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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지하철에서...
옆에 패딩을 똑같이 입은 커플이 앉았다. 내 바로 옆에는 커플중에 여자가 앉고 그옆에는 그여자 남자친구가 앉았다. 잠시뒤... 여자친구가 남친한테 핸드폰좀줘봐 나는 무심결에 핸드폰을봤다. 근데 여자친구가 야놀자 어플을 다운받고있었다. 한참을 검색하더니 여친이 하는말 여기가 좋겠다 우리 여기로가자!! 이렇게 적극적인 여자 최고다.... 가볍고 쉬워보이는게 아닌 그남자를 진짜 많이 사랑하는거처럼 보였다...
사랑받는 좋아요 1 조회수 7225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질문!
남성분들 본인이 만난는 여자밑에 음모가 있는게 좋아요 없는게 좋아요? 혹은 처음 만난 여자가 음모가 없음 어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225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천안 사는 사람~~
천안 사는 사람 없나요~~ 다들 서울 경기권 아니면 경상권 분들만 많으신거 같아요 ㅜㅜ 다들 삼삼오오 잘 어울리시는데 우리도 천안 사람들끼리 정모 같은거도 함 하고~~ 심심할땐 치맥도 하고!! 영화도 함 보고!! 운동 좋아하는 사람들은 같이 운동도 하면서 잼나게 레홀 즐겨 보실분 없나요~~ 혹시나 해서 말씀 드리지만 저 남자에요 상남자는 아니어도 중남자 정도는 되는.... 그니깐 남자분들 만나자는 쪽지 하시면 서로 마음만 아픕니다 ㅜㅜ..
깡나22 좋아요 0 조회수 722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친구가 처음인데 너무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
제목처럼 여자친구가 처음하는겁니다. 그런데 너무 아파해요... 그래서 몇번을 못하다가 결국 듀렉스 마사지젤을 사서 하는데도 안됩니다.. 너무 아파하고 힘이 들어가서 귀두? 정도도 잘안들어갑니다.. 제가 사이즈가 크긴한데 여자친구도 거기가 작은건지 한두번도 아니고 여러번 안되다보니 힘이들어요... 다른분들도 그랫던 경험이 있나요? 아니면 잘 들어갈수있는 체위나 다른 방법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2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토론] 저도 살짝 의견을...
- 토론에 참여할 수 있나요? 참여할 수 있다면 얼굴 공개 가능하나요? 유리멘탈이라 토론 참여는 어려울듯 합니다.  - 여성혐오, 남성혐오가 뭐라고 생각하나요? 개인적으로는 반대 성에 대한 몰이해가 가져오는 안타까운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름을 인정한다면 반대성에 대한 이해가 가능할텐데, 자신의 성이 반대 성에 비해 우월하다는 잘못된 인식이 나와 다르니까 넌 잘못됐어로 연결된거 아닐까요?  다름에 대해 인정할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하지만, 이 역..
레몬그라스 좋아요 3 조회수 7224클리핑 0
단편연재 / 새로운 시작 12
새로운 시작 11 ▶ https://goo.gl/yM9gW8   영화 [나의 완벽한 파트너]   “으응~~~아~~~앙~~~”   손이 그곳에 닿았다. 흠뻑 젖어 있다. 몇 년간 혼자였던 여인의 그곳이 봇물 터지듯 분출을 하는 것 같다. 손끝이 미끄러지듯 어루만지고 있다. 비너스 언덕 위에서 미끄러진 손끝이 클리토리스에 닿았다.   “아흐응~~~”   조그마한 돌기가 느껴진다. 손끝으로 빙글빙글 돌리자 그녀의 허리가 춤을 춘다. 가슴에 닿아있던..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7224클리핑 488
구인.오프모임 / [아베 스키 이리와 스키]
안녕하십니까 ?  딜도언니 실버파인 입니다. 여전히 레홀은 핫하네여.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    근황 : 누가 저보고 귀농했냐고 물어보던데... 섹스도 해본놈이 한다고...  속세의 끈을 놓을수 없는 저는 아직 애송이랍니다. (뭐래..)^-^   거두절미하고 인생에 한번뿐인 2019년 여름을  여러분들과 함께 먹고 마시고 나누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언니 안무니까, 찌찌큰 예쁜 언니들도 ( 누군지 말안해도 알져? 부러워서 이러는거니까 ..
SilverPine 좋아요 14 조회수 722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웃프고, 씁쓸하고, 공허하구나
샤워하고 나서 잠옷을 안가지고 들어온걸 깨달았다. 어쩌지. 이 시간이면 남편은 잠들었을 시간이고, 침실 방문은 닫혀있다. '역시 자는구나' 생각하고, 알몸으로 나와서 돌아서는 순간 옷방에서 나오는 남편과 정면으로 마주쳤다. 0.5초 뇌정지. 그리고나서 나도 모르게 "어머 깜짝이야." 소리치며 욕실로 다시 뛰어들어갔고, 당황한 남편도 시선을 피하면서 나오던 방으로 들어간다. 잠시 후에 안방 문 닫히는 소리가 들렸고, 나는 역시 자연인 모습 그대로인 채 나와서 옷방..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22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파섹파 그것이문제로다
나같은 하찮은놈이 무슨섹파냐. . 하는 우리형.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22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옛날 옛날에
한 여인이 살았다. 그녀는 자주는 아니지만 한두번씩 자유게시판에 그녀의 요리사진, 일상사진, 여행사진을 올렸다. 한번 요리사진이 올라오면 수많은 댓글들이 달렸다. '와 정말 대단하세요' '정말 여성스러우시네요' '저와 결혼해주세요' 등등 많은 댓글들에 그녀는 신이난듯, 겸손한듯 대댓을 달았다. 나도 처음엔 헐킈 대박! 솜씨가 정말 남다른 여인이라 생각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두장의 사진을 올렸다. 새벽부터 일어나서 준비했다는 생일..
익명 좋아요 11 조회수 722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고민이 있어요..
혼자 생각이 많아져서 글 써봅니다. 저는 전세대출 받아서 자취하다가 이번에 발령지가 본에서 차로 40분거리라 집을 정리하게 됐어요. 보증금 8500중에 남은 대출금액이 4000정도 됩니다. 자취하면서 생긴 짐들이 많아서 다시 방을 구할까 고민도 해봤지만 이참에 또 부모님 밑에서 함께 지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짐을 다 줄여서 본가로 들어가기로 했는데 엄마랑 금전적인 문제가 생기려 해서 다른 사람들 얘기 좀 들어보려구요. 저는 보증금을 결혼자금으로 묶어두..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22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녀가 서로 헤어졌을때~
  정말 그런가요??  왠지.. 웃프다...  
키스미 좋아요 0 조회수 722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침부터 참 발기차다!!!
일하고 있는대 섹스하고싶다 내 앞에앉아있는 고객을 덮치고 싶다 하앍!!!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22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바나나먹는중
깨물어먹으니맛있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722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red15.....
내용도 좋고 경품도 좋네요 :)
디니님 좋아요 0 조회수 7222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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