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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가하고싶어서
하고싶어서 외로운거지 외로워서 하고싶은건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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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이 27살 하면,
안녕하세요 여러분ㅋㅋㅋ 크리스마스 트리들이 하나 둘씩 반짝이고 지하철에 구세군 종소리가 울리니 마음이 살랑살랑~ 기분도 유연해지구요 올 한 해를 잘 보냇나 돌아보고, 2018년 뭘 할지 생각도 해보고 하니 역시나 끝은 남자더라구요?ㅋ.. 점점 남자보는 관점, 하고싶은 연애가 달라지고 있어요!! 이젠 어떤 옷, 화장, 머리, 말투, 성격, 취향 등 내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것들이나 날 표현하는 수단을 활용하는 것 까진 알겠는데요 남자들도 저처럼 점점 가치관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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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루어져랏!!!
만남이 아니여두 좋고 틱톡 두 좋은데, 성좀 알려주실레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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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너랑같이 따뜻한이불쏙에서
귤까먹고머하지?ㅇㅅㅇ
라꾸 좋아요 0 조회수 722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흠 이시간에 급 불타오르네..
출근해야는데 큰일이네요.. 다른분도 그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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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녀와의 2박3일 첫 여행.....(후기3)
그녀와의 제주여행후 후기글을 자꾸 올리게 되네요 ^^ 이번 크리스마스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 이번엔 2박3일간 스토리가 많아 나누어 써볼께요 스키장 1 그녀와의 사랑이 시작되자마자 맞은 첫 크리스마스!!! 뭔가를 해야한다는 기대감과 부담감으로 부푼 가슴을 안고 2박3일 여행을 또 준비해봅니다 이번 여행은 스키장으로~~~ 우선 가까운 스키장에 어렵게 어렵게 아~~~주 어렵게 콘도를 예약했습니다 (지인 회원권찬스!!! ㅎㅎ) 크리스마스땐 다들 스키장만 가는지 정..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722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질문잇습니다ㅠㅠ 답변좀 부탁드릴게요
제가 요즘 성관계를 하는데 분위기가좋아서 금방스는데 이게 딱딱하지도안고 금방 죽습니다. 넣을려고하면 죽고 넣을라하면 죽고 입으로 많이 해주면 참다 싸고.. 이러다보니까 여친이 되게 힘들어합니나ㅠㅠ 빨리죽는데 좀 나아질 방법이 없나여??
Paralyze 좋아요 0 조회수 722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카이브에요..
모델들은 누굴까요 진짜 관계하면서 촬영한걸까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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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갑자기 궁금하네...
레홀남녀 여러분! 회사 또는 학교화장실 등 에서 갑자기 급꼴려서 자위한적 있다? 없다? 가능한가요?? 사이트 보다가 갑자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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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자몸, 후방주의) 밥 많이 먹는다는 말은 취소.
네. 교촌 허니콤보+웨지감자 1인컷에 실패한 눈썹달입니다. 교촌이니 당연히 다 먹겠지 싶었는데 위장이 생각보다 많이 줄어든 느낌입니다. 공무수행으로 계속 참아왔던 오랜 성욕을 드디어 내일 해소할것 같아요. 오늘 밤은 지루하고 길겠군요.
눈썹달 좋아요 1 조회수 722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천안 사는 사람~~
천안 사는 사람 없나요~~ 다들 서울 경기권 아니면 경상권 분들만 많으신거 같아요 ㅜㅜ 다들 삼삼오오 잘 어울리시는데 우리도 천안 사람들끼리 정모 같은거도 함 하고~~ 심심할땐 치맥도 하고!! 영화도 함 보고!! 운동 좋아하는 사람들은 같이 운동도 하면서 잼나게 레홀 즐겨 보실분 없나요~~ 혹시나 해서 말씀 드리지만 저 남자에요 상남자는 아니어도 중남자 정도는 되는.... 그니깐 남자분들 만나자는 쪽지 하시면 서로 마음만 아픕니다 ㅜㅜ..
깡나22 좋아요 0 조회수 722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지하철에서...
옆에 패딩을 똑같이 입은 커플이 앉았다. 내 바로 옆에는 커플중에 여자가 앉고 그옆에는 그여자 남자친구가 앉았다. 잠시뒤... 여자친구가 남친한테 핸드폰좀줘봐 나는 무심결에 핸드폰을봤다. 근데 여자친구가 야놀자 어플을 다운받고있었다. 한참을 검색하더니 여친이 하는말 여기가 좋겠다 우리 여기로가자!! 이렇게 적극적인 여자 최고다.... 가볍고 쉬워보이는게 아닌 그남자를 진짜 많이 사랑하는거처럼 보였다...
사랑받는 좋아요 1 조회수 7227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은밀하게....
와우 설치 하는중...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땡기네요 껄껄 레홀에 와우 하시는분 계시려나? 게임입니다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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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응원해주세요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더 한 일은 없을 거라고. 걱정하지말라고. 내가 나를 응원하고 싶어 끄적거려 봅니다. 나를 잡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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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웃프고, 씁쓸하고, 공허하구나
샤워하고 나서 잠옷을 안가지고 들어온걸 깨달았다. 어쩌지. 이 시간이면 남편은 잠들었을 시간이고, 침실 방문은 닫혀있다. '역시 자는구나' 생각하고, 알몸으로 나와서 돌아서는 순간 옷방에서 나오는 남편과 정면으로 마주쳤다. 0.5초 뇌정지. 그리고나서 나도 모르게 "어머 깜짝이야." 소리치며 욕실로 다시 뛰어들어갔고, 당황한 남편도 시선을 피하면서 나오던 방으로 들어간다. 잠시 후에 안방 문 닫히는 소리가 들렸고, 나는 역시 자연인 모습 그대로인 채 나와서 옷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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