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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로데오 섹스 해봤나요?
한번 해보고 싶.....
킴킴스 좋아요 1 조회수 780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역사.. 이긴자의  발자취
역사가 잼나는 이유는 사실위에 작가의 상상이 읽는자에게 환상을 준다는겁니다. 왜냐함 작가도 뭔가 임팩트를 주고 내글의 개연성을 만들려고 합리화 하고 그들에게 공감이란 옷을 입히고 싶어 합니다 그게 작가의 힘이고 능력이라 봐요 전 나 관중을 존경합니다. 상상 .. 그리고 꿈.. 그리고 욕구를 후세에 남겼잖아요 그리고 소설이란걸 후세가 모르게 미화하셨잖아요 사실위에 허구를 입히면서 주인공들의 몰빵의 ..
레미제라블 좋아요 0 조회수 780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노포자지 어때?
사이즈나 강직도나 다 만족스럽다고 치고 노포자지 자체에 호불호가 있는편인가? 내얘기맞고, 청결하고 발기하면 손안대도 알아서 까지는데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780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찌찌가하늘로솟았어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79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본격! 이거 먹어봤다!] Muria puama
 안녕하세요. 핑크요힘베입니다. 오늘도 생소한 약을 가지고 왔습니다.  오늘 다루어볼 약은 Muira puama입니다. 발음부터 생소하죠? 얘는 브라질 아마존에서 왔어요. 그네들 나랏말의 뜻으로는 '잠재력의 나무'라고 합니다. 후후후......왜 잠재력의 나무인지 눈치가 빠른 사람들은 이해를 할 것 같습니다.  키가 작은 편인 이 나무는 둥글넓적하면서 뾰족한 잎사귀를 가졌고 군락을 이루며 자라요. 여기저기 많이 자생하나봐요. 아마존의 비아그라라고도..
핑크요힘베 좋아요 1 조회수 779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금요일 밤 혼텔
뮤지컬 보고 난 후 혼텔하면서 사진도 많이 찍구 입욕제하고 놀았는데 세상 편하고 행복했네요 ㅠㅠㅠ??
nyangnyang22 좋아요 1 조회수 779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암캐에게도 고민은 있거든요
기억도 나지 않는 언젠가, 누군가 내게 그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변태가 아니면 흥분하지 못하는 변태’라고. ‘평범한 걸로 흥분이 안 되는 걸레 같은 암캐년’이라고. 그 말을 들은 날, 울어버렸다. 슬픔이나 분노에 찬 눈물이 아니라 황홀경에 빠져버려서, 위로 같은 그 말들이 보지에 무수하게도 박히는 바람에 너무 기뻐서 울어버렸다. 점점 고민이 깊어간다. 더 강한 자극에도 나는 쉬이 권태를 느꼈다. 여자의 성욕은 나이가 들수록 강해진다는 말도 나를 겁먹게..
익명 좋아요 5 조회수 7799클리핑 5
익명게시판 / 남자는 50살에도 성욕이 많나요?
왜 남자는 갈수록 밤이 무섭다고 그러잖아요. 그럼 혹시 50살쯤되면 예쁜여자를 봐도 아무생각 없어지나요?? 아니면, 혹시 성욕은 있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는(...)경우가 생기나요?? *어떠한 다른 의도 없이 100% 궁금증으로 쓴 글입니다. *혹시 글때문에 불쾌하신 50대 레홀러가 계시다면 미리사과드립니다.ㅠㅠ 저는 그저 50대의 사랑, 혹은 성생활이 궁금해져서 여쭤본거에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79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상한 취향이 생겨버렸습니다....
저만 그런건가요..... ?? 최근에 분수를 첨으로 터트리고난뒤 콸콸 쏟아지는 이슬이 입으로 받아 먹는 이상한 취향이 생겨버렸네요 ㅠㅋ 제 입에다가 쏴주면 더 흥분되고.... 그걸또 받아먹고... ㅋㅋ
나다현 좋아요 0 조회수 779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녀차이
이런건 기분탓 입니다
다른이름으로저장 좋아요 0 조회수 779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은 이노래 들으며~
다들 긋밤되세요~ 오늘은 이노래 들으며 잠들어야겠슴돠... P.s 혹시나 감기걸리거나 아픈신분들...몸관리 잘하길바래요... 비온뒤 또 춥다구 하더라구요~~
보스턴 좋아요 0 조회수 779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들에게 질문이요2
단순 오로지 삽입만으로 만족할수 있는 시간은 몇분인가요?? 충분히 애무로 달아올랐을때 얘기입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79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시 댄스 이벤트 해주고 싶지만 현실은 각목
저도 춤을 잘춰서 남친한테 이런 춤추면서 유혹하는 이벤트 해주고 싶은데 몸이 각목도 이런 각목이 없어요 힝 ㅠㅜ ㅜㅜ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79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성분들께... 섹파 만날때 어떤점에 끌려서 하게 됐나요?
여성분들께 질문 드립니다. 섹파하려 남성분 만났을때 어떤 이유로 섹스하고 싶다 해도 괜찮겠다 라는 생각 들던가요? 몸 좋고 잘생기고 대물이면 좋을 수 있지만 저도 생각해보니 그게 전부는 아닌것 같더군요. 테크닉은 계속 해왔던 파트너라면 몰라도 처음 만난다면 말로는 잘한다고 해도 다 믿을수도 없고... 저도 이런쪽으로 경험이 부족한지라 어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그럽니다.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79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첫 포르너와 첫 자위, 첫 사정을 추억하며
예전에. 어떤 뉴스가 하나 올라온 적이 있었다. 성인을 대상으로 한 조사였는데, 야동을 본 여자와 안본 여자를 대조해본 결과 이러이러한 차이가 있었다. 그런데 남자는 성인중에 야동을 안본 사람이 없다는 결과만 도출해낸, 그런 조사. 결국, 뗄레야 뗄 수가 없는 것이다. 워닝이 뜨면 뭐하나. 우린 이미 보는법을 다 알고 있다. 그렇게 많이 보는 야동이, 그것도 처음 본 야동을 품번까지 기억하는 경우는 없을 것 같다. 나는 첫 사정과 자위도 처음본 포르노와 함께였다. 당..
스쿨 좋아요 0 조회수 7798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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