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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벤트] 이것도 되나요...
다들 워낙이 쎄서 비교도 안되지만 그래도 참여합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쑥스럽네요...부끄부끄;;;;;;;
익명 좋아요 6 조회수 7180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질 안이 뜨거워~
아내와 섹스를 하면 질 안이 너무나 뜨겁다고합니다. 농담삼아 질 안에 온도를 재어보자고 하는데... 레홀러분들은 이런 경우가 있나요?
유브네트로 좋아요 0 조회수 718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미치겠다
키스 하고싶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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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도
익게는 개쌈팟 이군 악게를 없애달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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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최음제에 관해...
제 애인이랑 만난지 3년째입니다. 요즘들어 그녀가 부쩍 불감증을 호소 하네요... 좀 땡겨하는건 같은데... 이상하게 상대가 별로 못느끼니까(애액이 마르죠..) 저두 별로인거에요.. 러브젤을 듬뿍 바르고 해도..저 혼자 즐기자고 감흥 없는 애인을 상대로 하는것도 그렇고... 먼가다른걸 생각하다.... 최음제가 생각났는데요,,,,, 혹시 좀 믿을만한 게 있나요...??써보신 분들은 부작용 같은거 없으셨는지요.. 정말 흥분시키는 효과가 있음 함 해볼만한건 같은데..... 작업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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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의 사정과 오르가즘
사정...일명 분수라고 하는데 분수와 사정은 똑같나요???? 여자친구가 사정을 하긴 하는데 이게 오르가즘인지 모르겟어요 그리고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준 사람이 제가 처음이라고 하는데 ........... 제가 첫경험이라서...........ㅜㅜ 경험이 많으신 분들 댓글좀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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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참 여리더구나.
중년을 바라보는 나이에 대학시절 후배, 결혼하지 않고 혼자사는 후배와 주말에 골프를 치러가게 되었는데, 평소에 가끔 얼굴보며 한잔씩 할때는 몰랐는데... 공을 치는 모습, 손목을 보니 참 여리더구나. 지난번 술 한잔하고 여자 혼자 산다는게 쉽지 않다고 울먹이던 생각도 나고, 같이 간 골프멤버들은 자기 공 치러 간다고 다들 앞장서 가는데, 옆에서 네가 치는 모습을 지켜보며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더라. 앞으로 언제 또 같이 골프치러 갈지는 모르겠지만, 잘 살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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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는 50살에도 성욕이 많나요?
왜 남자는 갈수록 밤이 무섭다고 그러잖아요. 그럼 혹시 50살쯤되면 예쁜여자를 봐도 아무생각 없어지나요?? 아니면, 혹시 성욕은 있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는(...)경우가 생기나요?? *어떠한 다른 의도 없이 100% 궁금증으로 쓴 글입니다. *혹시 글때문에 불쾌하신 50대 레홀러가 계시다면 미리사과드립니다.ㅠㅠ 저는 그저 50대의 사랑, 혹은 성생활이 궁금해져서 여쭤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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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 나도단톡하고싶어여!!!
사실은 단톡아니어도되여!!! 25살남자 물어가세요!!! 쪽지도좀 받아보고싶어여!!!
추임새 좋아요 0 조회수 717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집사람 생일
아이들 저녁을 미리 먹이는 동안에 이것저것 줏어먹어서 뭘 딱히 먹고 싶은게 없다하여 외식은 취소. 대파라면 끓려줄가? 라는 말에 화색. 열심히 보글보글 끓이고 있다. 아 매운 냄새
프로이트 좋아요 0 조회수 717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한여름밤의 꿈 2
앞서 한여름밤으 꿈으로 글을 적었던 여자사람이예요. 오늘 갑자기 그남자가 연락이 왔어요. 혼자 제주도여행을 갔다네요. 제가 보고싶답니다 ㅋㅋ 속으론 좋았어요. 술한잔하니 그냥 툭 던진건지... 그러면서 저보고 언제 서울오냐고 서울오면 자기집에 재워주겠답니다. (제가 부산녀거든요) 휴가때 우연히 부산으로 놀러와 만나게 된 서울남과 부산여. 언뜻보면 굉장히 로맨틱한데... 어떠세요? 저한테 맘이 있다기보다 그냥 또 하루 어찌해볼심상인가요 이남자. 나는 참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178클리핑 0
단편연재 / 산딸기 이야기 - 2. 용빈이의 연애 (2)
산딸기 이야기 - 2. 용빈이의 연애 (1) ▶ http://goo.gl/LtEwky   영화 [no strings attached]   여기 추운 겨울날 되지도 않는 통통한 몸뚱아리에 멋 좀 부리겠다고 얇게 입은 남자가 있다. 추위를 이겨보이려 꼿꼿이 힘을 주고 서 있는 모습은 이미 얼어버린 게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로 뻣뻣함 그 자체였다.   "용빈아!"   멀리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그제서야 그의 굳은 몸이 풀린다. 추위에 지쳐 잔뜩 일그러진 얼굴은 온데간데 없고 ..
산딸기 좋아요 0 조회수 7178클리핑 553
익명게시판 / [이벤트] 대충 뭐 이런?
어제, 오늘 ㅍㅍㅅㅅ후 침대 청소 하다말고 이벤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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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플하고싶어요오
입원 중이라 여친이랑 한동안 못하고 있어요ㅜ 퇴원하면 ㅍㅍㅅㅅ!!!ㅡ 사진은 곧 펑 합니다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17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청주에 관클이나 관클 비슷한 곳이 있나요?
청주 갈일이 있는데요. 있다면 한번 들러 보고 싶어서요~~~ 미리 감사합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178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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