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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람찾는법?
4년전 헤어진 여자친구를 찾으려는데 찾을수가 없네요ㅠ 얘가 sns 도 안하고 아는거라곤 이름 생년월일 출신고등학교 살던지역 뿐? 이거뭐 흥신소라도 가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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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성감대 랜덤 게임
이란게 있더라구여 ㅋㅋㅋ신기!!
nyangnyang22 좋아요 0 조회수 7571클리핑 0
단편연재 / 산딸기 이야기 - 1. F4의 만남
영화 [친구]   나이를 먹을수록 친구들끼리 다 같이 모이기 힘들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조금은 이른 발언일까. 그렇다고 하기에 우리 넷은 4년 만에 한 자리에 모였다. 우리 나이대의 남자들에게는 어쩌면 자주 있는 일일 수도 있다.   '군대'라는 요소가 지난 4년간 4명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없게 한 가장 큰 요인이었다. 군 입대 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가 되면서 약 6개월의 간격을 두고 입대했기에 '군인'신분으로 휴가를 맞추고 서로 약속을 잡아 모..
산딸기 좋아요 0 조회수 7571클리핑 581
익명게시판 / 풍선
출근했을까? 잘 잤을까? 너를 생각하니 지금 당장 너무 보고싶다 보고싶다... 같이 있으면 ... 하고 생각하는 순간 가슴 속 어딘가가 부풀어 오른다 내 몸 속에 풍선 하나 있는 것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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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 이런 것도 했었구나 3
. . . 본격 레몬그라스 폰 갤러리 털기 프로젝트 3탄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전에 kiss05님이 댓글로 이 사진이 기억에 남는다고 하셔서 찾아서 올려봅니다 이 사진도 딱 작년 이때쯤 찍은건데 욕조에 몸담그고 바다 바라보던 날이 그립네요 ㅜㅜ 정작 얘기해주신 kiss05은 못보신 것 같지만 그래도 펑 ㅠㅠ
레몬그라스 좋아요 6 조회수 757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죄인은 오라ㄹ을 받으라
아 대역죄인 하고싶다. 아니면 대역죄를 저지른 여자분 구합니다.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757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가하고싶어서
하고싶어서 외로운거지 외로워서 하고싶은건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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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은 칼국수입니다 3
이제 칼국수네요
똥덩어리 좋아요 0 조회수 756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red15참석하시는분들
혹시 혼자 가시는분 있으신가요?뒷풀이까지! 있다면 좀 친해져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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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에게 더 맛있어지기 위한 노력
완벽하지 않고,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지만 내 자신을 부정하려 하지 않고 사랑하려 한다. 나를 사랑하는 만큼 상대는 더 사랑받는 느낌을 받을수 있도록 섹스도 마찬가지다. 어떻게 하면 절정에 보낼수 있는지 내 자지의 맛에 젖어들어 일상생활에 집중하지 못하는 그녀의 모습을 볼때마다 그녀의 안속으로 들어가고 거칠게 헤짚고 싶다. 30이 넘어서 성욕이 뇌를 지배하게 만드는 너란 여자. 10살이 많지만 짜증내고 앙탈부려도 그저 사랑스러운 너 지금 이순간도 너무 사랑..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7569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야동보면서 언제부터가 나도 빨고싶어졌어요
야동에 심취하면서 전에는 섹스기술이나 흥분제로 이용을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보지가 이뻐보여^^ 핑크빛나는 보지는 신선해서 이쁘고 시커먼 보지는 섹쉬해서 죽이고 그때부터 저 보지들을 내가 빨면 쟤들을 올가즘 분수로 만들어줄수있는데 하는데 하는 자신감까지 물론 난 남자 자지도 좋아 남자도 없어선 안되지 근데 이쁜 여자랑 꼭 한번 해보고 싶다 보지 저 밑에서부터 벌렁거리면서 활화산처럼 올가즘이 터져나가게 해주고싶은 충동을 느낀다 내 정체성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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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해는 사소한곳에서 시작된다.
오해는 사소한것으로 시작된다. 특히 문자를 주고 받을때 더욱더 그런거같다. 왜냐하면 글에는 감정이 담겨있지 않기 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있다. 레홀도 댓글이 많다보니.....
Hotboy 좋아요 0 조회수 756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하지 말아야 했다.
  술기운에 그녀를 떠올리지 말아야 했다. 전화를 하지 말아야 했다. 전화를 하였어도 다시 만나지 말아야 했다. 부질없는 정은 애초부터 남기지 말아야 했다.   끊으려 마음 먹었던 인연, 아니 이미 끊었던 인연은 그렇게 내버려 두었어야 했다.   그녀의 흔적을 지워버리고, 전화 번호도 바꾸고, 숨기듯, 도망치듯 떠나와 놓고, 왜 그랬을까?   나도 잘 모른다. 하긴, 나도 잘 모르니까, 나도 어찌할 수 없었던 것일까?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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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너때문에 내가...
레홀을 조금 다른 시각에서 보기 시작하니 썰의 소재가 참 무궁무진 하군요. 하고 싶은 말도 많고 듣고 싶은 얘기도 많아  잡탕이 될 듯해 조금 자제하고 전 작년에 나이트를 여덟번 정도 다녀왔어요. 처음 세번은 가서 부킹녀 옆에 앉혀 놓고 울다시피했고 두번은 그냥 그랬고 세번은 함께 나갔고 그중 한번은 사뭇 진지해질뻔 했는데 미처 상처를 다 털어내지 못한 저때문에 괜한 실망만 안겼습니다. 음.. 생각해보니 불혹의 나이에 30대 분들 4할대 타율이면..
너디커플 좋아요 0 조회수 7568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여자친구랑 관계 도중 판타지 대화,,,ㅠ
여자친구랑 관계도중에 야한 이야기를 하다가 판타지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를 해봤는데요 여자친구가 여2,남1 쓰리썸을 해보고싶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또 아무나 사람을 구할 수가 없잖아요..? ㅠ 역시 지인 중에 찾는게 나을려나요?? 아니면 틴더나 그런 앱을 통해 구해야 할까요?? 혹시 구하시는 분 계시면 어디서 구하시는지 ㅠㅠ (여자친구는 배워서 저를 본인이 아니면 안되게 만드는게 목적이라네요) 여자친구는 162/50/75E 25살이에요 여자친구 몸매는 진짜 핫해요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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