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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무제
하상욱씨가 참 말을 잘해요~~^^ 불토 즐기세요~~^^
보스턴 좋아요 0 조회수 75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더티톡
남자친구가 섹스할 때 한국어로 더티톡을 해달라는데 도대체 무슨 단어를 가져와얄지 모르겠네욬ㅋㅋㅋ.... 영어로 말할땐 비속어도 잘만 쓰겠는데 한국어로는 안써버릇해서 ㅠㅠ 비속어 없는 더티톡을 즐겨하던 타입이라. Thank you for fuck me(롤플레이할때) 이런 말을 어케 옮겨요.. 박아줘서 고맙습니다? 이건 이상하잖아.....
hell 좋아요 0 조회수 753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하러 부산까지
급 부산여행 계획을 짰어요. 목적지는 부산. 이유는 예전 섹친 만나러. 저한테는 시간이 별로 없거든요. 오랜만에 보자는 그녀의 말에 며칠고민했어요. 귀차니즘의 아이콘이라서ㅋㅋ 누가 이런고민하면 야 나는 섹스하러 노르웨이까지라도 간다 그랬는데 부산이 멀긴멀어요 결국 주말에 보기로 했습니다. 예전 거래처 관계로 만나서 같은 프로젝트 하면서 싸우고 갈구다가 잦은 출장동행에서 결국 섹친이 된 그녀인데 오래 못봤더니 궁금하긴 하네요. 부산가서 회 잔뜩 먹구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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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본인의 O Face를 보신 적이 있나요?
유튜브이 예전에 방영한 마녀사낭 클립 영상이 올라왔는데 O Face에 관한 얘기를 하더라고요. 우스꽝스러워서 부끄러울 수 있지만 온전히 느끼는 아름다운 모습이었다고 했나? 그래서 궁금한데 본인의 O Face를 보신적이 있나요? 보고 어떠셨는지도 궁금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5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2015년 첫 관계
조금전 여자친구와 2015년 첫 관계를 끝냈네요. 평소 주로 저의 성욕을 풀기위해 했던 관계가 미안해서 오늘은 여자친구릉 많이 배려한 관계를 했습니다. 퇴근하기전 여자친구회사 앞에가서 에스코트후 평소엔 많이하지 않았던 대화를 많이했네요. 근래들어 관계를 하고싶지 않아했던 여자친구의 속마음도 알게됬구요. 제가 애무하면 하지말라는 말을 자주했었는데 그게 싫어서가 아니라 혼자 느끼고 신음소리내는게 부끄러웠답니다 ㅋㅋ 아무튼 근래에 가장 즐긴거 같은 여자친구..
한소천 좋아요 0 조회수 753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으앙. . . 심심하구만
심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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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진의 평상시 / 오빠랑 하니까 더워 죽겠어
"오빠 땀 쭉 빼고, 우리 진짜로 하러 갈까?"  페이스북에서 '평상시' 검색하여 좋아요 눌러주기 + '문영진' 페북친추도 대환영! 트위터 & 인스타그램 @feat_yjm
문영진의 평상시 좋아요 0 조회수 7532클리핑 768
익명게시판 / 뒤 조심하세요
나는 조심하라구 했다
익명 좋아요 6 조회수 7532클리핑 5
익명게시판 / 파트너를  어떻게 길들여야 하나요?
파트너의 크기나 길이 모두 만족하는데 혼자 단시간에 자기만 느껴버리고 끝나는게 너무 불만이에요 저는 천천히 오래 하고싶고 두번 세번 하고싶고 끝나면 토닥토닥 안아주는걸 좋아한다고 말해도 안들어요 파트너가 하고싶다던 생크림도 해줬고 노콘을 좋아해서 생리 끝날때마다 알려주고 제가 할 수 있는한 맞춰주는데 제 파트너는 그게 당연한줄 아네요 아무리 파트너를 두는게 처음이라고 하지만(저는 아니구요) 예의가 없는건지 경험이 없는건지 헷갈립니다 그렇다고 파트너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53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왁싱 후기!!
왁싱 후기를 이제야 올립니다 ㅎㅎ 왁싱한지 1주일 정도 지났는데요~ 정말 신세계네요 ㅎㅎ 상담할때 몇일은 가려울꺼라고 했는데 ㅎㅎ 알려준 방법으로 조치하니 이제는 적응이 되서 ㅎㅎ 시원하게 잘 조내고 있어요~~ 이 느낌에 중독 되서 꾸준히 왁싱할꺼 같네요~~ 왁싱을 안해본 남자분들에게 가감히 추천 드립니다 ㅎㅎ 상담한 분이 그러는데 여자분들이 그렇게 좋아한다고!! 참고로 상담사가 아리따운 여성분이셨어요~~^^ 그게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스펙터엔젤 좋아요 0 조회수 753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모텔에서 안달나게 해주고 싶은데ㅠㅠ
남친이 출장다녀와서 3달만에 만나는건데 방 들어가자마자 안달나게 괴롭혀주고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방 들어가면서 키스하고 바로 바지 내려서 자지 빨까도 생각해봤는데 그럼 안달나게하는거 같지가 않아서요ㅠㅠ 뭐가있을까여ㅠㅠ 알려주세요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53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참을 늦게도 주네요..
오늘 날도 선선하고 좋게 일했는데.. 참을 늦게주네요 ㅎㅎ 친구놈이 카톡으로 사진을 하나주네요 ㅎㅎ 난 젊을때 뭐하고 살았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헤벌레 하면 바보같다고 할까봐 ㅎㅎ 웃지도 못하겠네요 비올때 잘 놀았는데 ㅎㅎ  
찬우아빠 좋아요 5 조회수 75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떡정이무섭지
아무리 안좋게 헤어졌어도 술먹고 생각나는건 어쩔수없네 딴여자 품에안겨 위로받는것도 잠시 내몸에선 아직 니 향수냄새가 지워지지않았는데 내 몸은 아직 널 잊을 준비가 안되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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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심한 밤.. 통화할래요?
잠이 안와 혹 통화할 분 계실까 해서 글 올려봅니다. 폰섹은 아니구요. 이런저런 섹스에 대한 취향얘기 경험담 얘기.. 나누고 싶네요. 뱃지 드리면 번호 드리겠습니다. 발신자표시제한으로 걸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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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에서 솔로대첩을 진행한다면
어떻게 될까... 많이들 오긴 올라나...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7530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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