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5996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156/5734)
익명게시판 / 널 내가 왜만났을까 ㅋㅋ
너가 나랑 자서 질염이 걸렸다고? 니가 여기서 만난 레홀남이 몇 명이고 몸 막 굴려놓고 왜 나한테 병원비를 달래 그중 유부남이 몇명인거냐ㅋㅋㅋㅋ창피한줄알아라 적당히좀해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715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놔....정말 답답해서 글을 씁니다.
익게에 있는 글에 달린 댓글들을 보고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장기적인 피로나 만성피로는 성욕의 적입니다. 지속적으로 스트레스 많이 받고 지치면 당연히 성욕이 줄어요. 혹자는 성에너지라고도 말하는 성욕은 도파민과 상당히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도파민은 동기부여를 해주고 활력의 원동력이 되는 신경전달물질이죠. 뇌에서는 도파민의 생성과 작용이 활발해야 동기부여와 활력이 생기고 신체적으로는 교감신경을 자극하여 도파..
핑크요힘베 좋아요 7 조회수 7150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단톡방 초대
여성2분 초대해드려요 지금 여성분 3 남성분 4 아이디 남겨주세요
mimimi 좋아요 0 조회수 714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주말에 부비부비하러간돠아아아아
빨리 주말이 와야되는데 이번엔 느슨한 옷입고 가서 보지에 찌릇이 부비부비하면서 모텔 데리고 가야지 하늘하늘거리는 치마입그 와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14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돼-지-부처의 좋은 말씀
인간의 모든 악감정의 근원은 '욕심'이다. 욕심을 버리면 남을 사랑할 수는 없어도 미워하는 마음을 버릴 수는 있다. 욕심을 버리면 마음이 편안하다. 욕심이 커지면 시기/질투가 된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지만 칼국수가 나와서 이만
돼-지- 좋아요 0 조회수 714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사람친구한테 그냥 키스하다가 섹스도 했는데...
하다가 우리 그만할까? 라고해서 분위기 다 잡치고 내 꼬추도 작아지고 다시할라고 넣었더니 하지말자고하고 개년아 그럼 진작 넣지도 말라하지... 옛날엔 한방싸고 또할라했더니 하지말자하더니... 남자혼자 사는집에 놀러온다는게... 이미 한적 있는데...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7149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내가 비혼을 선택한 이유
어느덧30대에 접어들고 한번의 결혼반대 한번의 나의변심으로 20대에 결혼하지못했다 서른에 접어들고나니 내가 나에게 자신이 없어 결혼이 싫어졌다 바람피지않을거란 자신도 없었고 장점보단 단점이 먼저 보인다 단점극복을 노력하고 싶지 않아지는 때 부족하지않게 벌고 내집엔 내 반려견이 있기에 몸이 외로울땐 언제든 전화하면 올거니까 그럼에도 그냥 남의눈에 도도해보이길 바람이였나 가볍게 자위로 지워버리는 성욕 내가 비혼이 된 이유 나 스스로 잘해낼 마음도 자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14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소라넷을 추억하며. 02
맛 점들 하십시요.
정원초과 좋아요 0 조회수 714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런때가 좋았는데...
팬티보기 좋은자세. 꼴린다.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714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당신이라면?
섹스가 고플(?)때가 있어요. 어떤 날은 아랫도리가 하루종일 불끈불끈 아무 생각이 없어도 그냥 일하고 있었는데 저도 모르게 단단해지더니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계속 빳빳해지는 그런 날, 또 어떤 날은 왠지 마음이 허해서 누군가와 살을 맞대고 누워있으면 살갗을 통해서 전해지는 따듯함에 굳어버린 마음이 녹아 빈 구멍없이 메워질 것만 같아 그렇게 따듯함을 찾게되는 날. 섹스를 통해서 얻게되는 감정도 비슷한 것 같아요. 살갗을 살짝 덮고 있는 거추장스런 것들 위로 ..
미쳐야미친다 좋아요 1 조회수 714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드15...
재미나게 즐기시어요 저는 어르신 간호중이라, (이러니 뭐 종갓집 며느리같네) 다음 행사엔 꼭꼭 참여하는걸루 (외눈님, 아톰님, 예시카님 뵙고픈데...엉엉)
dadayoung 좋아요 0 조회수 7148클리핑 0
문영진의 평상시 / 자기야 입으로 해줘
"자기야 자주 좀 해줘..!!"  페이스북에서 '평상시' 검색하여 좋아요 눌러주기 + '문영진' 페북친추도 대환영! 트위터 & 인스타그램 @feat_yjm
문영진의 평상시 좋아요 0 조회수 7148클리핑 548
익명게시판 / 주말이라 그런지 섹스가
겁나게 땡기네요 레홀녀 여친 섹파 헌팅녀 알바누나 누구랑 만나서 떡치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148클리핑 0
섹스썰 / 이별 후, 20살의 나와 닮은 그녀를 만나다 2 (마지막)
이별 후, 20살의 나와 닮은 그녀를 만나다 1 ▶ http://goo.gl/shaaEO    영화 [멜리사 P.]   어차피 소개팅도 아니고 호감도 없기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싼 고깃집에 생마늘을 먹어 가면서 카페에서 못했던 이야기를 했다. 나는 본래 여기 사람이 아니고 취준생이고, 성격은 여성스러우며, 본성은 까칠하고 예민하다는 실보다 흠을 더 이야기한 것 같다.   고기를 한창 먹으니 술이 먹고 싶었다. 눈치를 챘는지 그 아이는 말을 건넸다.   "..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7148클리핑 369
섹스썰 / So, what are we going to do?
영화 [shame] 이 정도면 이제 알때도 되었잖아.  넌씨눈 (넌 씨발 눈치도 없냐) 도 아니고. 그녀는 폰을 내려놓았다.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왔다.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차라리 지난 2주전으로, 처음 연락이 이루어졌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었다. 막연히 실체가 있던 대상을 만나기 전, 말 한마디에 위로를 받고 두근거리던 그 시간이 그리웠다. 마음이 아프고 분했지만, 차마 그를 톡친구목록에서 차단시키기엔 용기가 없었다. 그는 다시금 자신에게 연락을 할 수도 ..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7148클리핑 350
[처음] < 1152 1153 1154 1155 1156 1157 1158 1159 1160 1161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