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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제 작은 사람 만나기 어려울 것 같아요...
지금까지 만났던 남자친구들은 다 고만고만하게 작았는데 지금만나는 오빠는 처음에 넣기 두려울 정도로 컸어요 .. 지금은 그 단단한 고추에 적응하고 즐기면서 하고 있는데 이제 진짜로 작은 사람만나면 성에 안찰거같아용 큰게 확실히 오르가즘에 차원이 다른거 같아요 다른분들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용 ? 지금은 섹스가 행복해용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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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딴딴해지는 법
남친이랑 속궁합은 참 좋은데 요즘 피곤한건지 강직도가 좀 떨어지더라구요ㅠ 커리어 때문에 피곤한 생활을 몇년은 더 할텐데.. 강직도 올리는 비법 있나요 ㅋㅋㅋ
방콕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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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번엔
떡볶이가너무땡기네요ㅜㅜ 저번엔삼겹살에이어..국물떡봅이!
가나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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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자지노출 드라이브
자지를 꺼내놓고 운전중입니다. 히터를 빵빵하게 틀었더니 부랄이 늘어져서 말랑말랑하니 부드럽네요. 네비게이션 있습니다.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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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회음부마사지2
어제는 다리에 전기 오듯 찌릿한 느낌으로 사무실에서 제대로 앉아 있지 못했다고 한다 부어있는 다리는 항상 그러려니 하는데 그거 외 저림 현상까지.... 퇴근 후 오겠다고 연락이 왔다 내가 있는 곳은 호수공원이 있어서 늦은 밤에도 편안하게 산책이 가능한 곳이기도 한다 밖에서 만나 같이 집으로 들어와서는 답답하다며 옷을 다 벗는다. "오빠 나 바지 하나만" "다리 불편하다며 마사지 안해?" "그럴까 씻고올게" 벗은 몸으로 샤워실로 들어가는 그녀의 몸은 날 항상 깨워준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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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혹시
여기서 섹스파트너 만날 수 있을까요..? 그냥 섹스만 하는 게 아니라 가끔 밥도 같이 먹고 술 한 잔 할 수 있는 편한 사이로 지내실 여자분 없나요 아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20대 대학생 입니다 혹시 저랑 생각이 비슷하신 분 있으면 쪽지보내주세요~(언제까지 눈팅만할꺼야ㅜ)
마음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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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용기내어 올려봐요 ^^
전 올해 30살 85년생입니다 섹스로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 서로 부담없이 편하게 대화나눠요~ so cool~ lkhblue4444@gmail.com 메일 기달릴께요 ^^
발랑카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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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심쿵.심쿵
슬기로운 의사생활 뭔가요 . 옛 생각이 많이 나면서 심쿵심쿵.. 저렇게 사랑할 때 있었는데.. 흥얼흥얼 노래 따라부르면서.. 소중했던 추억..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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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꽃을 든 여자』 예고
지금 쓰고 있는 『민정과의 원나잇』편이 끝나면 곧바로 『꽃을 든 여자』편을 쓰겠습니다. 어제 문득 얼만전 있었던 에피소드가 생각나서 까먹지 않게 기록도 해둘겸 해서 예고 올립니다. ㅎ 실제로 사진 속의 지원씨를 닮은 친구였습니다. 아,,, 이사님이 밥 먹으러 가자고 하네요..
똥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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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저녁 메뉴입니다 ㅎ
오늘은 돈도 없어서 두유로 주린 배를 채우고 야근입니다.
똥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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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러고 싶어요 ㅎ
일요일 심심하네요 ㅎ
똥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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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침대 위의 매너남과 변태(?)의 사이
영화에서 봤던 무드있고, 로맨틱한 섹스에서도 엄청난 쾌감을 느껴봤고, 서로가 완전 정신을 놓고 하는 속칭 변태같은 그런 섹스에서도 엄청난 쾌감을 느껴본 나로써는, 이 매너남의 모습과 변태적인 모습(?)이 언제나 나에게 드는 갈등 중에 하나이다. 차라리 내가 어느 한쪽의 모습을 싫어하거나, 거기서 만족을 못 느낀다면 이런 혼란은 없을텐데, 하필... 나는 어떤 모습이든 다 만족되다보니, 내가 어떤 모습을 취해야 할지 가끔씩은 고민이 된다. (이런 나에게 상대방..
클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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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당신의 시선이 머문곳은?
ㅋ?
레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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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정말 너무힘들어 죽고싶다.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5일됬습니다..... 방에걸려있는사진들 핸드폰을 볼때마나 보이는사진 지금제옆에서 자는 강아지들.... 볼때마다 너무가슴이아파요... 전 능력없는 23이에요.... 전 연애라는게 이렇게힘든지몰랐어요 .. 아니 정확하게얘기하면 연애가힘들다보다는 이별이 감당이 안되요... 잡고싶은데 또 반복될까봐 너무두려워요 ... 마음만은 정말 너무많이 사랑하는데 미칠거같은데 .... 저보다 그여자른 위해서 잡을수가없어요 ... 저보다능력있고 집안좋고 ..
배워야이쁨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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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밀의 정원???
한참 레홀 자판 두들기고 있는데 여직원이 책을 들고 다가온다. 헛~ @,.@ "OO님, 이 책 아세요~?" 이럼서.. 뭔 책인가 물어보니 요즘 엄청 핫하게 뜨고 있는 책이란다. 페북이나 SNS에서도 난리도 아니라고..(난 뭐지? ㅡㅡ+++) 전 세계적으로 난리 난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이래나 뭐래나.. 주루룩 넘겨 봤다가.. 꺄울~ 그냥 덮었다. ㅡㅡ+++ 저거 색연필로 색칠하다간.. 나는 아마 제 명에 못 살지 싶다.. 아니면 몸에서 사리가 나올지..
아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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