이 잘 느끼는곳을 구석구석찾는걸 좋아하구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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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뿌드득
처음 했는데 여성상위 체위를 하다가 성기에서 뿌드득 소리가 나면서 너무 아프네요... 원래 이런 건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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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영화 /
[리뷰]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 누나라고 부르지 마
영화가 끝난 뒤에도 사람들은 쉽게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했다. 아마 충혈 된 눈을 들키기 싫어서일 것이다. 영화를 보고 나오니 해가 질랑 말랑 하고 있었다. 바람도 추울랑 말랑 했다. 거리로 쏟아져 나온 퇴근자들에게 밀려 걸으면서 이 영화가 왜 슬픈지에 관해 생각해 봤다. 이유야 뻔하다. 주인공 윤수가 너무 불쌍하기 때문이다. 지지리 복도 없는 한 남자의 짧고 여윈 인생에 대한 슬픔이다. 그리고 확정된 죽음 앞에서 짧지만 굵은 사랑을 나누는 그들을 향..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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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애플.
앞뒤 가리지말고 먹자. 맛있게.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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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스트레스 땜에?
난 원래 술을잘못먹는다. 그러다보니 섹스할때 술김에하거나 술의힘을빌려 섹스를한적이 없었다. 맨정신에 하다보면 오히려 더 집중이잘되고 나름 상대의 반응을 봐가면서 이렇게저렇게 좋은부분만을 찾아서 하게되니 섹스적인 궁합이 더잘맞아 가게됐다.근데 어느날부터 술이나 유흥적인 걸로 스트레스를 풀지않다보니 섹스로 스트레스해소를 하고있었다.섹스할때 만큼은 일이나 개인적인 고민없이 몰두하게되고 나도 만족하고싶지만 나랑 섹스를하는 상대방의 반응을 더 보게되고 ..
질fun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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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 나이 서른에
새로 연애를 시작한다는 전제하에 연애상대가 30대 초중반인 남자와 섹스를 한다면 첫 섹스에서 여자가 겁나 능동적인게 좋을까요 아니면 부끄러운듯 잘 못하는 척 해야 할까요 늘 고민스러운 부분.. 친구들이랑도 얘길 나누는데 케바케이긴 하지만 어떠세요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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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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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심심하고 술고픈데
원래 있던 약속이 파토가 나서 급하게 친구들에게 술먹자고 연락을하니 다들 바쁘다네요.. 이번 주말도 이렇게 방콕이 되는것인가..하..
이노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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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분들은
남자가 잘한다고 어필하면 더 하고싶은가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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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당신의 장르는?
전 액션과 스릴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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