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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 너무 외롭네요 요즘 ㅠㅠ저같은분 있나요 여성분도?
한동안 일에만 집중하며지내다 갑자기 공허하게 내가 뭐땜에 이리지내고있지하며선 급 외로움이 밀려오고 괜히 성욕도 폭발하네요 ㅠ 혼자 달래도 보고 ㅠㅠ 좀 여유를 가지며 살아야겠어요 운동도 하며 같은 지역분이시면 서로 정보도 나누고 술한잔도 기울일친구 누구없나요 외로우신분 여기여기 붙어라~ㅠ 전 인천사람이에요
일단찔러바 좋아요 0 조회수 7844클리핑 0
섹스썰 / CU, see you
영화 [이별계약]   큰 맥주 캔을 한 손으로 다 잡지 못하는 작고 하얀 두 손과 폭소 후에 점차 잦아드는 웃음소리에 지어지는 미소가 석양처럼 은은하고 예쁘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녀는 헛기침을 하며 어색하게 눈을 돌렸다. 뒤에 곧바로 속이 타는 듯이 맥주를 들이켰다.   “왜 그래?”   나는 도통 알 수 없는 것을 직설적으로 물었다.   “너는?”   더 알 수 없는 대답으로 돌아왔고, 나는 눈썹을 치켜세우며 호기심 가..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7844클리핑 434
익명게시판 / 30대 초반이 되서야 깨달은...
하이, 안녕, 여러분~! 노잼 글이니 이해해줘. 그리고 말투는 그냥 30대 처럼 안보일려고 급식체로 적는 거야 가입하고 한 두달 열심히 하다가 결국엔 익게 보고 여기도 남혐 여혐 그리고 토악질 나오게 익명성 뒤에 숨어서 방구석 여포질 하는 인간들 보기 싫어서 두달 정도 눈팅도 안하고 지내다가 왔어! 먼가 깨달은게 있는데 형님들 누님들 하고도 나누면 좋을 것 같아서. 부가적으로 이래저래 나중에 들어와서 내가 한번 보려고 글 적어봐. (누님들은 보고 남친이한..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7844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오르가즘의 형태 ?
섹스 중 여성의 소리 정도와 전혀 소리를 내지 않다가 오르가즘에 이르러 질러대는 분 등과 오르가즘시에 반응하는 형태는 많이 다르더군요. 제 경험상 몸이 굳어진다 등에 손톱을 세운다 허리를 젖힌다 몸을 떤다 숨을 멈춘다 등 다양한 유형이던데.. 남성도 사정할 때 유형이 많이 다른가요? 전 피스톤 운동시에 가쁜 숨 정도인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84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퇴근하고 소고기 드실 분 계신가요.
소고기는 선명한 붉은 색이 신선한 것이며 육질이 단단한 소고기가 좋습니다. 또한 전체적으로 마블링이 골고루 퍼져있는 것이 식감이 좋고 지방은 눈처럼 새하얀 것이 좋은 소고기 입니다. 참고하세요.
프로이트 좋아요 0 조회수 7843클리핑 0
섹스칼럼 / 불확실한 초능력 3
   영화 [투어리스트] 얼마간 쓰러져 있었던 걸까? 아침햇살이 커튼 사이로 뻗어 나와 내 얼굴에 내려앉는다. 여느 때보다 햇살이 따뜻한걸 보니 18일이다. 제발 18일이었으면 좋겠다. ‘18’이라는 숫자가 머리에 스치자 이불을 박차고 일어나 핸드폰을 확인한다. 그렇다. 분명한 18일이다. 룰루랄라. 춤을 추며 나갈 준비를 한다. ‘왁스로 머리에 힘을 줘 본 게 언제더라?’ 턱을 45도 꺾고, 비스듬한 눈빛으로 거울 앞에 선 모습이 오랜만에..
馬陰藏 좋아요 1 조회수 7843클리핑 720
자유게시판 / ㅋㅋㅋ
오랜만이다요~~ 놀자요~~ ㅋㅋㅋㅋ 놀아달라요 ㅠㅠㅋㅋㅋ
minimi 좋아요 0 조회수 784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 나이 서른에
새로 연애를 시작한다는 전제하에 연애상대가 30대 초중반인 남자와 섹스를 한다면 첫 섹스에서 여자가 겁나 능동적인게 좋을까요 아니면 부끄러운듯 잘 못하는 척 해야 할까요 늘 고민스러운 부분.. 친구들이랑도 얘길 나누는데 케바케이긴 하지만 어떠세요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84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은 그냥 집에 혼자라..
간만에 이런 저런 사진도 한번 찍어 봤네요.. 뭐 당장 보여줄 사람은 없지만, 보고 싶은 사람 있으면, 보여줄 수는 있겠죠 ㅋㅋ 여자들은 그런거 많이 하던데, 남자들도 벗고 셀카놀이..많이들 하시나요?
꽁꼬물 좋아요 0 조회수 784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발기부전이신분 있습니까
저 발기부전인데 약먹으면 좀 낫거든요... 근데 쎾쓰하기 1시간전을 어떻게 알고 미리 챙겨들 드십니까... 힘드네요... 아 하곘다 하고 모텔가는길에 먹고 샤워하고 시간끌어도 1시간까지는 잘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또... 요즘에는 먹어도 좀 물렁하게 발기가 되더라구요...하다보면 도중에 좀 물렁발기로 바뀌어있던데... 검색해뵌 미녹시딜 뿌리는걸 좀 성기에 뿌리면.... 혈관확장제가 되놔서 딱딱하게 발기가된다던데 혹시 좀 아시는분 계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84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휴일일상(입고보니 시스루)
인천 사람은 아니지만 자주 가는 송도. 조카생일.맛난거먹고 폭풍쇼핑 할머니즉떡 까지 날씨가 가을가을 하네요. 사진을찍으니 시스루였네.ㅋ
JJ_2535 좋아요 3 조회수 7843클리핑 3
자유게시판 / 언젠가는..........나도
트레이너 생활하면서 마사지 하는게 참 싫었어. 내가 마사지사도 아닌데 이러면서 깨작거리기도 하고 마사지를 배운건 나중에 내여자한테 해주고 싶다는 생각에 시작했었고 나중엔 재활 교정공부 때문에 수기나 도수치료 공부를 하다보니 당연하게도 스킬도 치료 목적으로만 늘게됬고. 공부하며 외국논문 찾다 보면 상관없는 자료들이 같이 걸려들다보니 내 공부와 무관한 이상한 (?) 강의자료들이 많아. 대부분 사진과 같은 굉장히 센슈얼한 터치의 마사지 스킬들 물론 여전히..
올라 좋아요 0 조회수 7843클리핑 0
토크온섹스 / 170회 멀티 오르가슴 바이블 특집 2편 명기만들기
1. 인트로 - 보지.자지라고 하는 이유 / <멀티오르가슴 바이블> 출간 기념 방송 / 책 소개 / 책구매 안내 2. 2장 소개 - 질의 감각을 깨운다는게 뭔가? | 명기란? - PC근육 강화훈련 중 ‘쪼그리고 앉아서 질로 호흡하기’ - 질이 살아나는 4단계  - 질방구 - 자위로 질을 살리기 - 파트너가 하는 명기 만들기 | 커닐링구스로 질감각 깨우기 3. 마무리 책구매 안내 - 팟캐스트 채널 : 레드홀릭스 / 아이튠즈 / 팟빵 / 사운드클라우드 / 유튜브 / 페이스북..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7843클리핑 1036
익명게시판 / 사진은 내용과 무관해
나는 성욕이 꽤 많은 여자다 섹스를 자주하지 않지만 할때 즐기고 느끼는 여자다 나는 성을 내가 편안해하는 선에서 즐기고 있다 나에게 “자위”는 크게 두가지이다 _ 손으로 해소해버리면 그만인 욕정 말그대로 “자위” _ 그런데 어느 날은 이런게 있다 “혼자하는 섹스” 아무리 혼자 즐겨도 충만한 느낌이 부족한.. 더더더 원하게되서 손으로 하면 할 수록 충족과는 거리가 멀어지는 것 얼마전부터 혼자하는 섹스가 땡기는 날이면 ‘넘 징그러운 거 말고, 짜그마..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784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팸섭에게 추천
별갑
서개 좋아요 0 조회수 7843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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